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교육학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10문항
구강보건교육학은 구강건강 지식을 어떻게 가르치는지를 다룬다. 1장은 교육의 구성요소와 학습이론, 동기유발,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의 진행 과정이다. 2장은 목표를 세우고 나누고 쓰는 법과, 교육이 끝난 뒤의 평가다. 3장은 강의, 토의, 시범 같은 교육방법과 매체의 선정 기준이다. 4장은 진료실 환자, 임산부, 영유아, 학령기, 청소년, 성인, 노인 같은 대상별 교육이다.
시험은 용어를 짝지어 묻는 문제가 많다. 동인(drive)과 유인, 계속성(continuity)과 계열성(sequence), 진단평가(diagnostic evaluation)와 형성평가(formative evaluation), 배심토의(panel discussion)와 심포지엄처럼 이름이 비슷한 것의 차이다. 순서도 자주 나온다. 동기화 과정, 교육과정 개발, 진료실 교육 단계, 치면세균막관리교육 1–3차가 그렇다. 숫자는 거의 없다. 대신 분류와 목록을 정확히 외워야 한다. 처음이라면 1장에서 시작해 2장의 영역 분류까지 읽고, 3장과 4장은 필요한 절부터 본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핵심 문장과 장마다 흩어진 순서와 분류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
- 구강보건교육은 치과위생사의 업무 범위에 들지만, 처방과 치료는 치과의사의 일이다. 이 책은 교육의 원리와 방법을 다루고,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법령이 정한 업무 범위를 따른다.
차례
-
1장 교육의 개념과 학습이론
교육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 학습자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교육을 어떤 순서로 짜고 진행하는지.
-
2장 교육목표와 평가
목표를 어떻게 세우고 나누고 쓰는지, 교육이 끝난 뒤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
3장 교육방법과 교육매체
목표와 대상에 맞는 교육방법을 고르는 법, 방법마다 무엇이 다른지, 매체를 고르는 기준과 매체별 특징.
-
4장 대상별 구강보건교육
누구에게 무엇을 가르치는지. 대상의 특성에 따라 교육의 중점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분류
시험 전날 다시 읽을 문장 28개와, 외울 순서와 분류를 한 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