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전날 한 장
- 가속된 전자 에너지의 99% 이상은 열이 되고 X선은 1% 미만이다. 제동방사선은 연속 스펙트럼이고 관전압과 무관하게 항상 생긴다. 특성방사선은 선스펙트럼이고 내각 결합에너지를 넘는 관전압이 필요하다. 텅스텐 K각은 약 69.5 keV라서 약 70 kVp 이상이다. (1장)
- 필라멘트와 표적은 텅스텐이고, 양극 줄기는 구리(열을 빼낸다)이고, 집속컵은 몰리브데넘 또는 니켈이다. 실효초점 = 실제초점 × sin(표적각)이며 표적각이 작을수록 작다. 2 mm, 20°이면 약 0.68 mm다. (1장)
- 관전압은 질(에너지와 투과력), 관전류와 노출시간은 양(광자 수)이다. 관전류를 올려도 선질은 변하지 않는다. 관전압 15% 증가는 mAs를 절반으로 줄여도 같은 흑화도다. (1장)
- 강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20 cm에서 0.2초가 적정이면 40 cm에서는 0.8초다. mAs = 관전류 × 노출시간이고 곱이 같으면 총 광자 수가 같다. (1장)
- 여과는 저에너지 광자를 없애 선질(평균에너지, 반가층)을 높인다. 시준은 빔의 크기만 줄이고 선질은 그대로다. 총여과는 70 kVp 이하 알루미늄 1.5 mm, 초과 2.5 mm 이상이다. 반가층은 선질을 나타낸다. (1장)
- 반가층이 2 mm Al인 빔이 6 mm Al을 지나면 3번 절반이 되어 12.5%가 남는다. 격자는 산란선을 흡수해 대조도를 높이고 같은 흑화도에 더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 (1장)
- 광전효과는 원자번호의 세제곱에 비례하고 대조도를 높인다. 콤프턴 산란은 전자밀도에 비례하고 산란선으로 흑화도를 올리며 대조도와 선예도를 떨어뜨린다. 관전압을 올리면 콤프턴의 비중이 커진다. (1장)
- 반음영 P = f × OID ÷ SOD, 확대율 M = SID ÷ SOD다. 선예도는 초점-피사체 거리를 길게, 피사체-수용체 거리를 짧게, 실효초점을 작게 할 때 좋다. (1장)
- CCD·CMOS 센서는 촬영 직후 영상이 나오고, 형광체저장평판은 레이저 판독기를 거친다. 증감지는 선량을 줄이지만 선예도를 떨어뜨린다. 열형광선량계는 열, 광자극발광선량계는 빛으로 신호를 꺼내고, 필름배지는 흑화도를 읽는다. (1장)
- 조사선량(C/kg)은 X선·감마선에만 쓴다. 흡수선량(Gy) × 방사선가중치 = 등가선량(Sv), 등가선량 × 조직가중계수를 합한 것이 유효선량(Sv)이다. 방사선가중치는 X선·감마선 1, 알파선 20이다. (2장)
- 생식선의 조직가중계수는 ICRP 60에서 0.20, ICRP 103에서 0.08이고, 갑상선은 0.05에서 0.04로 바뀌었다. 골수는 0.12로 같다. (2장)
- 감수성은 분열이 활발하고 미분화되고 앞으로 분열이 많은 세포가 높다. 골수·림프조직·생식선이 높고 타액선은 중등도이며 신경·근육·성숙 골은 낮다. 세포주기에서는 M기와 G2기 후반이 가장 민감하고 S기 후반이 저항성이 크다. (2장)
- 선량률, 산소분압, 온도, 선에너지전달이 높을수록 손상이 늘어난다. 직접 작용은 표적 분자의 전리이고 간접 작용은 물의 방사선분해로 생긴 자유라디칼이다. 가장 민감한 구조는 핵이다. (2장)
- 결정적 영향(ICRP 103의 조직반응)은 문턱선량이 있고 선량에 따라 심각도가 커진다(백내장, 불임). 확률적 영향은 문턱선량이 없고 확률만 커진다(백혈병, 유전적 영향). 태아는 착상 전에는 전부 아니면 전무, 약 2–8주에는 기형이 주로 생긴다. (2장)
- 방사선치료에서 이하선이 가장 먼저 심하게 상하고 누적 60 Gy 이상이면 분비 감소가 영구적이다. 미각 감퇴는 대부분 수 개월 안에 회복한다. 방사선우식은 치아 직접 손상이 아니라 타액 감소 때문이다. (2장)
- 방사선골괴사는 하악에 많고 치료 뒤 수 개월에서 수 년 지나 나타나는 만기 합병증이다. 치료 뒤 발치가 주된 유발 요인이라 우식이 진행된 치아는 근관치료를 먼저 고려한다. (2장)
- 정당화와 최적화는 환자 의료피폭에 적용하고, 선량한도는 적용하지 않는다. 최적화는 시험과 교과서에서 ALARA, 최근 지침에서 ALADA로 쓴다. 긴 조사통(16인치)은 선속의 발산을, 직사각형 조사통은 피폭 면적을 줄인다. 50 kVp를 넘는 장치의 초점-피부 거리는 20 cm 이상이다. (2장)
- 갑상선 보호대는 구내촬영에서는 쓰고 파노라마에서는 쓰지 않는다(1차 선속을 가려 인공음영이 생긴다). 파노라마에서 복부에 닿는 방사선은 두경부에서 생긴 산란선이다. 콘빔CT는 조사야를 최소로 제한한다. (2장)
- 선량한도는 방사선작업종사자 유효선량이 5년 평균 연 20 mSv(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일반인 연 1 mSv다. 술자는 관구와 환자 머리에서 2 m 이상, 주 선속에 대해 90–135°에 서고, 포터블 장비의 후방산란선 차폐체는 조사통 끝에 단다. (2장)
- 구내 발생기는 노출시간으로 흑화도를 조절한다. 관전압이 높으면 대조도가 낮고 장계조라 치주질환 평가에 쓰고, 낮으면 대조도가 높고 단계조라 치아우식에 쓴다. 특성곡선이 가파르면 대조도가 높고 관용도가 좁다. (3장)
- 평행촬영술은 수용체를 치아 장축과 평행하게 놓고 긴 조사통으로 확대를 보상하며 왜곡이 적다. 등각촬영술은 이등분선에 직각으로 쏘고 단축과 연장이 생기기 쉽다. 무치악 환자의 치근단 촬영은 등각촬영술을 주로 쓴다. (3장)
- 수직각이 너무 크면 치아가 짧아지고(단축) 너무 작으면 길어진다(연장). 접촉부가 겹치는 것은 수평각 오류다. (3장)
- 교익촬영의 목적은 인접면 우식과 치조정 골소실이다. 중등도 이상의 치조골 흡수는 수직 교익으로 본다. 하악 절단면 교합촬영은 협설 단면을 준다. (3장)
- 협측물체법칙(SLOB): 상이 관구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설측, 반대 방향이면 협측이다. (3장)
- 파노라마에서 턱을 들면 경구개 음영이 상악 치근단에 겹치고, 구부정하면 경추 음영이 전치부 중앙에 겹친다. 초점층보다 후방이면 전치부 폭이 넓어지고 전방이면 좁아진다. (3장)
- 역타운은 하악과두 경부 골절, Waters는 상악동과 중안면, 이하두정은 두개저와 관골궁, 후전방두부규격촬영은 안면의 좌우 대칭성이다. 타액선조영술의 금기는 급성 염증과 요오드 과민반응이다. (3장)
- 구내 센서는 일회용 차단 덮개와 중간 수준 소독제로 관리하고, 내열성 금속 유지기구는 고압증기멸균한다. 제어판에는 소독액을 직접 분무하지 않는다. (3장)
- CBCT는 경조직 공간해상도가 높고 복셀이 등방성이며 1:1 실측이 되지만 HU는 정확하지 않다. 물은 0, 공기는 −1000 HU다. MDCT는 연조직 대조도가 좋다. (3장)
- MRI는 방사선이 없다. T1은 지방이 밝고, T2는 물이 밝다. 금속은 자화율 인공음영을 만들고, 심장박동기 같은 강자성 장치는 금기다. 골스캔(99mTc-MDP)은 급성 골수염을 먼저 잡고, 초음파는 이하선의 천엽만 본다. (3장)
- 비강과 상악동은 투과상이고, 상악동저는 얇고 매끄러운 불투과선, 상악동 중격은 동 안을 가로지르는 선상 불투과상이다. 상악동저 피질골선은 인접 치조골이 파괴되면 끊기거나 흐려진다. (4장)
- 상악 대구치 사진에서 관골돌기는 U자형 또는 J자형, 관골은 넓은 불투과상, 근돌기(하악골 구상돌기)는 삼각형 불투과상, 익돌갈고리(익상판 구상돌기)는 갈고리 모양 불투과상이다. 익상악열은 눈물방울 모양 투과상이고 익상판은 그 후방 경계다. (4장)
- 외사선은 치경부 쪽, 악설골융선은 그 아래 치근단 쪽을 지나는 불투과 띠다. 이극은 하악 전치부 정중선의 불투과 결절이고, 하악관은 구치부를 달리는 투과 띠, 영양관은 전치부의 수직 선상 투과상이다. (4장)
- 파노라마 허상은 실상의 반대쪽, 더 높게, 더 크게(수평), 더 흐리게 나타나고 피사체가 X선원과 회전중심 사이에 있을 때 생긴다. 치경부소환은 치경부 조직이 얇아 생긴 가상의 투과상이며 치경부 우식과 구별한다. (4장)
- 정상 치조정은 백악법랑경계 아래 약 1–2 mm이고 2 mm를 넘으면 병적 흡수를 의심한다. 치은염은 영상 변화가 없다. 영상의 골소실은 과소평가된다(무기질 30–50% 탈회가 필요). 치료 뒤 골 파괴가 멈추면 치조정에 경화상이 보인다. (4장)
- 수직치근파절은 근관치료한 치아의 J자형(헤일로) 투과상과 좁고 깊은 고립성 치주낭이다. 만성 치주염은 넓은 치주낭과 수평적·전반적 골소실이다. 단근치는 발치한다. (4장)
- 법랑질진주는 상악 대구치 치근이개부의 불투과 결절이다. 융합치는 치아 수가 1개 적고, 정중과잉치는 상악 중절치 사이의 원추형이다. 상아질형성부전증은 구근형 치관과 조기 치수강 폐쇄, 외배엽이형성증은 다발성 결손과 원추형 치관이다. (4장)
- 두개안면이골증은 두개봉합 조기유합과 두개흔, 골격성 3급이다. 구개열에서는 상악 측절치에 이상이 가장 흔하고 구개범장근 때문에 삼출성 중이염이 생긴다. 쇄골두개형성부전증은 다수의 매복치·과잉치, 편측안면형성저하는 한쪽 하악지·과두 형성저하와 외이 기형이다. (4장)
- 하악관 위 병소는 치성 기원, 아래는 대개 비치성이다. 얇고 균일한 피질골성 경계와 균일한 치근흡수는 천천히 자라는 병소이고, 광범위한 침윤성 피질골 파괴는 악성 종양이나 급성 골수염이다. 전반적·양측성 분포는 전신·유전 질환이다. (5장)
- 치근단낭은 치수 괴사의 원형 투과상이고, 단순골낭은 치수가 생활하며 치근 사이를 파고드는 가리비 모양 경계에 치근흡수가 드물다. 스타프네 골결손은 하악관 아래 하악각 부근에 있고 정기 관찰만 한다. (5장)
- 술후성상악낭은 수술 병력이 있는 부위의 단방성 투과상이고 섬모원주상피로 이장된다. 저류가성낭은 상악동 바닥의 돔 모양 불투과상이고 경과관찰한다. 상악동석은 불규칙하거나 층판상의 칼슘염 덩이다. (5장)
- 치근단골형성이상은 하악 전치부에서 투과상 → 혼합상 → 불투과상으로 성숙하며 치수가 살아 있다. 개화성골형성이상은 중년 여성의 여러 사분원 병소이고, 파제트병은 전신 골격 침범에 ALP 상승이다. (5장)
- 섬유형성이상은 간유리 모양에 경계가 서서히 이행하고, 골화섬유종은 경계가 명확하고 동심성으로 팽창한다. 복합치아종은 상악 전치부의 다수 소형 치아 모양, 복잡치아종은 하악 구치부의 무정형 덩어리다. (5장)
- 미만성경화성골수염은 하악체의 광범위한 경화이고 국소경화성골수염은 치근단 한 곳에 국한된다. 전이암은 벌레먹은 모양 골파괴와 하순 감각이상이다. 부유치는 치주염, 랑게르한스세포조직구증, 악성종양에서 모두 보이므로 조직생검으로 확진한다. (5장)
- 부갑상샘기능항진증은 치조백선 소실, 간유리 모양, 갈색종, 치근 외흡수다. 하악하연 피질골 지수는 파노라마의 골다공증 선별이며 Mental index는 두께 감소, Klemetti 지수는 C1(매끈) → C2(반달 결손) → C3(심한 다공성)이다. (5장)
- 턱끝은 하악과두 비대증과 골연골종에서 반대쪽, 저형성증(깊은 전하악각절흔)에서 이환측으로 치우친다. 골연골종은 모골의 피질골·골수강과 연속이고, 활막연골종증은 관절강 확장과 다발성 석회화 유리체다. (5장)
- 층판상은 타석(악하선 도관, 식사 때 종창), 콜리플라워 모양은 석회화 림프절, 중심 투과가 있는 동심원은 정맥석, 설골 방향 띠는 경상설골인대 골화(증상이 있으면 Eagle 증후군)다. (5장)
- 치수 생활력이 유지된 무증상 백악골형성이상은 추적관찰한다. 큰 치성낭종은 조대술·감압술로 내압을 낮추고, 치아종이나 양성 치성종양이 매복을 만들면 적출한다. 하악변연절제술은 하악체 하연의 골연속성을 남긴다. (5장)
숫자 총정리
1장 X선의 발생과 영상의 기하학
| 항목 | 값 |
| 전자 에너지가 열이 되는 비율 | 99% 이상 (X선은 1% 미만) |
| 텅스텐 K각 결합에너지 | 약 69.5 keV (특성방사선은 약 70 kVp 이상) |
| 선초점 원리line-focus principle | 실효초점 = 실제초점 × sin(표적각). 표적각 약 20°, 2 mm → 약 0.68 mm |
| 총여과total filtration | 70 kVp 이하 알루미늄 1.5 mm 이상, 70 kVp 초과 2.5 mm 이상 |
| 피부면 원형 조사야 지름 | 7 cm 이하 |
| 15% 법칙 | 관전압 15% 증가 ≈ mAs 절반 (60 kVp 0.4초 → 69 kVp 0.2초) |
| 역제곱 법칙inverse square law | 거리 2배 → 강도 1/4 (20 cm 0.2초 → 40 cm 0.8초) |
| 반가층 계산half-value layer | I = I₀ × (1/2)^(x/HVL). 2 mm Al, 6 mm Al → 12.5% |
| 간섭성 산란coherent scattering | 진단 에너지에서 전체 상호작용의 약 8% |
| 반음영·확대율penumbra | P = f × OID ÷ SOD. M = SID ÷ SOD. SOD 20 cm → 40 cm에서 반음영 0.09 → 0.045 mm |
| 비트 깊이 | 8비트 256단계, 12비트 4,096단계 |
2장 방사선 생물학과 방어
| 항목 | 값 |
| 방사선가중치radiation weighting factor | X선·감마선 1, 알파선 20 |
| 단위 환산 | 1 Gy = 100 rad, 1 Gy = 1 J/kg |
| 조직가중계수 (ICRP 60 → 103)tissue weighting factor | 생식선 0.20 → 0.08, 골수 0.12 → 0.12, 갑상선 0.05 → 0.04, 피부·뼈 표면 0.01 → 0.01, 침샘·뇌 0.01(103) |
| 계산 예 | 갑상선 0.1 mSv, 침샘 0.5 mSv → 유효선량 0.009 mSv |
| 미각 감퇴 | 누적 약 10–20 Gy부터, 치료 뒤 약 2–4개월에 대부분 회복 |
| 타액선salivary gland | 누적 60 Gy 이상이면 분비 감소가 영구적 |
| 긴 조사통 · 짧은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 | 16인치(40 cm) · 8인치(20 cm) |
| 초점-피부 거리 | 50 kVp 초과 장치 20 cm(8인치) 이상 |
| 직사각형 조사통position-indicating device | 원형보다 피부 피폭 면적 약 60% 이상 감소 |
| 직업 피폭 유효선량effective dose | 5년 평균 연 20 mSv, 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
| 직업 피폭 수정체 | 5년 평균 연 20 mSv, 어느 한 해도 50 mSv 이하 (이전 권고 연 150 mSv) |
| 직업 피폭 피부·손발 | 연 500 mSv |
| 일반인 유효선량effective dose | 연 1 mSv |
| 술자 거리·각도 | 관구와 환자 머리에서 2 m(6 ft) 이상, 주 선속에 대해 90–135° |
3장 촬영법과 CT·CBCT·MRI
| 항목 | 값 |
| 평행촬영술의 긴 조사통paralleling technique · position-indicating device | 16인치 |
| 교익촬영 수직각bitewing radiography · vertical angulation | 대개 약 +5–10° |
| 무치악 노출량edentulous | 관전압·관전류·노출시간 중 하나를 줄여 약 25% 감소 |
| 두부규격촬영 선원-정중시상면 거리cephalometric radiography · midsagittal plane | 보통 약 152 cm(5 ft) |
| HU | 물 0, 공기 −1000. HU = 1000 × (μ조직 − μ물) ÷ μ물 (예: +100) |
| 방사선 스텐트 표지자 | 10–20% 황산바륨 혼합 |
| 급성 골수염의 골 파괴가 단순 사진에 보이기까지osteomyelitis | 약 10–14일 (골스캔은 그 전에 잡는다) |
4장 정상 해부구조·허상·치아 이상
| 항목 | 값 |
| 정상 치조정 위치alveolar crest | 백악법랑경계 아래 약 1–2 mm (2 mm 초과 시 병적 흡수 의심) |
| 골소실이 영상에 나타나는 조건 | 무기질 약 30–50% 탈회 (치주질환 골소실이 과소평가되는 이유) |
| 파노라마 X선관 경사 | 위로 약 5–10° |
| 융합치fusion | 치열의 치아 수 1개 적음, 분리된 치근관 2개 |
5장 악골 병소의 판독
| 항목 | 값 |
| Klemetti 지수 | C1 내면 매끈, C2 내면 반달 결손, C3 심한 다공성 |
| 개화성골형성이상 호발florid osseous dysplasia | 중년 여성, 여러 사분원 |
| 섬유형성이상 호발fibrous dysplasia | 10–20대 |
이 장은 치과의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