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치과처치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18문항
예방치과처치는 병이 생기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막는지를 다룬다. 1장은 구강병의 자연사(natural history of disease)와 예방수준, 우식과 치주병이 생기는 원리다. 2장은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을 재고 없애는 방법으로 지수, 칫솔질법, 치실, 세치제를 묻는다. 3장은 불소 제제와 도포 술식, 4장은 소와(pit)와 열구(fissure)를 막는 치면열구전색(pit and fissure sealing)이다. 5장은 식이조절과 우식 위험을 가늠하는 우식활성검사(caries activity test)다.
시험은 같은 틀을 처치만 바꿔 되풀이해서 묻는다. 이 처치가 몇 차 예방인지, 우식의 어느 요인을 겨냥하는지, 비슷한 방법과 무엇이 다른지가 대표적이다. 숫자는 임계 pH(critical pH), PHP 판정 점수, 불소 제제의 농도와 pH, 산부식(acid etching) 시간, 우식발생가능시간(potential caries-inducing time)과 우식활성검사의 기준이 중심이다. 처음이라면 1장을 먼저 읽는다. 예방수준과 3대 요인, 임계 pH가 나머지 네 장의 바탕이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핵심 문장과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
- 불소도포와 구강보건교육은 치과위생사의 업무 범위에 들지만, 처방과 치료는 치과의사의 일이다. 이 책은 처치의 원리와 술식을 다루고,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법령이 정한 업무 범위를 따른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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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구강병 발생과 예방 원리
병이 어떤 단계로 진행하고 어느 단계에서 어떤 처치가 예방 수준을 정하는지, 우식과 치주병은 왜 생기고 어떻게 막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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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치면세균막 관리와 칫솔질
치면세균막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재는지, 칫솔질법과 치간용품을 어떤 환자에게 쓰는지, 세치제 성분의 역할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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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불소의 이용
불소가 치아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제제마다 농도·pH·시간·간격·장단점이 어떻게 다른지, 도포와 이온도입의 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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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치면열구전색
어떤 치면에 전색하고, 치면세마부터 교합조정까지 단계마다 무엇을 왜 하는지, 어디서 실패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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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식이조절과 우식활성검사
무엇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로 우식 위험을 계산하는 식이조절, 그리고 우식활성검사 각각이 무엇을 재고 어떻게 판정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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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숫자
시험 전날 다시 읽을 문장 50개와,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