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국시핵심정리
목차
플래시카드

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숫자

본문 다섯 장에서 가장 자주 헷갈리는 짝과 숫자만 다시 모았다. 처음 공부할 때는 본문을 읽고, 시험 전날에는 이 페이지만 훑는다. 문장마다 어느 장에서 왔는지 장 번호를 붙였다.

시험 전날 한 장

  1. 가속된 전자 에너지의 99% 이상은 열이 되고 X선은 1% 미만이다. 제동방사선은 연속 스펙트럼이고 관전압과 무관하게 항상 생긴다. 특성방사선은 선스펙트럼이고 내각 결합에너지를 넘는 관전압이 필요하다. 텅스텐 K각은 약 69.5 keV라서 약 70 kVp 이상이다. (1장)
  2. 필라멘트와 표적은 텅스텐이고, 양극 줄기는 구리(열을 빼낸다)이고, 집속컵은 몰리브데넘 또는 니켈이다. 실효초점 = 실제초점 × sin(표적각)이며 표적각이 작을수록 작다. 2 mm, 20°이면 약 0.68 mm다. (1장)
  3. 관전압은 질(에너지와 투과력), 관전류와 노출시간은 양(광자 수)이다. 관전류를 올려도 선질은 변하지 않는다. 관전압 15% 증가는 mAs를 절반으로 줄여도 같은 흑화도다. (1장)
  4. 강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20 cm에서 0.2초가 적정이면 40 cm에서는 0.8초다. mAs = 관전류 × 노출시간이고 곱이 같으면 총 광자 수가 같다. (1장)
  5. 여과는 저에너지 광자를 없애 선질(평균에너지, 반가층)을 높인다. 시준은 빔의 크기만 줄이고 선질은 그대로다. 총여과는 70 kVp 이하 알루미늄 1.5 mm, 초과 2.5 mm 이상이다. 반가층은 선질을 나타낸다. (1장)
  6. 반가층이 2 mm Al인 빔이 6 mm Al을 지나면 3번 절반이 되어 12.5%가 남는다. 격자는 산란선을 흡수해 대조도를 높이고 같은 흑화도에 더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 (1장)
  7. 광전효과는 원자번호의 세제곱에 비례하고 대조도를 높인다. 콤프턴 산란은 전자밀도에 비례하고 산란선으로 흑화도를 올리며 대조도와 선예도를 떨어뜨린다. 관전압을 올리면 콤프턴의 비중이 커진다. (1장)
  8. 반음영 P = f × OID ÷ SOD, 확대율 M = SID ÷ SOD다. 선예도는 초점-피사체 거리를 길게, 피사체-수용체 거리를 짧게, 실효초점을 작게 할 때 좋다. (1장)
  9. CCD·CMOS 센서는 촬영 직후 영상이 나오고, 형광체저장평판은 레이저 판독기를 거친다. 증감지는 선량을 줄이지만 선예도를 떨어뜨린다. 열형광선량계는 열, 광자극발광선량계는 빛으로 신호를 꺼내고, 필름배지는 흑화도를 읽는다. (1장)
  10. 조사선량(C/kg)은 X선·감마선에만 쓴다. 흡수선량(Gy) × 방사선가중치 = 등가선량(Sv), 등가선량 × 조직가중계수를 합한 것이 유효선량(Sv)이다. 방사선가중치는 X선·감마선 1, 알파선 20이다. (2장)
  11. 생식선의 조직가중계수는 ICRP 60에서 0.20, ICRP 103에서 0.08이고, 갑상선은 0.05에서 0.04로 바뀌었다. 골수는 0.12로 같다. (2장)
  12. 감수성은 분열이 활발하고 미분화되고 앞으로 분열이 많은 세포가 높다. 골수·림프조직·생식선이 높고 타액선은 중등도이며 신경·근육·성숙 골은 낮다. 세포주기에서는 M기와 G2기 후반이 가장 민감하고 S기 후반이 저항성이 크다. (2장)
  13. 선량률, 산소분압, 온도, 선에너지전달이 높을수록 손상이 늘어난다. 직접 작용은 표적 분자의 전리이고 간접 작용은 물의 방사선분해로 생긴 자유라디칼이다. 가장 민감한 구조는 핵이다. (2장)
  14. 결정적 영향(ICRP 103의 조직반응)은 문턱선량이 있고 선량에 따라 심각도가 커진다(백내장, 불임). 확률적 영향은 문턱선량이 없고 확률만 커진다(백혈병, 유전적 영향). 태아는 착상 전에는 전부 아니면 전무, 약 2–8주에는 기형이 주로 생긴다. (2장)
  15. 방사선치료에서 이하선이 가장 먼저 심하게 상하고 누적 60 Gy 이상이면 분비 감소가 영구적이다. 미각 감퇴는 대부분 수 개월 안에 회복한다. 방사선우식은 치아 직접 손상이 아니라 타액 감소 때문이다. (2장)
  16. 방사선골괴사는 하악에 많고 치료 뒤 수 개월에서 수 년 지나 나타나는 만기 합병증이다. 치료 뒤 발치가 주된 유발 요인이라 우식이 진행된 치아는 근관치료를 먼저 고려한다. (2장)
  17. 정당화와 최적화는 환자 의료피폭에 적용하고, 선량한도는 적용하지 않는다. 최적화는 시험과 교과서에서 ALARA, 최근 지침에서 ALADA로 쓴다. 긴 조사통(16인치)은 선속의 발산을, 직사각형 조사통은 피폭 면적을 줄인다. 50 kVp를 넘는 장치의 초점-피부 거리는 20 cm 이상이다. (2장)
  18. 갑상선 보호대는 구내촬영에서는 쓰고 파노라마에서는 쓰지 않는다(1차 선속을 가려 인공음영이 생긴다). 파노라마에서 복부에 닿는 방사선은 두경부에서 생긴 산란선이다. 콘빔CT는 조사야를 최소로 제한한다. (2장)
  19. 선량한도는 방사선작업종사자 유효선량이 5년 평균 연 20 mSv(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일반인 연 1 mSv다. 술자는 관구와 환자 머리에서 2 m 이상, 주 선속에 대해 90–135°에 서고, 포터블 장비의 후방산란선 차폐체는 조사통 끝에 단다. (2장)
  20. 구내 발생기는 노출시간으로 흑화도를 조절한다. 관전압이 높으면 대조도가 낮고 장계조라 치주질환 평가에 쓰고, 낮으면 대조도가 높고 단계조라 치아우식에 쓴다. 특성곡선이 가파르면 대조도가 높고 관용도가 좁다. (3장)
  21. 평행촬영술은 수용체를 치아 장축과 평행하게 놓고 긴 조사통으로 확대를 보상하며 왜곡이 적다. 등각촬영술은 이등분선에 직각으로 쏘고 단축과 연장이 생기기 쉽다. 무치악 환자의 치근단 촬영은 등각촬영술을 주로 쓴다. (3장)
  22. 수직각이 너무 크면 치아가 짧아지고(단축) 너무 작으면 길어진다(연장). 접촉부가 겹치는 것은 수평각 오류다. (3장)
  23. 교익촬영의 목적은 인접면 우식과 치조정 골소실이다. 중등도 이상의 치조골 흡수는 수직 교익으로 본다. 하악 절단면 교합촬영은 협설 단면을 준다. (3장)
  24. 협측물체법칙(SLOB): 상이 관구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설측, 반대 방향이면 협측이다. (3장)
  25. 파노라마에서 턱을 들면 경구개 음영이 상악 치근단에 겹치고, 구부정하면 경추 음영이 전치부 중앙에 겹친다. 초점층보다 후방이면 전치부 폭이 넓어지고 전방이면 좁아진다. (3장)
  26. 역타운은 하악과두 경부 골절, Waters는 상악동과 중안면, 이하두정은 두개저와 관골궁, 후전방두부규격촬영은 안면의 좌우 대칭성이다. 타액선조영술의 금기는 급성 염증과 요오드 과민반응이다. (3장)
  27. 구내 센서는 일회용 차단 덮개와 중간 수준 소독제로 관리하고, 내열성 금속 유지기구는 고압증기멸균한다. 제어판에는 소독액을 직접 분무하지 않는다. (3장)
  28. CBCT는 경조직 공간해상도가 높고 복셀이 등방성이며 1:1 실측이 되지만 HU는 정확하지 않다. 물은 0, 공기는 −1000 HU다. MDCT는 연조직 대조도가 좋다. (3장)
  29. MRI는 방사선이 없다. T1은 지방이 밝고, T2는 물이 밝다. 금속은 자화율 인공음영을 만들고, 심장박동기 같은 강자성 장치는 금기다. 골스캔(99mTc-MDP)은 급성 골수염을 먼저 잡고, 초음파는 이하선의 천엽만 본다. (3장)
  30. 비강과 상악동은 투과상이고, 상악동저는 얇고 매끄러운 불투과선, 상악동 중격은 동 안을 가로지르는 선상 불투과상이다. 상악동저 피질골선은 인접 치조골이 파괴되면 끊기거나 흐려진다. (4장)
  31. 상악 대구치 사진에서 관골돌기는 U자형 또는 J자형, 관골은 넓은 불투과상, 근돌기(하악골 구상돌기)는 삼각형 불투과상, 익돌갈고리(익상판 구상돌기)는 갈고리 모양 불투과상이다. 익상악열은 눈물방울 모양 투과상이고 익상판은 그 후방 경계다. (4장)
  32. 외사선은 치경부 쪽, 악설골융선은 그 아래 치근단 쪽을 지나는 불투과 띠다. 이극은 하악 전치부 정중선의 불투과 결절이고, 하악관은 구치부를 달리는 투과 띠, 영양관은 전치부의 수직 선상 투과상이다. (4장)
  33. 파노라마 허상은 실상의 반대쪽, 더 높게, 더 크게(수평), 더 흐리게 나타나고 피사체가 X선원과 회전중심 사이에 있을 때 생긴다. 치경부소환은 치경부 조직이 얇아 생긴 가상의 투과상이며 치경부 우식과 구별한다. (4장)
  34. 정상 치조정은 백악법랑경계 아래 약 1–2 mm이고 2 mm를 넘으면 병적 흡수를 의심한다. 치은염은 영상 변화가 없다. 영상의 골소실은 과소평가된다(무기질 30–50% 탈회가 필요). 치료 뒤 골 파괴가 멈추면 치조정에 경화상이 보인다. (4장)
  35. 수직치근파절은 근관치료한 치아의 J자형(헤일로) 투과상과 좁고 깊은 고립성 치주낭이다. 만성 치주염은 넓은 치주낭과 수평적·전반적 골소실이다. 단근치는 발치한다. (4장)
  36. 법랑질진주는 상악 대구치 치근이개부의 불투과 결절이다. 융합치는 치아 수가 1개 적고, 정중과잉치는 상악 중절치 사이의 원추형이다. 상아질형성부전증은 구근형 치관과 조기 치수강 폐쇄, 외배엽이형성증은 다발성 결손과 원추형 치관이다. (4장)
  37. 두개안면이골증은 두개봉합 조기유합과 두개흔, 골격성 3급이다. 구개열에서는 상악 측절치에 이상이 가장 흔하고 구개범장근 때문에 삼출성 중이염이 생긴다. 쇄골두개형성부전증은 다수의 매복치·과잉치, 편측안면형성저하는 한쪽 하악지·과두 형성저하와 외이 기형이다. (4장)
  38. 하악관 위 병소는 치성 기원, 아래는 대개 비치성이다. 얇고 균일한 피질골성 경계와 균일한 치근흡수는 천천히 자라는 병소이고, 광범위한 침윤성 피질골 파괴는 악성 종양이나 급성 골수염이다. 전반적·양측성 분포는 전신·유전 질환이다. (5장)
  39. 치근단낭은 치수 괴사의 원형 투과상이고, 단순골낭은 치수가 생활하며 치근 사이를 파고드는 가리비 모양 경계에 치근흡수가 드물다. 스타프네 골결손은 하악관 아래 하악각 부근에 있고 정기 관찰만 한다. (5장)
  40. 술후성상악낭은 수술 병력이 있는 부위의 단방성 투과상이고 섬모원주상피로 이장된다. 저류가성낭은 상악동 바닥의 돔 모양 불투과상이고 경과관찰한다. 상악동석은 불규칙하거나 층판상의 칼슘염 덩이다. (5장)
  41. 치근단골형성이상은 하악 전치부에서 투과상 → 혼합상 → 불투과상으로 성숙하며 치수가 살아 있다. 개화성골형성이상은 중년 여성의 여러 사분원 병소이고, 파제트병은 전신 골격 침범에 ALP 상승이다. (5장)
  42. 섬유형성이상은 간유리 모양에 경계가 서서히 이행하고, 골화섬유종은 경계가 명확하고 동심성으로 팽창한다. 복합치아종은 상악 전치부의 다수 소형 치아 모양, 복잡치아종은 하악 구치부의 무정형 덩어리다. (5장)
  43. 미만성경화성골수염은 하악체의 광범위한 경화이고 국소경화성골수염은 치근단 한 곳에 국한된다. 전이암은 벌레먹은 모양 골파괴와 하순 감각이상이다. 부유치는 치주염, 랑게르한스세포조직구증, 악성종양에서 모두 보이므로 조직생검으로 확진한다. (5장)
  44. 부갑상샘기능항진증은 치조백선 소실, 간유리 모양, 갈색종, 치근 외흡수다. 하악하연 피질골 지수는 파노라마의 골다공증 선별이며 Mental index는 두께 감소, Klemetti 지수는 C1(매끈) → C2(반달 결손) → C3(심한 다공성)이다. (5장)
  45. 턱끝은 하악과두 비대증과 골연골종에서 반대쪽, 저형성증(깊은 전하악각절흔)에서 이환측으로 치우친다. 골연골종은 모골의 피질골·골수강과 연속이고, 활막연골종증은 관절강 확장과 다발성 석회화 유리체다. (5장)
  46. 층판상은 타석(악하선 도관, 식사 때 종창), 콜리플라워 모양은 석회화 림프절, 중심 투과가 있는 동심원은 정맥석, 설골 방향 띠는 경상설골인대 골화(증상이 있으면 Eagle 증후군)다. (5장)
  47. 치수 생활력이 유지된 무증상 백악골형성이상은 추적관찰한다. 큰 치성낭종은 조대술·감압술로 내압을 낮추고, 치아종이나 양성 치성종양이 매복을 만들면 적출한다. 하악변연절제술은 하악체 하연의 골연속성을 남긴다. (5장)

숫자 총정리

1장 X선의 발생과 영상의 기하학

항목값
전자 에너지가 열이 되는 비율99% 이상 (X선은 1% 미만)
텅스텐 K각 결합에너지약 69.5 keV (특성방사선은 약 70 kVp 이상)
선초점 원리line-focus principle실효초점 = 실제초점 × sin(표적각). 표적각 약 20°, 2 mm → 약 0.68 mm
총여과total filtration70 kVp 이하 알루미늄 1.5 mm 이상, 70 kVp 초과 2.5 mm 이상
피부면 원형 조사야 지름7 cm 이하
15% 법칙관전압 15% 증가 ≈ mAs 절반 (60 kVp 0.4초 → 69 kVp 0.2초)
역제곱 법칙inverse square law거리 2배 → 강도 1/4 (20 cm 0.2초 → 40 cm 0.8초)
반가층 계산half-value layerI = I₀ × (1/2)^(x/HVL). 2 mm Al, 6 mm Al → 12.5%
간섭성 산란coherent scattering진단 에너지에서 전체 상호작용의 약 8%
반음영·확대율penumbraP = f × OID ÷ SOD. M = SID ÷ SOD. SOD 20 cm → 40 cm에서 반음영 0.09 → 0.045 mm
비트 깊이8비트 256단계, 12비트 4,096단계

2장 방사선 생물학과 방어

항목값
방사선가중치radiation weighting factorX선·감마선 1, 알파선 20
단위 환산1 Gy = 100 rad, 1 Gy = 1 J/kg
조직가중계수 (ICRP 60 → 103)tissue weighting factor생식선 0.20 → 0.08, 골수 0.12 → 0.12, 갑상선 0.05 → 0.04, 피부·뼈 표면 0.01 → 0.01, 침샘·뇌 0.01(103)
계산 예갑상선 0.1 mSv, 침샘 0.5 mSv → 유효선량 0.009 mSv
미각 감퇴누적 약 10–20 Gy부터, 치료 뒤 약 2–4개월에 대부분 회복
타액선salivary gland누적 60 Gy 이상이면 분비 감소가 영구적
긴 조사통 · 짧은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16인치(40 cm) · 8인치(20 cm)
초점-피부 거리50 kVp 초과 장치 20 cm(8인치) 이상
직사각형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원형보다 피부 피폭 면적 약 60% 이상 감소
직업 피폭 유효선량effective dose5년 평균 연 20 mSv, 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직업 피폭 수정체5년 평균 연 20 mSv, 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이전 권고 연 150 mSv)
직업 피폭 피부·손발연 500 mSv
일반인 유효선량effective dose연 1 mSv
술자 거리·각도관구와 환자 머리에서 2 m(6 ft) 이상, 주 선속에 대해 90–135°

3장 촬영법과 CT·CBCT·MRI

항목값
평행촬영술의 긴 조사통paralleling technique · position-indicating device16인치
교익촬영 수직각bitewing radiography · vertical angulation대개 약 +5–10°
무치악 노출량edentulous관전압·관전류·노출시간 중 하나를 줄여 약 25% 감소
두부규격촬영 선원-정중시상면 거리cephalometric radiography · midsagittal plane보통 약 152 cm(5 ft)
HU물 0, 공기 −1000. HU = 1000 × (μ조직 − μ물) ÷ μ물 (예: +100)
방사선 스텐트 표지자10–20% 황산바륨 혼합
급성 골수염의 골 파괴가 단순 사진에 보이기까지osteomyelitis약 10–14일 (골스캔은 그 전에 잡는다)

4장 정상 해부구조·허상·치아 이상

항목값
정상 치조정 위치alveolar crest백악법랑경계 아래 약 1–2 mm (2 mm 초과 시 병적 흡수 의심)
골소실이 영상에 나타나는 조건무기질 약 30–50% 탈회 (치주질환 골소실이 과소평가되는 이유)
파노라마 X선관 경사위로 약 5–10°
융합치fusion치열의 치아 수 1개 적음, 분리된 치근관 2개

5장 악골 병소의 판독

항목값
Klemetti 지수C1 내면 매끈, C2 내면 반달 결손, C3 심한 다공성
개화성골형성이상 호발florid osseous dysplasia중년 여성, 여러 사분원
섬유형성이상 호발fibrous dysplasia10–20대

이 장은 치과의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