부록 · 시험 전날 한 장
본문 세 장에서 가장 자주 묻는 짝만 다시 모았다. 처음 공부할 때는 본문을 읽고, 시험 전날에는 이 페이지만 훑는다. 문장마다 어느 장에서 왔는지 장 번호를 붙였다.
시험 전날 한 장
- 용해소체는 가수분해효소로 세포 내 소화를, 과산화소체는 과산화수소 분해를, 미토콘드리아는 ATP 생산을, 리보솜은 단백질 합성을 맡는다. (1장)
- 세균 리보솜은 70S이고 세균은 미토콘드리아가 없어 세포막에서 ATP를 만든다. (1장)
- 촉진확산은 농도경사를 따라 운반체로 ATP 없이, 능동수송은 농도경사를 거슬러 ATP를 쓰며, 여과는 정수압 차이로 일어난다. 삼투에서 물은 용질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간다. (1장)
- Na⁺-K⁺ 펌프는 ATP 1분자로 Na⁺ 3개를 밖으로, K⁺ 2개를 안으로 옮긴다. (1장)
-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으로 산소를 나르고 수명은 약 120일이다. 혈소판은 지혈과 응고를 돕고, 항응고제는 지혈 시간을 늘린다. (1장)
- B림프구는 골수에서 성숙하며 체액성 면역을, T림프구는 흉선에서 성숙하며 세포성 면역을 맡는다. 만성 염증의 주된 침윤 세포는 림프구다. (1장)
- NSAIDs는 프로스타글란딘 생합성을 막고, 항생제는 세균에 듣고 바이러스에는 듣지 않는다. (1장)
- 포도당과 아미노산은 근위세뇨관에서 재흡수되고, 암모니아·H⁺·K⁺는 세뇨관으로 분비된다. (1장)
- 프로락틴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유즙을 만들게 하고, 옥시토신과 항이뇨호르몬은 후엽에서 나와 각각 유즙 분출·자궁 수축과 수분 재흡수를 일으킨다. (1장)
- 혈중 칼슘이 떨어지면 부갑상샘호르몬이 나와 파골세포로 골흡수를 늘리고, 오르면 소포곁세포의 칼시토닌이 골흡수를 억제한다. (1장)
- 인슐린은 베타세포에서 혈당을 낮추고, 글루카곤은 알파세포에서 간 글리코겐을 분해해 혈당을 올린다. (1장)
-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의 당질코르티코이드로 과다하면 쿠싱증후군이 되고, 알도스테론은 Na⁺ 재흡수와 K⁺ 배설을 늘린다. 부신수질은 카테콜아민을 낸다. (1장)
- 마이스너 소체는 촉각, 파치니 소체는 빠른 진동과 깊은 압각, 루피니 소체는 지속적 압력과 온각, 크라우제 소체는 냉각, 자유신경종말은 통각이다. (2장)
- 치수는 어떤 자극도 통증으로만 느끼고 Aδ 섬유(날카로움)와 C 섬유(둔함)가 전한다. 자극 위치는 치주인대가 가려낸다. (2장)
- 쓴맛의 역치가 가장 낮고, 미맹은 PTC의 쓴맛으로 검사한다. 단맛은 혀끝, 신맛은 양쪽 외측부, 쓴맛은 혀뿌리다. (2장)
- 근수축은 아세틸콜린 → T세관 → 근형질세망의 Ca²⁺ 방출 → 액틴·마이오신 활주 순서이고 에너지는 ATP다. 최대 교합력은 제1대구치에서 나온다. (2장)
- 폐구반사와 하악반사는 폐구근 수축, 개구반사와 탈부하반사는 폐구근 억제다. 연하는 구강기만 수의적이고 인두기·식도기는 불수의적이다. (2장)
- 안정 시에는 악하선, 자극 시에는 이하선이 타액을 가장 많이 내고 하루 분비량은 약 1–1.5 L다. 아밀라아제는 녹말을 맥아당으로 나누고 Cl⁻가 활성을 돕는다. (3장)
- 타액에서 락토페린은 철분과 결합하고 분비형 IgA는 점막 면역을 맡는다. Na⁺, Cl⁻, K⁺ 가운데 K⁺만 혈장보다 높다. 쇼그렌증후군은 중년 여성의 자가면역 질환이다. (3장)
- 펩시노겐은 주세포가 내고 염산(벽세포)이 펩신으로 바꾸며, 가스트린은 G세포에서 나와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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