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병리학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7문항
구강병리학은 병의 이름과 그 병의 특징 소견을 짝지어 묻는 과목이다. 1장은 급성염증(acute inflammation)과 만성염증(chronic inflammation), 쌍생치(gemination)·융합치(fusion)·치내치(dens invaginatus) 같은 치아 형태 이상, 허친슨전치(Hutchinson incisor)와 터너치아(Turner tooth), 교모(attrition)·마모·침식, 치수충혈(pulp hyperemia)에서 치수괴사까지를 다룬다. 2장은 수포성 질환, 재발성 아프타와 베체트증후군(Behçet syndrome), 편평태선(lichen planus), 결핵(tuberculosis)·매독(syphilis)·방선균증(actinomycosis), 대상포진(herpes zoster)·홍역(measles), 구강 칸디다증(candidiasis)을 다룬다. 3장은 생검법, 치성낭과 비치성낭, 치성종양(odontogenic tumor), 양성종양(benign tumor)과 악성종양(malignant tumor)을 다룬다.
시험은 감별을 반복해서 묻는다. 쌍생치와 융합치와 유착치(concrescence)는 치배(tooth germ)의 수와 결합 부위로, 교모와 마모와 침식은 치질을 없애는 원인으로, 낭종은 상피의 기원과 호발 부위로, 치성종양은 분류와 대표 소견으로 가른다. 처음이라면 1장의 치아 형태 이상 표와 3장의 낭종·종양 표를 먼저 잡는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병마다 가르는 소견을 20개 문장으로 모았다.
- 다른 과목과 겹치는 내용은 한 곳에만 표를 두고 나머지는 링크로 이었다. 교모·마모·침식과 치수염의 분류는 이 과목 1장이 맡는다. 건성발치와(dry socket)를 비롯한 발치 후 합병증과 봉와직염은 구강악안면외과학, 우식은 치주학, 치수 검사는 치과보존학에 있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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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염증과 치아 질환
염증의 징후와 세포, 치아 형태 이상의 감별, 치질을 깎는 원인, 치수염의 종류와 치수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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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구강점막 병변과 감염
점막 병변을 소견과 호발 점막으로 가르는 법, 감염성 질환의 특징 소견과 원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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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낭종과 종양
병소에서 조직을 얻는 방법, 낭종마다 다른 기원과 호발 부위, 치성종양의 분류와 대표 소견, 양성과 악성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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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
시험 전날 다시 읽을 문장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