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보철학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6문항
치과보철학은 잃어버린 치아와 그 주변 조직을 인공물로 되돌리는 방법을 다룬다. 1장은 고정성 보철로, 치아를 잃으면 구강이 어떻게 변하는지, 단일 치아를 씌우는 관(전부금속관, 금속도재관, 전부도재관, 지르코니아관, 라미네이트)과 여러 치아를 잇는 고정성 가공의치(FPD), 지대치(abutment)를 준비하고 인상을 뜨기 전후의 처치(치은압배, 색조 선택, 임시치관)를 정리한다. 2장은 환자가 스스로 뺄 수 있는 가철성 국소의치(RPD)로, Kennedy 분류와 구성요소, 제작 순서, 피개의치(overdenture)와 이중관(telescopic crown), 착탈과 관리 교육을 다룬다. 3장은 총의치(complete denture)와 교합으로, 하악위(mandibular position)와 수직고경(vertical dimension), 교합양식(occlusal scheme)과 교합만곡(curve of occlusion), 총의치 제작 순서, 이장과 개상(rebasing), 즉시의치(immediate denture)를 비롯한 특수 의치를 다룬다.
시험은 이름과 쓰임, 순서를 짝지어 묻는다. 어느 관이 구치부에 맞고 어느 관이 전치부 심미에 맞는지, 국소의치에서 레스트와 직접유지장치(direct retainer)가 각각 무엇을 막는지, 총의치 제작에서 변연형성(border molding)과 정밀인상(final impression)과 주모형(master cast)의 순서, 교합수직고경(VDO)을 구하는 뺄셈,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이 반복된다. 처음이라면 1장의 관 비교표, 2장의 Kennedy 분류와 제작 순서, 3장의 제작 순서와 이장·개상부터 읽는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관과 의치는 재료·부위·쓰임이 한 줄에 놓이는 표로 두었다. 이름이 비슷한 것은 가르는 기준을 함정 상자와 장 끝의 헷갈리는 쌍에 따로 적었다.
- 제작 순서는 번호가 붙은 표로 두었다. 순서 문제는 바로 앞 단계와 바로 뒤 단계만 외워도 풀린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장마다 핵심 문장을 한 페이지에 모았다.
- 술식은 "무엇이 옳은가"로 썼다. 누가 하는지를 적은 곳은 법이 정한 업무 범위를 따랐다(지대치 형성과 지대축조는 치과의사가 한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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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고정성 보철
치아를 잃으면 생기는 변화, 관 종류별 쓰임, 고정성 가공의치, 지대치 준비와 인상 전후의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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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국소의치
Kennedy 분류, 구성요소별 기능, 제작 순서, 피개의치와 이중관, 의치 착탈과 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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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총의치와 교합
하악위와 수직고경, 교합양식과 만곡, 총의치 제작 순서, 장착 후 지도, 이장과 개상, 특수 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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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
시험 전날 다시 읽을 핵심 문장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