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 시험 전날 한 장
본문 세 장에서 가장 자주 묻는 문장만 다시 모았다. 문장마다 어느 장에서 왔는지 장 번호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본문을 읽고, 시험 전날에는 이 페이지만 훑는다.
시험 전날 한 장
- 급성염증의 5대 징후는 발적, 열감, 종창, 통증, 기능상실이고 병소에 가장 먼저 오는 세포는 호중구다. 만성염증의 주된 세포는 림프구, 형질세포, 대식세포다. 호산구는 기생충 감염과 알레르기에서 늘어난다. (1장)
- 건성발치와는 혈병이 녹아 떨어지고 치조골벽이 드러나 악취와 심한 박동성 통증이 생긴다. (1장)
- 쌍생치는 1개 치배의 불완전 분열이라 치아 수가 정상이다. 융합치는 2개 치배의 결합이라 정상 치아끼리면 치아 수가 1개 적다. 유착치는 백악질만 결합한다. (1장)
- 치내치는 법랑기가 안으로 말려 들어간 것이고 상악 측절치에 잘 생긴다. 치외치는 소구치 교합면 중앙부의 결절이다. (1장)
- 법랑진주는 대구치 치근 분기부의 이소성 법랑질이라 치주인대가 붙지 못한다. 탈론교두는 상악 전치부 설측의 과잉교두다. (1장)
- 허친슨전치와 상실구치는 선천매독, 터너치아는 선행 유치의 치근단 염증이나 외상으로 생긴다. (1장)
- 교모는 치아끼리의 접촉, 마모는 외부 이물질과의 마찰, 침식은 화학적 산, 굴곡파절은 치경부의 휨 응력이 원인이다. 치경부 쐐기 모양 결손은 마모와 굴곡파절 모두에서 생기므로 원인으로 가른다. 위산 역류와 구토에 의한 침식은 상악 전치부 설면에 생긴다. (1장)
- 치수충혈은 가역성이라 자극을 없애면 통증이 즉시 사라진다. 급성치수염은 비가역성이라 자발통, 박동성 통증, 야간통, 방산통이 있고 자극을 없애도 통증이 남는다. (1장)
- 만성증식성치수염은 소아·청소년에 많고 치수용종 표면을 중층편평상피가 덮는다. 만성궤양성치수염은 궤양과 괴사층이 있고 통증은 둔하다. (1장)
- 치수괴사 치아는 온도 자극과 전기치수검사에 무반응이고 상아세관으로 스민 분해산물이 치관을 변색시킨다. 치성상악동염은 악취가 나는 농성 비루가 특징이다. (1장)
- 심상성천포창은 극세포해리로 상피내 수포가 생기고 Nikolsky 징후가 양성이다. 다형홍반은 피부의 표적모양 병소와 입술의 출혈성 가피가 특징이다. (2장)
- 재발성 아프타는 비각화 점막의 원형 궤양과 홍반성 테두리이고, 재발성 단순포진은 각화 점막의 소수포 무리다. 베체트증후군은 구강 아프타 궤양, 생식기 궤양, 포도막염이다. (2장)
- 구강 편평태선은 중년 여성의 협점막에 위컴 선조가 보이고, 전신홍반루푸스는 안면의 나비 모양 홍반이 특징이다. (2장)
- 결핵은 건락괴사와 랑게르한스 거대세포의 육아종성 염증이고 투베르쿨린 검사는 지연형 과민반응을 본다. 1기 매독은 경성하감, 방선균증은 유황과립이다. (2장)
- 대상포진은 신경 주행을 따른 편측성 수포, 홍역은 코플릭 반점이다. 칸디다증의 원인균은 Candida albicans이고 위막은 문지르면 벗겨진다. (2장)
- 절개생검은 크거나 악성이 의심될 때, 절제생검은 작고 양성일 때 한다. 박리세포검사는 악성 여부의 선별이고 확진은 조직생검이다. (3장)
- 치근단낭은 Malassez 상피잔사에서 생겨 콜레스테롤 결정이 보이고, 잔류낭은 발치 뒤 남은 낭 조직에서 생긴다. 함치성낭은 퇴축법랑상피에서 생겨 치경부에 붙는다. 치성각화낭은 치판 잔사에서 생겨 재발률이 높다. (3장)
- 점액류는 하순의 소타액선 도관 손상, 하마종은 구강저의 설하선 도관 손상으로 생기며 하마종은 가성낭종이다. (3장)
- 법랑모세포종은 하악 구치부와 하악지에 생기고 비누거품 모양이며 국소 침윤성이다. 선양치성종양은 젊은 여성의 상악 전치부에 생긴다. 치아종은 복합과 복잡으로 나누고 백악모세포종은 유일한 진성 백악질 종양이다. (3장)
- 양성종양은 팽창성 성장에 분화도가 높고, 악성종양은 침윤성 성장에 분화도가 낮고 전이한다. 암종은 주로 림프관, 육종은 주로 혈관으로 전이한다.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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