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낭종과 종양
이 장은 악골과 구강 연조직에 생기는 낭종과 종양을 다룬다. 먼저 병소에서 조직이나 세포를 얻는 생검법을 정리하고, 낭종은 염증성 치성낭, 발육성 치성낭, 비치성낭으로 나눠 본다. 종양은 치아를 만드는 조직에서 생기는 치성종양(odontogenic tumor)을 상피성, 간엽성, 혼합성으로 가르고, 마지막으로 양성과 악성의 차이와 구강점막 종양을 본다.
시험은 병마다 정해진 짝을 묻는다. 낭종은 어떤 상피에서 생겼고 어디에 잘 생기며 방사선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종양은 어느 분류에 속하고 무엇이 특징인지다. 함치성낭(dentigerous cyst)은 치경부에 붙은 낭벽, 치성각화낭(odontogenic keratocyst)은 재발, 법랑모세포종(ameloblastoma)은 비누거품 모양, 선양치성종양(adenomatoid odontogenic tumor)은 젊은 여성의 상악 전치부, 치아종(odontoma)은 복합과 복잡의 두 형이 중심이다. 처음 읽는다면 각 절의 표를 먼저 외운다.
치근단 병소가 영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치과방사선학 영상 판독, 치근단낭(radicular cyst)의 상피가 되는 Malassez 상피잔사(epithelial rests of Malassez)는 구강조직발생학 2장, 하마종(ranula)이 생기는 설하선(sublingual gland)은 구강해부학 2장에 있다. 치근단낭의 출발점인 치수괴사(pulp necrosis)는 1장, 치은에 잘 생기는 혈관성 증식물인 화농성 육아종(pyogenic granuloma)은 구강악안면외과학 3장에서 다룬다.
3.1 생검법과 세포검사
생검(biopsy)은 병소에서 조직이나 세포를 얻어 현미경으로 진단하는 방법이다. 조직을 얻는 방법은 병소의 크기와 악성 가능성으로 고르고, 세포만 얻는 검사는 비침습적인 박리세포검사(exfoliative cytology)와 주사기를 쓰는 흡인생검(aspiration biopsy)이다.
| 방법 | 얻는 것 | 적응과 특징 |
|---|---|---|
|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 | 병소의 일부 조직 | 병소가 크거나 악성이 의심될 때. 정상조직과 병변의 경계부를 포함해 채취하고, 괴사 부위나 심한 궤양(ulcer) 부위는 진단 가치가 없어 피한다 |
| 절제생검excisional biopsy | 병소 전체 | 작고(보통 1 cm 미만) 양성으로 의심되는 병소. 주위 정상조직을 포함해 잘라내므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한다 |
| 펀치생검punch biopsy | 원형 칼날의 펀치로 얻는 원통형 조직편 | 표재성 구강점막 병소. 점막 표층과 그 아래 조직을 함께 얻는다 |
| 흡인생검aspiration biopsy | 주사기와 주사침으로 병소에서 빨아낸 액체나 세포 | 낭종과 농양처럼 속이 액체로 찬 병소, 타액선(salivary gland) 종양, 깊은 종괴. 낭종과 종양을 가르고 낭종액의 성상을 확인한다 |
| 박리세포검사exfoliative cytology | 병소 표면에서 떨어졌거나 긁어낸 상피세포 | 조직을 자르지 않는 비침습 검사. 악성 여부의 선별에 쓴다 |
흡인생검은 침흡인생검이라고도 하고, 박리세포검사는 박리세포진단이라고도 한다.
함정 박리세포검사는 선별검사다. 악성 여부의 확진은 조직생검으로 한다.
3.2 염증성 치성낭 최고 빈출
염증성 치성낭은 치수괴사(pulp necrosis)로 치근단에 생긴 염증이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 속 Malassez 상피잔사(epithelial rests of Malassez)를 증식시켜 생긴다. 그 낭을 만든 치아를 뽑은 뒤에도 낭 조직이 악골에 남으면 잔류낭(residual cyst)이 된다.
| 치근단낭radicular cyst | 잔류낭residual cyst | |
|---|---|---|
| 생기는 과정 | 치수괴사로 치근단 염증이 생기고 Malassez 상피잔사가 증식한다. 증식한 상피의 중심부가 괴사하며 낭이 된다 | 치근단낭이 있던 원인 치아를 발치할 때 낭 상피가 다 제거되지 않고 악골 속에 남아 자란다 |
| 위치 | 실활치(nonvital tooth)의 치근단 | 발치한 자리의 무치악(edentulous) 악골 |
| 방사선 소견 | 경계가 명확한 원형 또는 난원형 투과상을 얇고 뚜렷한 불투과성 피질골선이 둘러싼다 | 경계가 명확한 투과상. 원형 또는 난원형이고 피질골(cortical bone) 경계가 뚜렷하다 |
| 조직 소견 | 낭 내강과 낭벽에 콜레스테롤 결정 | 치근단낭과 같다 |
치근단낭 같은 큰 낭종의 전체 범위와 악골 안의 경계, 이웃한 해부구조와의 관계는 파노라마 방사선 촬영으로 본다. 치근단 촬영은 필름이 작아 병소 전체를 담기 어렵다.
함정 치근단낭은 치아가 있는 실활치의 치근단에, 잔류낭은 치아를 뽑은 뒤의 무치악 악골에 생긴다.
3.3 발육성 치성낭 빈출
발육성 치성낭은 염증이 아니라 치아를 만드는 상피에서 생긴다. 낭마다 어느 상피에서 생겼는지와 어디에 잘 생기는지를 짝짓는다.
함치성낭
| 항목 | 내용 |
|---|---|
| 기원 | 미맹출 치아의 치관을 싼 퇴축법랑상피(reduced enamel epithelium). 치관 형성이 끝난 뒤 법랑질 표면과 퇴축법랑상피 사이에 낭액이 괸다 |
| 낭벽의 부착 | 치경부(법랑-백악 경계)에 붙어 치관 전체를 둘러싼다 |
| 호발 | 하악 제3대구치에 가장 많고 상악 견치가 뒤를 잇는다 |
| 방사선 | 치관 주위의 경계가 명확한 단방성 투과상 |
치성각화낭
| 항목 | 내용 |
|---|---|
| 기원 | 태생기 치판(dental lamina)이 남은 치판 잔사 |
| 낭벽 | 얇고 잘 부서진다. 위성낭(daughter cyst)을 만들 수 있어 수술 뒤 재발률이 높다 |
| 호발 | 대부분 하악에서 생기고, 하악 제3대구치 부위와 하악지에 많다 |
| 성장 | 피질골(cortical bone) 팽창이 두드러지지 않은 채 골수강을 따라 앞뒤로 자라 발견이 늦다 |
| 증후군 | 여러 개가 생기면 기저세포 모반 증후군(nevoid basal cell carcinoma syndrome)을 의심한다 |
그 밖의 발육성 치성낭
| 낭 | 외울 것 |
|---|---|
| 맹출낭eruption cyst | 맹출 중인 치아 치관 위의 연조직(치은) 안에 생긴다. 함치성낭(dentigerous cyst)의 연조직 변형이다 |
| 석회화치성낭calcifying odontogenic cyst | 낭벽 상피 안에 핵이 사라지고 윤곽만 남은 호산성 유령세포(ghost cell)와 이상 석회화가 보인다. Gorlin 낭이라고도 부르지만 기저세포 모반 증후군과 다른 병이다 |
| 측방치주낭lateral periodontal cyst | 비염증성 발육성 낭. 하악 견치와 소구치 치근 옆에 생기고, 인접 치아의 치수 생활력이 유지된다 |
| 성인 치은낭gingival cyst of the adult | 연조직에 생기는 치성낭. 하악 견치와 소구치부의 부착치은(attached gingiva)이나 치간유두(interdental papilla)에 생기며 방사선에서 뚜렷한 골 흡수가 없다 |
함정 치주학에서 말하는 치은낭(pseudopocket), 곧 가성치주낭은 이름과 달리 낭종이 아니다. 치은의 염증성 부종과 증식으로 치은열구(gingival sulcus)가 깊어진 상태이고, 결합조직 부착소실과 치조골(alveolar bone) 파괴가 없다. 위 표의 성인 치은낭은 연조직에 생기는 진짜 치성낭이다. 가성치주낭은 치주학 2장에 있다.
3.4 비치성낭종
비치성낭종은 치아를 만드는 조직과 관계없이 생기는 낭이다. 점액류(mucocele)와 하마종(ranula)은 타액선(salivary gland) 도관이 다쳐 타액이 조직 속에 고인 병이고, 비순낭(nasolabial cyst)은 코 옆 연조직에 생기는 발육성 낭이다.
| 병 | 위치 | 원인과 소견 |
|---|---|---|
| 점액류mucocele | 하순에 가장 잘 생긴다 | 입술을 깨무는 것 같은 외상으로 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 도관이 손상되어 타액이 주위 연조직으로 새어 나와 종창이 된다 |
| 하마종ranula | 구강저(floor of the mouth) | 설하선(sublingual gland)(드물게 악하선) 도관이 손상되거나 막혀 타액이 연조직으로 샌다. 청자색의 파동성(fluctuation) 종창이 개구리 배 모양으로 생긴다 |
| 비순낭nasolabial cyst | 비익 기저부의 상순 연조직 | 악골 안이 아니라 연조직에 생기는 비치성 발육성 낭이다 |
하마종은 상피 이장 없이 육아조직(granulation tissue)이 벽을 이루므로 진성낭종이 아니라 가성낭종(pseudocyst)이다. 점액류도 대부분 타액이 조직으로 새어 나온 누출형이라 상피 이장이 없다.
함정 하마종은 대타액선인 설하선, 점액류는 소타액선의 도관이 다쳐 생긴다. 구강저의 종창이면 하마종, 하순의 종창이면 점액류다.
3.5 상피성 치성종양 빈출
치성종양(odontogenic tumor)은 기원한 조직에 따라 상피성, 간엽성(외배엽간엽성), 혼합성으로 나눈다. 이 절은 상피성 치성종양 셋을 다룬다.
치성종양의 분류
| 분류 | 종양 |
|---|---|
| 상피성 | 법랑모세포종(ameloblastoma), 선양치성종양(adenomatoid odontogenic tumor), 석회화상피성치성종양(calcifying epithelial odontogenic tumor) |
| 간엽성(외배엽간엽성) | 치성섬유종(odontogenic fibroma), 치성점액종(odontogenic myxoma), 백악모세포종(cementoblastoma) |
| 혼합성 | 치아종(odontoma) |
간엽성과 혼합성 종양은 다음 절에 있다.
상피성 치성종양
| 종양 | 외울 것 |
|---|---|
| 법랑모세포종ameloblastoma | 치성 상피에서 생긴다. 상피성 치성종양 가운데 가장 흔한 양성종양(benign tumor)이다. 약 80%가 하악, 특히 구치부와 하악지에 생긴다. 방사선에서 비누거품 모양 또는 벌집 모양의 다방성 투과상이다 |
| 선양치성종양adenomatoid odontogenic tumor | 치아기(법랑기) 상피에서 생긴 양성종양. 10–20대 젊은 여성의 상악 전치부에 잘 생기고, 미맹출 매복치(impacted tooth)(특히 상악 견치)를 둘러싼다. 조직에서 도관양 구조와 소용돌이 모양의 상피세포 배열이 보인다 |
| 석회화상피성치성종양calcifying epithelial odontogenic tumor | Pindborg 종양이라고도 한다. 조직에서 아밀로이드 침착과 Liesegang 링 석회화가 보인다 |
함정 법랑모세포종은 양성이지만 국소 침윤성이다. 종양 피막이 불완전해 주위 해면골(cancellous bone)로 파고들기 때문에 단순 소파술만 하면 재발률이 높고 광범위한 절제가 필요하다. 재발한다고 악성으로 고르지 않는다.
3.6 간엽성·혼합성 치성종양 빈출
간엽성 종양은 치배(tooth germ)의 외배엽간엽조직에서 생기고, 혼합성 종양은 치성 상피와 외배엽성 간엽조직이 함께 증식한다. 혼합성 치성종양(odontogenic tumor)의 대표가 치아종(odontoma)이다.
치아종
치아종은 법랑질, 상아질, 백악질(cementum), 치수처럼 완전히 분화한 치아 조직으로 이루어진 혼합 치성종양(과오종)이다. 치아가 자라는 시기에 생긴다. 주로 10–20대에 영구치가 나지 않는 원인을 찾거나 방사선 검사를 하다가 발견된다. 방사선에서는 경계가 명확한 불투과상을 방사선투과성(radiolucency) 띠가 둘러싸는데, 이 띠가 병소를 싼 섬유성 피막이다.
| 복합치아종compound odontoma | 복잡치아종complex odontoma | |
|---|---|---|
| 모습 | 정상 치아와 비슷한 구조와 배열의 작은 치아 모양 구조물이 여러 개 | 치아 경조직이 무정형(amorphous)의 덩어리 |
| 호발 부위 | 상악 전치부 | 하악 구치부 |
함정 복합치아종과 복잡치아종은 이름이 비슷하다. 치아 모양 구조물이 낱낱이 보이면 복합이고, 덩어리로 뭉쳐 있으면 복잡이다. 감수
간엽성 치성종양
| 종양 | 외울 것 |
|---|---|
| 백악모세포종cementoblastoma | 외배엽간엽에서 생긴 양성종양(benign tumor)으로 유일한 진성 백악질 종양이다. 종괴가 치근(치근단)에 융합해 둘러싸며, 주로 하악 대구치에 생긴다. 방사선에서 불투과성 종괴를 얇은 투과성 띠가 둘러싼다 |
| 치성섬유종odontogenic fibroma | 치배의 외배엽간엽조직에서 생기는 양성종양 |
| 치성점액종odontogenic myxoma | 치배의 간엽조직(치수, 치낭)에서 생기며 풍부한 점액성(mucous) 기질이 특징이다 |
3.7 양성종양·악성종양과 구강점막 종양 빈출
양성종양(benign tumor)은 피막에 싸여 밀어내며 자라고, 악성종양(malignant tumor)은 피막 없이 파고들며 자란다. 악성종양은 분화도(differentiation)가 낮고 세포 이형성이 뚜렷하며 전이한다.
양성과 악성의 비교
| 양성종양benign tumor | 악성종양malignant tumor | |
|---|---|---|
| 성장 양식 | 팽창성. 결합조직 피막에 싸여 주위를 밀어낸다 | 침윤성. 피막이 없어 주위 정상조직을 파괴하며 파고든다 |
| 경계 | 주위 조직과 명확하다 | 불명확하다 |
| 분화도differentiation | 높다. 정상 모조직과 비슷한 성숙한 세포로 이루어진다 | 낮다 |
| 세포 이형성 | 거의 없다 | 뚜렷하다. 핵 대 세포질 비율이 커지고 핵이 다양한 모양을 띤다 |
| 전이 | 일으키지 않는다 | 림프관(주로 암종)과 혈관(주로 육종)을 따라 멀리 퍼진다 |
악성종양은 주위 조직으로 미세하게 침윤해 완전히 잘라내기 어렵다. 불완전하게 절제하면 국소 재발과 원격 전이가 잘 생긴다.
함정 분화도가 높을수록 정상 조직을 닮고 악성도가 낮다. 분화도가 낮을수록 악성도가 높다. 두 값은 반대로 간다.
구강점막의 양성 종양성 병변
| 병변 | 정체 | 원인 |
|---|---|---|
| 유두종papilloma | 구강점막 편평상피에서 생기는 양성 상피종양. 비치성 상피종양 가운데 가장 흔하고 악성으로 변하는 일은 드물다 |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주로 저위험군인 6형과 11형 |
| 자극성 섬유종irritation fibroma | 결합조직이 증식한 병소. 진정한 종양이라기보다 반응성 증식이다 | 만성적인 기계적 자극. 볼을 씹는 습관, 맞지 않는 보철물 |
복습
헷갈리는 쌍
| 쌍 | 가르는 기준 |
|---|---|
| 절개생검 vs 절제생검incisional biopsy · excisional biopsy | 크거나 악성 의심, 일부 채취 vs 작고 양성 의심, 전체 절제 |
| 박리세포검사 vs 조직생검exfoliative cytology | 선별, 표면 세포 vs 확진, 조직 |
| 치근단낭 vs 잔류낭radicular cyst · residual cyst | 실활치(nonvital tooth)의 치근단 vs 발치 뒤 무치악(edentulous) 악골 |
| 함치성낭 vs 치성각화낭dentigerous cyst · odontogenic keratocyst | 치경부에 붙어 치관을 싼다, 단방성 vs 치판(dental lamina) 잔사 유래, 재발률이 높다 |
| 함치성낭 vs 맹출낭dentigerous cyst · eruption cyst | 골내 vs 치관 위 연조직 |
| 측방치주낭 vs 치근단낭lateral periodontal cyst · radicular cyst | 치수 생활력 유지, 비염증성 vs 치수괴사(pulp necrosis), 염증성 |
| 점액류 vs 하마종mucocele · ranula | 하순, 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 도관 vs 구강저(floor of the mouth), 설하선(sublingual gland), 가성낭종(pseudocyst) |
| 법랑모세포종 vs 선양치성종양ameloblastoma · adenomatoid odontogenic tumor | 하악 구치부와 하악지, 비누거품 vs 젊은 여성의 상악 전치부, 도관양 구조 |
| 복합치아종 vs 복잡치아종compound odontoma · complex odontoma | 작은 치아 모양 구조물 vs 무정형(amorphous) 덩어리 |
| 팽창성 성장 vs 침윤성 성장expansile growth · infiltrative growth | 양성, 피막으로 밀어낸다 vs 악성, 파고든다 |
| 림프행성 전이 vs 혈행성 전이lymphatic metastasis · hematogenous metastasis | 주로 암종 vs 주로 육종 |
확인 문제
크거나 악성이 의심되는 병소에 하는 생검은?
절개생검
작고 양성인 병소에 하는 생검은?
절제생검
박리세포검사의 목적은?
악성 여부의 선별
치근단낭의 상피가 되는 구조는?
Malassez 상피잔사
치근단낭의 낭 내강에서 보이는 결정은?
콜레스테롤 결정
큰 낭종의 전체 범위를 보는 촬영법은?
파노라마 방사선 촬영
잔류낭이 생기는 원인은?
발치 뒤 남은 낭 조직
함치성낭의 상피 기원은?
퇴축법랑상피
함치성낭의 낭벽이 붙는 부위는?
치경부
치성각화낭의 상피 기원은?
치판 잔사
치성각화낭의 임상 특징은?
높은 재발률
석회화치성낭에서 보이는 세포는?
유령세포
점액류가 가장 많이 생기는 부위는?
하순
하마종이 생기는 구강 부위는?
구강저
법랑모세포종의 방사선 소견은?
비누거품 모양 다방성 투과상
법랑모세포종이 재발하는 까닭은?
국소 침윤성
선양치성종양의 호발 환자와 부위는?
젊은 여성의 상악 전치부
치아종을 분류하는 두 형은?
복합치아종과 복잡치아종
유일한 진성 백악질 종양은?
백악모세포종
구강유두종과 관련된 바이러스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이 장은 치과위생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감수 목록
주소 끝이 #review일 때만 보입니다. 본문에 노란 감수 표시로도 붙어 있습니다.
- 3.6 간엽성·혼합성 치성종양 — 치아종 용어 확인 — 카드는 compound를 복합치아종, complex를 복잡치아종으로 쓴다. compound를 집합치아종, complex를 복합치아종으로 쓰는 교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