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대상별 구강보건교육
같은 구강보건교육도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중점이 달라진다. 임산부는 입덧과 임신성 치은염(pregnancy gingivitis), 영유아는 보호자 교육, 학령기는 또래 집단과 학교, 청소년은 호르몬과 교정장치, 성인은 치주병과 직업병, 노인은 구강건조증(xerostomia)과 치근면 우식(root caries)이다. 이 장은 대상을 하나씩 짚으며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정리한다.
시험은 대상의 특성과 알맞은 내용을 짝지어 묻는다. 학령전기는 모방심리, 영아는 보호자, 청소년은 성호르몬처럼 대상과 키워드가 하나씩 붙는다. 학교구강보건교육은 계획 수립 원칙의 이름을 묻는다.
이 장은 진료실에서 환자 한 명을 교육하는 절로 시작한다. 이 절은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다루고, 교육이 진행되는 순서의 틀은 1장에 있다. 칫솔질법, 불소, 식이조절의 자세한 내용은 예방치과처치에 있어서 여기서는 연결만 한다. 같은 대상을 구강보건사업의 시각에서 본 영유아·노인·학교·산업장은 지역사회구강보건 4장에 있다. 처방과 치료는 치과의사의 일이므로, 이 장은 무엇을 가르치는지만 다룬다.
4.1 진료실 구강보건교육: 요구 조사에서 계획까지 최고 빈출
진료실 교육은 환자를 먼저 파악한 뒤 계획하고 가르친다. 요구를 파악하는 단계에서는 문진(history taking)과 검사를, 동기유발인자를 파악하는 단계에서는 환자의 구강상태, 사회경제적 배경, 흥미와 가치관을 확인한다. 이렇게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교육목표와 방법을 정하고, 수행 단계에서는 구강관리법을 직접 교육하고 훈련한다.
단계별로 확인하는 것
| 단계 | 확인하거나 하는 일 |
|---|---|
| 요구 파악 | 문진으로 전신상태, 식습관, 구강위생 습관을 묻고, 구강검사와 착색제로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 부착과 치은 상태를 관찰한다. 가장 먼저 듣는 것은 환자가 호소하는 주소(chief complaint)와 통증이다 |
| 동기유발인자 파악 | 구강상태, 사회경제적 배경, 흥미와 가치관. 내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와 외적 동기(extrinsic motivation)(칭찬, 보상)를 함께 본다 |
| 계획 수립 | 파악한 동기 요인과 구강상태에 맞춰 교육목표와 교육방법(매체 포함)을 정한다 |
| 수행 | 칫솔질 교습, 구강위생용품 사용법을 환자가 모형이나 구강 내에서 직접 실습하게 한다 |
| 계속관리recall | 정기 내원으로 실천을 확인하고 재지도한다(2장) |
함정 요구 조사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과 불편이다. 그것이 해결되어야 교육에 대한 신뢰와 동기를 얻는다. 통증의 진단과 처치는 치과의사가 한다.
진료실 교육의 모형 비교
같은 진료실 교육을 설명하는 틀이 여러 개여서 순서가 헷갈린다. 모형마다 이름과 단계가 다르다.
| 모형 | 순서 |
|---|---|
| 진료실 개별교육 4단계 | 동기유발인자 파악 → 교육계획 수립 → 교육계획 수행 → 계속관리 |
| 진료실 교육 5단계 | 요구 파악 → 동기유발인자 파악 → 계획 수립 → 교육 수행 → 계속관리 |
| 개별 교수-학습 과정 | 가치관 이해 → 요구도 조사 → 목표 개발 → 정보교환 및 교습 → 평가 |
| 환자 동기유발 흐름 | 욕구 확인 → 구강보건교육 → 구강진료 수행 → 계속 관리 |
| 교육 과정 | 교육요구도 사정 → 교육계획 수립 → 교육 수행 → 교육평가 (5단계로 쓰는 교재는 사정 뒤에 진단을 둔다) |
개별 교수-학습 과정의 단계마다 파악하는 것(가치관 이해 단계의 신념, 태도, 교육 수용도 등)은 1장에 있다.
암기 4단계는 동기유발인자에서 시작하고 5단계는 요구 파악에서 시작한다. 둘 다 끝은 계속관리다. 교수-학습 과정은 끝이 평가다.
대상별 구강보건교육 한눈에
대상의 발달 특성과 교육의 핵심을 한 표로 모았다. 절마다 자세히 풀어 쓴다.
| 대상 | 특성 | 교육의 중점 |
|---|---|---|
| 임산부 | 호르몬 변화, 입덧 | 임신성 치은염(pregnancy gingivitis), 구역반사(gag reflex) 관리, 수직 감염(vertical transmission) 예방 |
| 영아 | 낯가림과 격리불안(separation anxiety) | 보호자가 거즈로 닦아 준다 |
| 유아(걸음마기) | 자율성, 자기중심적 사고(egocentric thinking) | 스스로 흉내 내게 하되 보호자가 마무리 |
| 학령전기 | 모방심리와 상상력 | 인형극, 폰즈법(Fones method) |
| 학령기 | 또래 집단의 영향 | 집단 칫솔질, 치면열구전색(pit and fissure sealing), 불소용액양치(fluoride mouthrinse) |
| 청소년기 | 성호르몬 변화, 교정장치 | 사춘기성 치은염(puberty gingivitis), 식이조절, 치간관리 |
| 성인기 | 치주병, 결손치 증가 | 치주병 예방, 보철물 관리, 직업성 구강병 |
| 노년기 | 타액 분비 감소, 치은퇴축(gingival recession) | 구강건조증(xerostomia), 치근면 우식(root caries), 의치 관리 |
4.2 임산부 구강보건교육 빈출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늘어서 치은의 염증 반응이 과장된다. 교육은 임신성 치은염(pregnancy gingivitis) 예방, 입덧 때의 구강관리, 아이에게 균이 옮는 것을 막는 데 있다.
임산부 교육의 요점
| 상황 | 지도 | 이유 |
|---|---|---|
| 임신성 치은염pregnancy gingivitis |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을 철저히 관리한다 |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이 늘어 치은 혈관 투과성이 높아지고 세균막에 대한 염증 반응이 과장된다 |
| 입덧으로 구역반사가 심할 때gag reflex | 향이 약하고 거품이 적은 세치제, 두부가 작은 칫솔을 쓰고,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닦는다 | 강한 향과 거품, 큰 칫솔 머리는 목젖과 혀뿌리를 자극한다 |
| 구토한 직후 | 칫솔질 대신 물이나 중조수로 헹구고, 약 30분 뒤 칫솔질한다 | 위산에 연화된 치면을 칫솔로 문지르면 마모된다. 중조수는 산을 중화한다 |
| 음료 | 탄산음료와 산성 과일주스를 피하고 물과 우유를 마신다 | 산이 치아 부식을 촉진한다 |
| 출산 뒤 | 양육자가 음식을 씹어 주거나 식기를 같이 쓰지 않게 한다. 보호자의 구강위생을 관리한다 | 모체의 뮤탄스균이 타액으로 아이에게 수직 감염된다 |
임신성 치은염의 원리는 예방치과처치 1장에 있다.
함정 직접 원인은 호르몬이 아니라 치면세균막이다. 호르몬은 염증 반응을 과장시키는 요인이다.
함정 구토 직후에 바로 칫솔질하지 않는다. 산에 약해진 치면을 닦으면 마모된다.
4.3 영유아기와 학령전기 구강보건교육 빈출
영유아는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기 어려워서 교육의 대상이 보호자(부모) 다. 보호자에게 수유 후 구강 청결, 식이 조절, 마무리 칫솔질을 가르친다. 학령전기에는 아동이 직접 참여하므로 아동의 심리 특성을 이용해 동기를 일으킨다.
시기별 교육
| 시기 | 심리 특성 | 구강관리와 교육 |
|---|---|---|
| 영아기 | 생후 6–8개월경 낯가림과 격리불안(separation anxiety)이 시작된다 | 보호자가 수유 후 거즈나 손가락 칫솔로 치아와 잇몸을 닦아 준다 |
| 유아기(걸음마기, 1–3세) | 자율성이 발달해 스스로 칫솔을 잡고 흉내 낸다. 2세 무렵부터 사물을 자기 관점으로 보는 자기중심적 사고(egocentric thinking)가 나타난다 | 흉내 내게 하되 보호자의 지도와 관찰, 마무리 칫솔질을 반드시 병행한다. 이 시기에 유치열이 완성된다 |
| 학령전기(3–6세) | 상상과 공상을 즐기고 모방심리가 강하다 | 인형극과 흉내내기 매체를 쓴다. 손동작이 미숙해서 폰즈법(Fones method)(묘원법)을 가르친다 |
폰즈법은 위아래 치아를 가볍게 맞물고 볼 쪽에서 큰 원을 그린다. 자세한 방법은 예방치과처치 2장에 있다. 수유, 간식, 불소 치약 양 같은 월령별 관리는 지역사회구강보건 4장에 있다.
발달 단계 정리
| 시기 | Erikson | Piaget | Freud |
|---|---|---|---|
| 영아기 | 신뢰감 대 불신감 | 감각운동기(sensorimotor stage) | 구강기 |
| 유아기(걸음마기) | 자율성 대 수치심 | 감각운동기 말 → 전조작기(preoperational stage)(2세 이후) | 항문기 |
| 학령전기 | 주도성 대 죄책감 | 전조작기 | 남근기 |
| 학령기 | 근면성 대 열등감 |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stage) | 잠복기 |
| 청소년기 | 정체감 대 역할혼란 |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 | 생식기 |
감수
함정 영유아의 칫솔질과 식이 관리를 지도하는 직접 대상은 아동이 아니라 보호자다. 학령전기는 모방심리와 상상력을 동기유발에 이용한다.
4.4 학령기와 학교구강보건교육 빈출
학령기는 가정에서 벗어나 또래 집단의 영향이 커지는 시기다. 규칙을 배우고 사회성을 기르며, 또래를 모방하고 따르는 심리가 강하다. 그래서 학교 기반의 집단 칫솔질 교육과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이 효과적이다. 이 시기에 제1대구치가 맹출하는 혼합치열기(mixed dentition stage)가 시작된다.
두 사업의 운영은 지역사회구강보건 3장과 4장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에 있다. 학교 구강검진과 구강관찰·상담은 같은 4장에 있다.
학령기의 예방 처치
| 처치 | 내용 |
|---|---|
| 치면열구전색pit and fissure sealing | 만 6세경 맹출하는 제1대구치는 맹출 직후 소와열구(pit and fissure)가 깊어 우식 위험이 높아서 우선 전색한다. 예방치과처치 4장 |
| 불소도포 | 미성숙 영구치(immature permanent tooth)의 치질을 강화한다 |
| 불소용액양치법 | 맹출한 영구치 표면에 국소 작용시키는 자가불소이용법. 매일 1회법은 0.05%, 주 1회법은 0.2% NaF 용액을 쓴다 |
학교 불소용액양치사업의 용액 조제, 양, 머금는 시간은 지역사회구강보건 3장에 있다.
학교구강보건교육 계획 수립의 원칙
| 원칙 | 요구 |
|---|---|
| 계속성(지속성)continuity | 일회성이 아니라 장기적·반복적으로,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춰 이어 간다 |
| 조화성(통합성)integration | 학교 전체 교육계획과 학교보건계획에 유기적으로 맞춘다 |
| 실천가능성(실현가능성) | 보유 시설, 인력, 예산, 시간 등 실제 여건에서 실행할 수 있다 |
| 자발성 | 학생의 구강보건 요구도와 실태를 먼저 파악해 계획의 기초로 삼아 능동적 참여를 이끈다 |
| 연계성 | 보건소 등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계획과 통합한다. 학교가 지역사회의 핵심 생활터이기 때문이다 |
| 구성원의 참여 |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주체적으로 참여한다 |
함정 학교 계획의 상위 계획으로 연계하는 것은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계획이다. 일회성 행사로 하지 않는다.
함정 1장의 교육계획 원칙(신축성·타당성·통합성·자발성·창의성)과 학교 계획 원칙은 목록이 다르다. 1장의 통합성은 학교 원칙의 조화성과 같은 뜻이고, 자발성은 두 목록에 모두 있다.
4.5 청소년기 구강보건교육 빈출
청소년기는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시기이고 성호르몬이 크게 늘어난다. 호르몬 때문에 치은의 염증 반응이 과장되어 사춘기성 치은염(puberty gingivitis)이 잘 생긴다. 이때 간식과 탄산음료 같은 가공당 섭취가 늘고 치과교정 장치를 끼는 일도 많다.
| 문제 | 교육 |
|---|---|
| 사춘기성 치은염puberty gingivitis | 성호르몬 분비 변화로 생기므로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을 철저히 관리한다 |
| 교정장치 장착 | 장치 둘레에 세균막이 쌓이므로 교정용 칫솔과 치간칫솔(interdental brush) 등으로 구강위생을 지도한다 |
| 가공당·인스턴트식품 | 식이조절. 우식성 식품을 줄이고 청정식품(detergent food)을 권한다 |
| 인접면 우식·치은염proximal caries | 칫솔질에 더해 치실, 치간칫솔 같은 치간관리용품을 쓰게 한다 |
식이상담은 예방치과처치 5장, 치간관리용품은 2장에 있다.
함정 사춘기성 치은염의 요인은 성호르몬이고, 직접 원인은 치면세균막이다. 교정장치 장착자는 따로 지도한다.
4.6 성인기와 사업장 근로자 구강보건교육 빈출
성인기는 치은염이 만성 치주염으로 넘어가 치주조직이 파괴되고 치주낭이 깊어지는 시기다. 영구치를 잃는 사람이 늘어서 보철물 관리의 요구도 커진다. 그래서 성인기 교육의 중점은 치주병 예방과 보철물 관리다. 스스로 하는 구강위생관리를 강조한다.
성인기 교육
| 문제 | 교육 |
|---|---|
| 만성 치주염 |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 관리와 정기적인 치면세마(oral prophylaxis)(스케일링) |
| 영구치 상실 | 결손 치아를 수복한 뒤의 보철물 관리 |
| 상아질 지각과민dentin hypersensitivity | 과도한 압력의 횡마법(horizontal scrub method)은 치경부를 마모시켜 상아세관(dentinal tubule)을 드러낸다. 부드러운 칫솔질을 가르치고, 노출된 상아세관은 지각과민처치제로 막는다 |
지각과민의 원리는 예방치과처치 1장에 있다.
사업장 근로자
사업장 근로자 교육은 유해한 작업환경에서 생기는 직업성 구강병 예방이 중점이다. 불화수소, 염산, 황산, 질산 같은 산성 유해물질의 증기나 흄을 다루는 근로자가 먼저 교육받을 대상이다. 산이 치아 경조직을 직접 녹이는 직업성 치아부식증(dental erosion)이 생기기 때문이다. 같은 병을 치아산부식증이라고도 부른다. 여기에 성인기 공통으로 치주질환을 막는 정기 치면세마를 강조한다.
원인 물질, 호발 부위, 예방 설비와 물질별 구강 소견은 지역사회구강보건 4장에 있다.
함정 산성 증기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병은 우식이 아니라 치아부식증이다. 세균 때문이 아니라 산이 직접 치아를 녹인다.
4.7 노년기 구강보건교육 빈출
노년기에는 타액 분비가 줄고 치은이 퇴축한다. 그래서 구강건조증(xerostomia), 치근면 우식(root caries), 의치 관리가 교육의 핵심이다. 노인에게 잘 생기는 우식의 표준 용어는 치근단 우식이 아니라 치근면 우식(치근 우식) 이다.
노년기 교육의 핵심
| 문제 | 원인·특징 | 교육 |
|---|---|---|
| 구강건조증xerostomia | 두경부 방사선 치료로 타액선(salivary gland)이 손상되거나,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항고혈압제 같은 약물을 복용해서 타액 분비가 줄어든다 | 구강건조증 관리 교육. 예방치과처치 5장 |
| 구취halitosis | 혀 배면의 설태(tongue coating)와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 속 혐기성 세균이 만드는 휘발성 황화합물(VSC) | 가장 기본은 혀 세정기로 설태를 없애는 것과 세균막 관리. 예방치과처치 1장 |
| 치근면 우식root caries | 치은퇴축(gingival recession)으로 노출된 치근면에 타액 감소가 겹친다 | 불소 도포, 치간 세균막 관리 |
| 보철물 관리 | 보철물과 지대치(abutment) 둘레에 세균막이 쌓이기 쉽다 | 보철물 청결 유지와 잔존 치아 보존 |
보철물 관리 교육의 목적
보철물 관리 교육은 보철물을 위생적으로 유지하고 잔존 치아의 기능을 보존하려고 한다. 지대치의 2차 우식과 치주병을 막는 것이 포함된다.
노인 대상 교육의 항목은 구강건조증 관리, 치근면 우식 예방, 의치 관리 세 가지로 외운다.
함정 노인의 우식은 치근단이 아니라 치근면에 생긴다. 구강건조증은 방사선 치료와 약물이 대표 선행 요인이다.
복습
헷갈리는 쌍
| 쌍 | 가르는 기준 |
|---|---|
| 영아기 vs 학령전기 | 보호자가 닦아 줌(거즈) vs 모방심리·인형극·폰즈법(Fones method) |
| 걸음마기 vs 학령전기 | 자율성, 보호자의 마무리 vs 상상력, 모방 |
| 불소용액양치 매일법 vs 주 1회법fluoride mouthrinse | 0.05% NaF vs 0.2% NaF |
| 학교 계획의 계속성 vs 조화성continuity | 장기적·반복적 추진 vs 학교 전체 교육계획과 맞춤 |
| 조화성 vs 연계성 | 학교 안의 계획과 맞춤 vs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계획과 통합 |
| 사춘기성 치은염 vs 임신성 치은염puberty gingivitis · pregnancy gingivitis | 성호르몬 vs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모두 세균막이 직접 원인 |
| 치아부식증 vs 치아우식증dental erosion | 산이 직접 녹임(직업성) vs 세균이 만든 산 |
| 치근면 우식 vs 치근단 우식root caries | 노인 우식의 표준 용어 vs 표준 용어가 아니다 |
| 진료실 4단계 vs 5단계 | 동기유발인자 파악에서 시작 vs 요구 파악에서 시작 |
확인 문제
진료실 요구 파악 단계에서 쓰는 방법은?
문진과 검사(구강검사, 착색제)
요구 조사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환자가 호소하는 주소와 통증
동기유발인자 파악 단계에서 조사하는 대상자 요인은?
구강상태, 사회경제적 배경, 흥미와 가치관
임신성 치은염 때 늘어나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모체의 뮤탄스균이 아이에게 옮는 방식은?
수직 감염(타액을 통해)
입덧이 심한 임산부에게 권하는 세치제와 칫솔은?
향이 약하고 거품이 적은 세치제, 두부가 작은 칫솔
구토한 직후 헹구는 용액과 칫솔질 시기는?
물이나 중조수, 약 30분 뒤
영아기 구강관리의 직접 대상과 도구는?
보호자, 거즈나 손가락 칫솔
낯가림과 격리불안이 시작되는 시기는?
생후 6–8개월경
학령전기 동기유발에 이용하는 심리 특성은?
강한 모방심리와 상상력
학령전기에 권하는 칫솔질법은?
폰즈법(묘원법)
학령기의 상호작용 대상은?
또래 집단
학령기 혼합치열기에 우선 전색하는 치아는?
제1대구치
학교구강보건교육 계획이 연계해야 할 상위 계획은?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계획
사춘기성 치은염의 생리적 요인은?
성호르몬 분비 변화
교정장치 장착 청소년에게 특화해 지도하는 것은?
교정용 칫솔과 치간칫솔 등을 이용한 구강위생관리
성인기 구강보건교육의 중점은?
치주병 예방과 보철물 관리
산성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근로자에서 예방 교육할 병은?
직업성 치아부식증
노인 구강보건교육의 세 항목은?
구강건조증 관리, 치근면 우식 예방, 의치 관리
노인 구취 교육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혀 세정기를 이용한 설태 제거
이 장은 치과위생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감수 목록
주소 끝이 #review일 때만 보입니다. 본문에 노란 감수 표시로도 붙어 있습니다.
- 4.3 영유아기와 학령전기 구강보건교육 — 유아기를 걸음마기(1–3세)만이 아니라 학령전기까지(1–6세) 넓게 쓰는 교재가 있다. 카드는 유아기를 전조작기·자율성 형성기로, 학령전기를 남근기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