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국시핵심정리
목차
플래시카드

3장 구내촬영법

구내촬영은 필름이나 센서를 입 안에 넣고 찍는 방법이다. 입 밖에서 찍는 파노라마나 두부방사선 사진(4장)보다 선예도(sharpness)와 해상도(resolution)가 높고 왜곡이 적다. 그래서 초기 우식과 치조정(alveolar crest)의 작은 골소실처럼 미세한 병소를 보는 데 알맞다.

이 장의 중심은 각도다. 수직각(vertical angulation)은 위아래 기울기, 수평각(horizontal angulation)은 좌우 기울기다. 수평각은 어느 촬영법이든 인접면 접촉점을 지나게 한다. 수직각은 촬영법마다 기준이 다르다. 등각촬영법(bisecting-angle technique)은 이등분선에, 평행촬영법(paralleling technique)은 치아 장축과 필름에 수직으로 쏜다.

시험은 같은 축을 반복해서 묻는다.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의 필름 위치와 오류, 등각과 평행의 차이,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으로 보는 것,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으로 보는 타석(sialolith), 관구이동촬영(tube shift technique)의 SLOB, 그리고 소아와 무치악(edentulous)에서 무엇을 바꾸는지다.

각도가 틀렸을 때 영상에 남는 모양과 고치는 법은 5장 수직각·수평각 오류에, 필름 감광도(film speed)와 영상의 질은 5장에, 치근단 영상에서 보이는 정상 구조와 병소는 6장에 있다.

3.1 치근단촬영과 필름 위치 빈출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은 치관에서 치근단까지 치아 전체와 치근단 주위 조직을 한 장에 담는다. 치주인대강(PDL space), 치조백선(lamina dura), 치근단 주위 치조골(alveolar bone)이 보인다. 필름의 가장자리는 교합면과 평행하게 두고, 교합면이나 절단연 너머로 약 2–3 mm 나오게 한다. 필름을 손가락으로 잡지 않고 필름유지기구(film holder)를 쓴다.

세 가지 구내촬영의 관찰 범위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
보이는 곳치관에서 치근단까지, 치근단 주위 조직상하악 치관과 치조정(alveolar crest)악골의 넓은 범위
주된 쓰임치근단 병소, 치주인대강, 치조골인접면 우식(proximal caries), 치조정광범위한 병소, 매복치(impacted tooth)의 협설측(buccolingual) 위치, 타석(sialolith)

필름 위치

항목내용
필름의 방향전치부는 세로, 구치부는 가로
필름 가장자리교합면(절단연)과 평행. 평행하지 않으면 상이 기울고 치근단이 잘린다
교합면 너머약 2–3 mm(1/8 인치). 치관이 잘리지 않게 한다
필름의 돌기교합면 쪽에 둔다. 돌기가 치근단 쪽에 오면 판독을 방해한다
필름유지기구film holder손가락 피폭을 막고, 필름이 휘어 생기는 왜곡을 막는다

함정 필름유지기구의 목적은 손가락 피폭 방지와 왜곡 방지, 두 가지다. 필름을 고정하려고만 쓰는 것이 아니다.

각도 오류

수직각(vertical angulation)이 틀리면 길이가 변하고, 수평각(horizontal angulation)이 틀리면 겹침이 생긴다. 수직각이 너무 크면 치아가 짧게 찍히는 단축, 너무 작으면 길게 찍히는 연장이다. 수평각이 접촉점을 비스듬히 지나면 이웃 치아의 인접면이 겹쳐 인접면 우식과 치조정을 읽지 못한다. 오류 영상과 고치는 법은 5장의 표에 모았다.

전악 치근단촬영

상하악 전체 치아의 치관, 치근단, 치조골을 한꺼번에 정밀하게 보는 촬영이다. 치근단 사진을 14–18매 정도 찍어 한 세트로 만든다.

구내 영상은 파노라마보다 왜곡이 적고 선예도(sharpness)와 해상도(resolution)가 높다. 그래서 개별 치아와 그 주변 치주조직의 미세한 병소는 전악 구내촬영(full-mouth series)이 낫다. 파노라마는 악안면 전체를 한눈에 보는 쪽이 강점이다.

3.2 등각촬영법 최고 빈출

등각촬영법(bisecting-angle technique)은 필름을 치아에 붙이고, 치아 장축과 필름이 이루는 각의 이등분선에 수직으로 X선을 쏜다. 등각삼각형의 원리(Cieszynski 법칙)에 따라 상의 길이가 실제 치아 길이와 같아진다. 필름이 치아에 가까워 단원추(short cone)(8인치, 20 cm)를 주로 쓴다.

기본 원리

항목내용
수직각 기준vertical angulation치아 장축과 영상수용체(image receptor)가 이루는 각의 가상 이등분선에 중심방사선(central ray)을 직각으로 쏜다
수평각 기준horizontal angulation중심방사선이 인접면 접촉점을 평행하게 지나게 한다. 중첩을 막는다
영상수용체 위치image receptor치관에 최대한 밀착한다. 물체-수용체 거리를 줄여 확대를 줄인다
교합면 너머약 2–3 mm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단원추(8인치, 20 cm)
필름 방향전치부 세로, 구치부 가로

수직각이 부위마다 다른 이유는 치아의 기울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수직각을 부위에 맞게 정하는 목적은 실제 치아 길이와 비슷한 상을 얻는 것이다. 맞지 않으면 연장이나 단축이 생긴다.

머리 위치

촬영 부위바닥과 평행하게 둘 선같이 맞출 것
상악비익이주선(ala-tragus line)정중시상면(midsagittal plane)이 바닥과 수직
하악구각이주선(commissure-tragus line)(하악 하연으로 말하는 교재도 있다)정중시상면이 바닥과 수직

상악 중심선 입사점

부위중심선이 들어가는 곳
절치비첨(코끝)
견치비익(콧날개)
소구치동공 하방선과 비익이주선이 만나는 점
대구치외안각 하방선과 비익이주선이 만나는 점

부위별 수직각

부위상악하악
절치+40–50°−15–25°
견치+45–55°−20–30°
소구치+30–40°−10–15°
대구치+20–30°−5–0°

+는 위에서 아래로, −는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각이다. 상악 견치가 가장 크고 하악 대구치가 가장 작다. 교재에 따라 값이 5° 안팎 다르다.

암기 상악은 +, 하악은 −. 앞쪽일수록 절댓값이 크고, 견치가 절치보다 조금 더 크다.

적용하기 좋은 경우

  • 필름유지기구(film holder)를 장착하기 어려운 환자
  • 구개가 얕거나 구강저(floor of the mouth)가 얕은 환자, 개구가 제한된 환자
  • 소아(소아 구내촬영 절)

등각촬영법은 간단하지만 이등분선을 눈대중으로 잡아 오류가 생기기 쉽다. 확대와 왜곡이 평행촬영법(paralleling technique)보다 크다.

함정 등각촬영에서 수직각의 기준은 이등분선이고, 수평각의 기준은 인접면 접촉점이다. 수평각을 이등분선으로 잡지 않는다.

반음영과 초점

X선관의 실효초점(effective focal spot)이 작을수록 반음영(penumbra)이 줄고 상이 선명해진다. 촬영법과 관계없이 모든 구내촬영에 해당한다. 원리는 1장 양극과 5장 선예도에 있다.

3.3 평행촬영법 최고 빈출

평행촬영법(paralleling technique)은 필름을 치아 장축과 평행하게 두고, 중심방사선(central ray)을 치아 장축과 필름에 수직(90°)으로 쏜다. 필름이 치아에 닿지 못하고 구강 가운데로 물러나므로, 확대를 줄이려고 장조사통(long cone)(16인치, 40 cm)을 쓴다. 필름유지기구(film holder)가 필요하다.

원리

항목내용
필름 위치치아에서 떨어진 구강 중앙부. 구개와 구강저(floor of the mouth)가 경사져 있어 밀착하면 평행이 안 된다
중심방사선central ray치아 장축과 필름에 수직(90°)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장조사통(16인치, 40 cm)
노출시간초점-필름 거리(focal spot-to-film distance)가 길어져 선량이 떨어지므로 늘린다(역제곱 법칙)
장점형태 왜곡이 적고 치근단 병변, 치조정(alveolar crest) 높이, 근관 상태를 실제 길이에 가깝게 본다
단점낮은 구개나 얕은 구강저에서 평행이 어렵다. 유지기구가 깊이 들어가 이물감과 불편감, 구토반사(gag reflex)를 일으키기 쉽다

장조사통은 초점-필름 거리를 늘려 X선속의 퍼짐을 줄인다. 그래서 필름이 치아에서 떨어져 생기는 확대와 반음영(penumbra)을 줄인다. 상은 선명해지고, 선량이 떨어지는 만큼 노출시간을 보충한다.

함정 평행촬영에서 필름을 치아에 붙이지 않는다. 일부러 떼어 놓고, 그 확대를 장조사통으로 보상한다.

등각촬영법과 평행촬영법 비교

등각촬영법bisecting-angle technique평행촬영법paralleling technique
필름과 치아필름을 치아에 붙인다. 둘이 각을 이룬다필름을 치아에서 떼어 놓는다. 둘이 평행하다
X선 방향이등분선에 수직치아 장축과 필름에 수직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단원추(short cone)(8인치, 20 cm)장조사통(16인치, 40 cm)
상의 정확도확대와 왜곡이 비교적 크다왜곡이 적고 실제 형태에 가깝다
필름유지기구film holder없어도 된다(손가락 지지법도 쓴다)꼭 쓴다
노출시간상대적으로 짧다늘린다
잘 맞는 경우구개가 얕거나 유지기구를 못 쓰는 환자, 소아구강 구조가 허용하는 성인

3.4 교익촬영 최고 빈출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은 환자가 교익(바이트윙 탭)을 물어 필름을 고정한 채 상하악 치관을 한 장에 담는 촬영이다. 치근단은 영상에 나오지 않는다. 인접면 우식(proximal caries)과 치조정(alveolar crest) 골소실이 대표적으로 보이는 소견이다.

항목내용
보이는 곳상하악 구치부의 치관, 치경부, 치조정. 치근단은 포함되지 않는다
중심방사선central ray치간부 접촉점을 평행하게 지나게 한다
수직각vertical angulation약 +5–10°
관찰하는 병소인접면 초기 우식, 치조정의 초기 골 흡수
수복물인접면 변연의 돌출과 변연 불일치 등 변연 적합도
소아유치열기(primary dentition stage)와 혼합치열기(mixed dentition stage)에서도 인접면 우식 탐지가 주된 목적

수평각(horizontal angulation)을 접촉점에 맞추지 않으면 인접면이 겹쳐 우식 판독이 어려워진다.

암기 교익은 '무는 날개'다. 날개를 물려 우식과 치조정을 보고, 치근단 병소는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으로 본다.

3.5 교합촬영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은 치근단 필름보다 큰 4호 필름을 교합면에 물려 찍는다.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에 다 담기지 않는 광범위한 병소와 악골 골절을 보고, 매복치(impacted tooth)와 병소의 협설측(buccolingual) 위치를 확인한다. 구강저(floor of the mouth)의 타석(sialolith)을 보는 것은 하악 교합촬영이다.

쓰임

항목내용
필름4호 필름(교합필름)
넓은 범위낭종 같은 광범위한 병소, 악골 골절선
협설측 위치buccolingual치근단촬영은 근원심 방향만 보여 주므로, 악골에 수직으로 쏘는 교합촬영이 협설측 위치를 보여 준다
상악 전방부전치부 매복치, 정중과잉치(mesiodens), 치조골 골절(alveolar fracture), 구개열(cleft palate)의 유무와 범위
하악 횡단타석(악하선관 안), 구강저 연조직, 하악골의 매복치 협설 위치
하악 전방부전치부와 치조골(alveolar bone)의 병소, 외상, 매복치

방향별 구분

종류필름X선 방향
상악 전방부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교합면에 물림코뿌리 쪽에서 위에서 아래로 약 60–65°
하악 전방부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교합면에 물림턱끝 아래에서 위로 약 45–55°
하악 횡단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교합면에 물림턱 밑에서 필름에 수직(90°)

함정 구강저의 타석을 보는 촬영은 하악 교합촬영이다. 상악 교합촬영은 구개열과 상악 전치부를 본다.

3.6 관구이동촬영과 직각촬영 빈출

두 방향에서 찍어 겹쳐 보이는 물체의 앞뒤(협설측) 위치를 가려내는 방법이다. 관구이동촬영(tube shift technique)은 X선관의 방향을 바꿔 한 번 더 찍고, 직각촬영(right-angle technique)은 치근단 영상과 교합 영상을 짝지어 쓴다.

관구이동촬영

X선관을 수평으로 옮겨 다시 찍은 뒤 두 영상에서 물체가 움직인 방향을 본다. 매복치(impacted tooth), 과잉치(supernumerary tooth), 이물질의 위치를 정한다.

규칙내용
SLOBSame Lingual, Opposite Buccal
같은 방향으로 움직임관구를 옮긴 방향과 같은 쪽으로 영상이 움직이면 설측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반대쪽으로 움직이면 협측(순측)

암기 같으면 설측, 반대면 협측. SLOB.

같은 원리로 근관이 겹쳐 보일 때 협측 근관과 설측 근관을 가른다. 수평각(horizontal angulation)을 바꿔 한 장 더 찍고 SLOB로 어느 근관인지 정한다.

직각촬영

항목내용
쓰는 영상치근단 영상과 횡단 교합 영상
치근단 영상이 주는 정보근원심과 위아래 위치
횡단 교합 영상이 주는 정보협설측(buccolingual) 위치
목적두 영상을 합쳐 매복치 등의 3차원 위치를 정한다
관구이동촬영tube shift technique직각촬영right-angle technique
방법X선관의 방향을 바꿔 같은 부위를 한 번 더 찍는다서로 직각인 두 영상(치근단 + 교합)을 찍는다
단서물체가 움직인 방향(SLOB)두 영상의 위치 정보를 합친다

근관치료 중

러버댐과 클램프는 그대로 둔 채 찍는다. 근관 내 오염을 막기 위해서다. 필름은 지혈겸자(hemostat)나 전용 유지기구로 고정한다.

3.7 소아 구내촬영

소아는 골밀도가 낮고 조직이 얇아 X선이 잘 투과하고, 방사선 감수성(radiosensitivity)도 높다. 그래서 노출시간을 줄이고, 고감도 필름이나 디지털 센서를 쓴다. 구강이 작고 구개와 구강저(floor of the mouth)가 얕아 평행촬영용 기구를 쓰기 어려워 등각촬영법(bisecting-angle technique)을 주로 쓴다.

소아에서 바꾸는 것

항목내용
노출시간성인보다 감소한다. 약 30–50%
필름고감도 필름(E속도, F속도)이나 디지털 센서. 선량을 줄인다
촬영법등각촬영법을 주로 쓴다. 구강이 작고 구개가 얕다
수직각vertical angulation얕은 구개로 필름이 눕거나 휘면 5–10° 증가시켜 보상한다
필름 고정바이트윙 탭을 물리거나 손가락 지지를 쓴다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유치열기(primary dentition stage)와 혼합치열기(mixed dentition stage)에서도 인접면 우식(proximal caries)을 찾는 데 쓴다
전악 촬영 매수치열 발육 단계(유치열기, 혼합치열기)에 따라 필요한 최소 매수로 구성한다

감수

얕은 구개 때문에 필름이 더 누우면, 이등분선에 수직으로 쏘려고 수직각을 키워야 한다. 키우지 않으면 상이 길게 나타나는 연장이 생긴다.

필름을 잡아 줄 사람

소아가 필름을 스스로 잡지 못할 때는 납방어복(lead apron)을 입은 보호자가 보조한다. 촬영하는 쪽이 환자의 필름을 직접 잡지 않는다. 직업 피폭을 막기 위해서다.

함정 소아에서 노출을 줄이는 것은 시간이다. 수직각은 줄이지 않고 늘린다. 둘을 반대로 외우지 않는다.

3.8 무치악 환자의 구내촬영 빈출

무치악(edentulous)은 치아가 없어 X선을 흡수하는 조직이 적다. 노출시간을 약 25% 줄인다. 치아 장축 대신 잔존치조제(residual ridge)의 장축을 기준으로 이등분선을 잡고, 필름을 잔존치조제 위로 약 1/3 올린다. 잔존 치조골(alveolar bone)의 상태와 악골 안의 병소를 보려고 촬영한다.

무치악에서 바뀌는 것

항목유치악무치악
노출시간기준약 25% 감소
이등분선의 기준치아 장축잔존치조제 장축
필름이 올라가는 높이치관 위로 2–3 mm필름의 약 1/3이 잔존치조제 위로
수직각vertical angulation기준치조제가 흡수되어 필름이 눕기 때문에 증가(약 5–10°)
교익촬영bitewing radiography한다생략. 치관과 인접면이 없다
전악 촬영 매수14–18매약 10–14매. 치아가 없고 교익을 생략한다
촬영하는 이유우식, 치주, 치근단 병소잔존 치조골의 형태와 흡수 정도, 매복치(impacted tooth), 잔존 치근, 낭종

치조제가 심하게 흡수되면 구강저(floor of the mouth)가 얕고 구개가 편평해져 필름을 치조제 장축과 평행하게 두기 어렵다. 그래서 무치악에는 등각촬영법(bisecting-angle technique)을 쓴다. 치근단촬영(periapical radiography)이나 파노라마로 잔존 치조골과 악골 안 병소를 본다.

함정 필름이 올라가는 높이가 다르다. 유치악은 교합면 너머 2–3 mm, 무치악은 필름의 약 1/3이 잔존치조제 위로 나온다.

구토반사가 심한 환자

항목내용
시작 부위전치부부터 한다
순서전치부에서 구치부 순으로 진행한다
마지막자극이 가장 큰 상악 대구치부는 마지막에 찍는다

구토반사(gag reflex)는 필름이 연구개(soft palate)와 혀 뒤쪽에 닿을 때 심해진다. 평행촬영법(paralleling technique)은 필름 유지기구가 구강 깊숙이 들어가므로 구토반사를 일으키기 쉽다(평행촬영법 절).

복습

헷갈리는 쌍

쌍가르는 기준
등각촬영법 vs 평행촬영법의 X선 방향bisecting-angle technique · paralleling technique이등분선에 수직 vs 치아 장축·필름에 수직
등각촬영법 vs 평행촬영법의 필름bisecting-angle technique · paralleling technique치아에 붙인다 vs 치아에서 뗀다
단원추 vs 장조사통short cone · long cone8인치(20 cm), 등각 vs 16인치(40 cm), 평행·노출시간을 늘린다
등각 vs 평행이 맞는 환자소아, 얕은 구개, 무치악(edentulous) vs 구강 구조가 허용하는 성인
수직각 오류 vs 수평각 오류vertical angulation · horizontal angulation길이가 변한다(단축·연장) vs 인접면이 겹친다
수직각 과다 vs 수직각 부족vertical angulation단축 vs 연장
치근단촬영 vs 교익촬영periapical radiography · bitewing radiography치관에서 치근단까지 vs 상하악 치관과 치조정(alveolar crest), 치근단은 안 나온다
상악 전방부 교합촬영 vs 하악 교합촬영occlusal radiography구개열(cleft palate), 정중과잉치(mesiodens) vs 구강저(floor of the mouth)의 타석(sialolith)
관구이동촬영 vs 직각촬영tube shift technique · right-angle technique관구 방향을 바꿔 한 장 더(SLOB) vs 치근단 영상 + 횡단 교합 영상
유치악 vs 무치악의 필름 높이edentulous교합면 너머 2–3 mm vs 필름의 약 1/3이 잔존치조제(residual ridge) 위로

확인 문제

  1. 필름유지기구를 쓰는 두 가지 목적은?

    손가락 피폭 방지, 필름이 휘어 생기는 왜곡 방지

  2. 치근단촬영에서 필름의 가장자리와 평행하게 두는 것은?

    교합면(절단연), 그 너머로 약 2–3 mm

  3. 수직각이 너무 크면 생기는 왜곡은?

    상의 단축 (너무 작으면 연장)

  4. 수평각이 접촉점을 지나지 않으면 생기는 오류는?

    인접면 중첩

  5. 등각촬영에서 중심방사선을 수직으로 쏘는 기준선은?

    치아 장축과 영상수용체가 이루는 각의 이등분선

  6. 상악과 하악 촬영에서 바닥과 평행하게 두는 선은?

    상악 비익이주선, 하악 구각이주선

  7. 상악 견치 촬영에서 중심선이 들어가는 곳은?

    비익(콧날개)

  8. 평행촬영에서 확대를 줄이려고 쓰는 조사통은?

    16인치(40 cm) 장조사통 (노출시간은 늘린다)

  9. 평행촬영의 단점 두 가지는?

    낮은 구개·얕은 구강저에서 평행을 잡기 어려움, 유지기구의 이물감과 구토반사

  10. 교익촬영이 대표적으로 보여 주는 소견은?

    인접면 우식, 치조정 골소실 (수복물 변연 적합도도 본다)

  11. 구강저의 타석을 보는 촬영은?

    하악 교합촬영

  12. 상악 전방부 교합촬영으로 보는 선천성 결손은?

    구개열 (정중과잉치, 전치부 매복치도 본다)

  13. SLOB의 뜻은?

    Same Lingual, Opposite Buccal (관구와 같은 쪽 이동은 설측, 반대쪽 이동은 협측)

  14. 직각촬영에서 짝을 짓는 두 영상은?

    치근단 영상과 횡단 교합 영상

  15. 소아에서 수직각과 노출시간은 어떻게 바꾸는가?

    수직각 5–10° 증가, 노출시간 감소(약 30–50%)

  16. 무치악에서 노출시간과 필름 돌출은 어떻게 바꾸는가?

    노출시간 약 25% 감소, 필름의 약 1/3을 잔존치조제 위로

  17. 구토반사가 심한 환자에서 처음과 마지막으로 찍는 부위는?

    처음 전치부, 마지막 상악 대구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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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목록

주소 끝이 #review일 때만 보입니다. 본문에 노란 감수 표시로도 붙어 있습니다.

  1. 3.7 소아 구내촬영 — 소아 노출시간 감소율. 카드는 '약 30–50% 감소', '성인의 약 1/3–1/2 정도로 단축', '성인의 약 50%'로 엇갈려 쓴다. 본문은 30–50% 감소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