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생물학
치과의사 국가시험 42문항
구강생물학은 임상 과목이 서 있는 바닥이다. 치아와 얼굴의 구조(해부와 치아형태, 조직과 발생)를 다루는 앞의 두 장은 보존, 보철, 외과에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려 주고, 뒤의 세 장은 몸과 입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생리와 생화학), 세균과 면역이 어떻게 맞서는가(미생물과 면역), 약이 무엇을 건드리는가(약리)를 다룬다.
범위가 넓어서 한 번에 외우기 어렵다. 이 책은 같은 종류의 질문을 표 하나로 묶었다. 신경섬유와 수용체는 짝으로, 세균과 병원체는 형태와 산소 요구도와 병독인자로, 약은 기전과 부작용과 상호작용으로 정리했다. 비슷해서 헷갈리는 쌍은 상자와 장 끝의 쌍 표에서 기준을 한 줄로 가른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약리와 미생물처럼 이름이 많은 장은 표의 첫 열(약 이름, 균 이름)을 가리고 오른쪽을 말해 본다.
- 같은 구조를 과목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일이 많다(깨물근과 교근, 얼굴신경과 안면신경, 귀밑샘과 이하선). 이 과목은 한 이름으로 쓰고, 다른 이름은 처음 나올 때 한 번 적는다. 두 이름에는 같은 영어가 붙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핵심 문장과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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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구강·두경부 해부학과 치아형태
두경부의 근육·신경·혈관이 어디서 시작해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치아 하나하나의 형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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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구강조직학과 발생학
얼굴과 치아가 어떻게 생겨나는지, 그리고 치아 주위 조직과 구강점막, 침샘을 이루는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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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생리학과 생화학
신경과 근육, 호르몬, 타액 분비와 구강 기능을 생리학으로, 불소와 젖산과 핵산과 타액 단백질을 생화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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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미생물학과 면역학
세균의 구조와 구강 세균, 치태와 치주병원균, 독소와 멸균, 감염병과 간염 검사, 선천면역과 적응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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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치과약리학
약이 몸에서 움직이는 법과 수용체에 작용하는 법, 치과에서 쓰는 약의 기전과 부작용과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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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숫자
시험 전날 다시 읽을 감별 문장 48개와,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