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 시험 전날 한 장
본문 세 장에서 가장 자주 묻는 문장만 다시 모았다. 처음 공부할 때는 본문을 읽고, 시험 전날에는 이 페이지만 훑는다. 문장마다 어느 장에서 왔는지 장 번호를 붙였다.
시험 전날 한 장
- 외과 처치의 순서는 마취 → 절개 → 피판 박리 → 골삭제·발거 → 소파·세척 → 봉합이다. 피판 박리는 골삭제와 발거 전이고, 봉합은 소파와 세척을 마친 뒤다. (1장)
- 골막기자는 점막골막피판을 뼈 표면에서 떼고, 조직겸자는 연조직을 잡고, 스킨훅은 피판 가장자리를 견인한다. (1장)
- 발치기자는 치주인대를 끊고 치아를 탈구시키며 대표 원리는 지레다. 발치겸자는 탈구된 치아를 잡아 빼고 부리를 치조골연 아래 치근에 둔다. 치근단기자는 부러진 미세 치근편을 꺼낸다. (1장)
- 골겸자는 돌출된 뼈를 자르고 골줄은 날카로운 골연을 당겨 매끄럽게 다듬는다. (1장)
- 골성형술은 치아 지지 능력을 남기고 외형을 고치고, 골절제술은 지지골까지 제거한다. 치조능증대술은 골이식으로 높이와 폭을 늘린다. (1장)
- 지침기(니들홀더)는 봉합바늘, 지혈겸자는 출혈 혈관, 딘 시저는 연조직과 봉합사를 다룬다. 비흡수성 봉합사만 발사가 필요하다. (1장)
- 외과적 발치는 매복치와 치근 만곡치에 하며 피판 박리, 골삭제, 치아 분할이 있다. 골삭제와 분할은 멸균 생리식염수를 뿌리며 한다. (1장)
- 발치창은 혈병 → 육아조직 → 상피 → 미성숙골 → 성숙골의 순서로 아문다. (1장)
- 발치 후 24–48시간은 냉찜질, 48시간 이후는 온찜질이다. 당일 사우나와 열은 재출혈을 부른다. (1장)
- 건성치조와는 혈병이 일찍 떨어져 치조골벽이 드러나고 심한 방사통과 악취가 생기며, 따뜻한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과도한 소파는 금기다. (1장)
- 상악동 천공은 발살바 검사에서 발치와로 공기가 새면 양성이다. 하치조신경 손상은 동측 하순과 턱, 설신경 손상은 동측 혀 앞 2/3의 감각 이상이다. (1장)
- 에피네프린은 부신수질 호르몬으로 알파 수용체에 작용해 혈관을 수축시킨다. 마취를 오래 깊게 하고 흡수를 늦춰 전신 독성을 줄이며 출혈을 줄이지만 심박수와 혈압을 올린다. (2장)
- 실신은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눕히고 기도를 확보하며 산소를 주고 조이는 옷을 푼다. 실신 때 맥박은 서맥이다. 하치조신경전달마취 후 개구장애는 내측익돌근 손상이다. (2장)
- 협심증은 니트로글리세린 설하로 푼다. 심근경색 후 6개월 이내는 통상 치료를 미룬다. 당뇨병은 감염과 창상치유 지연, 갑상샘항진증은 에피네프린 제한이다. (2장)
- 투석 환자는 투석 다음 날에 치료한다. 천식 환자는 흡입기를 가져온다. 뇌전증 발작 때는 위험한 기구를 치우고 기도를 유지한다. (2장)
- 임플란트는 성장기가 절대적 금기증이고 구강위생 불량, 중등도 치주염, 다량 흡연은 상대적 금기증이다. 골유도재생술은 차폐막을 쓴다. (2장)
- 봉와직염은 경결감이고 농양은 파동감이다. 절개·배농은 파동감이 있을 때 하며 순서는 절개, 배농, 세척, 드레인, 거즈 드레싱이다. 골수염의 괴사골은 부골이다. (3장)
- Le Fort I형은 수평 골절, II형은 비골근부·안와하연·관골상악봉합을 지나는 피라미드형, III형은 비전두봉합·관골궁을 지나 안면골이 두개저에서 분리된다. (3장)
- 복합골절은 외부와 통하고 감염 위험이 가장 크다. 병적 골절은 낭종·종양·골수염으로 약해진 뼈의 골절이다. 관골 골절은 안와하신경 손상으로 뺨과 윗입술이 저리다. (3장)
- 악관절 탈구는 개구 상태에서 다물지 못하고, 정복은 하방 다음 후방으로 힘을 준다. 하악 융기는 소구치부 설측에, 화농성 육아종은 치은에 잘 생긴다.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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