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국시핵심정리
목차
플래시카드

7장 치아외상·치근단수술·재식

치아외상은 시험이 되풀이해 묻는 단원이다. 시험은 세 가지를 묻는다. 증상을 보고 어떤 손상인지 고르기, 손상마다의 처치와 고정 기간, 그리고 완전탈구(avulsion) 치아를 어떻게 보관하고 다시 심는지다. 외상 지침은 국제치아외상학회(IADT)가 2020년에 고쳤다. 몇몇 항목은 교과서와 시험이 예전 지침을 따르고 있어서, 둘이 다른 곳은 시험·교과서 기준과 최신 지침을 나란히 적었다.

외과적 근관치료는 숫자로 기억한다. 3 mm 절제, 3 mm 역와동(root-end cavity), 절제면은 장축에 수직이다.

외상 뒤 치근흡수(root resorption)의 감별은 5장, 미성숙치의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과 재생근관치료(REP)는 6장에 있다. 외상의 법적 감정과 아동학대는 구강내과학 6장에서 다룬다.

7.1 탈구 손상의 감별과 고정 최고 빈출

치아를 받치는 조직의 손상 여섯 가지는 변위, 동요도(mobility), 타진음, 치은열구(gingival sulcus) 출혈 네 가지로 가른다. 고정은 거의 모두 유연 고정(flexible splint)이고, 기간은 2주 아니면 4주다.

치주조직 손상 여섯 가지

손상변위동요도타진치은열구 출혈방사선처치유연 고정
진탕concussion없음정상압통없음정상경과관찰, 교합조정(occlusal adjustment), 치수 추적검사필요 없다
아탈구subluxation없음증가압통있음대개 정상대개 경과관찰불편하면 2주
정출extrusion치관 쪽으로 빠져나온다 (길어 보인다)크게 증가둔하다있음근단 치주인대강(PDL space)이 넓다제자리로 밀어 넣는다2주
측방탈구lateral luxation순·설측으로 기운다 (대개 치관은 설측, 근첨은 순측)없음 (골에 박혔다)금속성 고음있음편심촬영에서 치주인대강이 넓다. 치조와(alveolar socket) 골 파절이 따라온다국소마취 후 근첨을 빼내 제자리로4주
함입intrusion근첨 쪽으로 박힌다 (짧아 보인다)없음금속성 고음있음치주인대강이 사라진다. 백악법랑경계(CEJ)가 이웃 치아보다 근첨 쪽다음 절4주
완전탈구avulsion치조와에서 빠졌다––치조와에 혈병(blood clot)치조와가 비어 있다재식 (뒤의 절)2주. 치조골(alveolar bone)·악골 골절이 함께 있으면 더 단단한 고정 약 4주

함정 진탕과 아탈구는 둘 다 변위가 없고 타진 압통이 있다. 동요도 증가 + 치은열구 출혈이 있으면 아탈구, 없으면 진탕이다. 금속성 타진음은 치아가 골에 박혔다는 뜻이다. 함입, 측방탈구, 그리고 골유착에서 난다.

함정 치아가 안 보이면 완전탈구인가 함입인가. 방사선으로 가른다. 치조와가 비어 있으면 완전탈구, 골 속에 치아가 보이면 함입이다.

암기 고정 기간. 2주는 아탈구 · 정출 · 완전탈구. 4주는 측방탈구 · 함입 · 치근파절 · 치조골 골절(alveolar fracture). 치경부 쪽 치근파절은 4개월까지.

견고 고정(rigid splint)은 골유착 위험을 높여 쓰지 않는다 (완전탈구에 골절이 겹친 경우만 예외). 생리적인 동요를 허용하는 유연 고정이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의 치유를 돕는다. 외상을 입은 치아는 치수가 괜찮아 보여도 치수 감각검사를 정기적으로 다시 한다. 외상 직후의 무반응은 위음성일 수 있다.

7.2 함입 최고 빈출

함입(intrusion)은 치아가 장축을 따라 골 속으로 밀려 들어간 손상이다. 치근이 다 자랐으면 치수는 거의 반드시 죽고, 덜 자랐으면 다시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처치가 근첨이 열렸는가로 갈린다.

영구치 함입 처치

미성숙 영구치 (근첨이 열렸다)immature permanent tooth성숙 영구치 (근첨이 닫혔다)
재위치자발적 재맹출(spontaneous re-eruption)을 기다린다. 4주 안에 움직이지 않으면 교정적 정출(orthodontic extrusion)3 mm 미만: 자발적 재맹출을 기다린다 (8주 안에 안 나오면 재위치)
3–7 mm: 외과적 또는 교정적 재위치
7 mm 초과: 외과적 재위치
치수재혈관화(revascularization)를 기대한다. 추적검사하고 괴사 징후가 보이면 치료괴사가 거의 100%. 2주 안에 근관치료를 시작한다 (수산화칼슘). 염증성 외흡수(inflammatory external resorption)를 막는다
고정기다리는 동안은 고정하지 않는다. 재위치하면 유연 고정(flexible splint) 4주재위치하면 유연 고정 4주

참고 미성숙치의 기준은 지침마다 다르다. 최신 지침(IADT 2020)은 함입 정도와 상관없이 자발적 재맹출을 먼저 기다린다. 교과서와 예전 지침은 7 mm 미만이면 기다리고, 그보다 깊으면 재위치한다고 적는다. 감수

유치 함입

항목내용
먼저 볼 것방사선으로 유치 근첨이 계승 영구치배 쪽으로 갔는지 본다
교과서 기준근첨이 순측으로 기울면 영구치배에서 멀어져 저절로 다시 나오기를 기다린다. 설측(구개측)으로 기울어 영구치배를 누르면 발치한다
최신 지침IADT 2020은 방향과 상관없이 자발적 재위치를 기다리도록 바꿨다 감수
계승 영구치의 후유증가장 흔한 것은 백색·황갈색 반점으로 나타나는 법랑질 저형성(enamel hypoplasia)이다. 치관-치근 굴곡(dilaceration)도 생긴다

함정 교정적 함입과 헷갈리지 않는다. 교정으로 치아를 함입시키면 치은연상 치태가 치은연하로 밀려 들어가 치주낭이 생길 수 있다. 힘이 근첨에 몰리므로 아주 약한 힘을 써야 치근흡수(root resorption)가 적다.

7.3 완전탈구와 재식 최고 빈출

완전탈구(avulsion)는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 섬유가 모두 끊어지고 치수로 가는 혈관과 신경도 끊어진 손상이다. 재식의 성패는 두 가지로 정해진다. 치주인대 세포가 살아 있는가(건조 시간, 보존액)와 치수 감염을 막았는가(근관치료 시기)다. 치주인대가 죽으면 대체성 흡수(replacement resorption)가 오고, 괴사 치수를 두면 염증성 외흡수(inflammatory external resorption)가 온다.

단계별 처치

단계내용
현장에서치관을 잡는다 (치근면을 만지지 않는다). 더러우면 우유·생리식염수·환자의 침에 잠깐 헹구고(IADT 2020, 예전 지침은 흐르는 찬물 10초 안) 바로 제자리에 넣는다. 못 넣으면 보존액(storage medium)에 담아 곧바로 온다
보존액storage medium교과서는 HBSS를 가장 좋게 본다. IADT 2020은 구하기 쉬운 순서로 우유 > HBSS > 침(컵에 뱉어서) > 생리식염수를 권한다. 수돗물은 보존액이 아니다: 저장성이라 치주인대 세포가 부풀어 터진다 (그래도 말리는 것보다는 낫다)
성숙치, 구외 건조 60분 미만치근면을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헹군다 (긁거나 소독하지 않는다) → 치조와(alveolar socket)를 씻는다 → 재식 → 유연 고정(flexible splint) 2주 → 2주 안(재식 후 7–14일, 고정을 풀기 전)에 근관치료를 시작하고 수산화칼슘을 넣는다
성숙치, 구외 건조 60분 초과치주인대 세포가 죽었다 (사실 30분만 지나도 대부분 죽는다. 60분은 처치를 가르는 기준이다). 괴사 조직을 거즈로 닦아 내고 재식한다. 대체성 흡수(골유착)가 예상된다. 교과서는 재식 전 2% NaF에 20분 담가 흡수를 늦춘다고 적는다. IADT 2020의 권고에는 이 불소 처리가 없다. 예전 지침(2012)은 이때 4주 고정과 구외 근관치료를 허용했고, IADT 2020은 고정 2주, 근관치료는 2주 안으로 같게 둔다. 성장기면 나중에 치관 제거술(decoronation)
미성숙치60분 안에 재식하면 치수 재혈관화(revascularization)를 기대한다. 바로 근관치료하지 않고 추적한다. 교과서와 예전 지침은 재식 전 독시사이클린(또는 미노사이클린) 용액에 5분 담가 재혈관화를 돕는다고 적고, IADT 2020은 그 근거가 약하다고 본다. 괴사하면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이나 재생근관치료(REP)
전신 처치전신 항생제: IADT 2020은 아목시실린·페니실린을 1차로 하고 독시사이클린은 12세 이상에서 대안으로 둔다(예전 지침은 테트라사이클린이 1차). 파상풍 예방접종 확인. 2주간 부드러운 음식, 클로르헥시딘 가글

감수

재식 뒤의 흡수

흡수원인경과막을 수 있나
염증성 외흡수inflammatory external resorption괴사 치수의 세균과 독소가 상아세관(dentinal tubule)을 통해 치근면으로빠르게 진행한다. 치근과 이웃 골이 함께 투과상근관치료로 막는다 (그래서 7–14일 안에 시작)
대체성 흡수 (골유착)replacement resorption치주인대 괴사 (건조, 잘못된 보관)치주인대가 재생되기 전에 골 쪽 세포가 먼저 치근면에 닿아 붙는다. 치근이 정상 골개조(bone remodeling)에 편입되어 점점 골로 바뀐다. 금속성 타진음, 성장기에는 저위교합(infraocclusion)근관치료로 막지 못한다

내흡수(internal resorption), 침습성 치경부 흡수(invasive cervical resorption)까지 다섯 가지 흡수의 감별은 5장 치근흡수에 있다.

함정 완전탈구 재식의 고정은 2주, 유연 고정이다. 견고 고정(rigid splint)은 골유착을 부른다. 근관치료 시작 시점은 성숙치 7–14일(2주 안)이고, 미성숙치는 바로 하지 않고 재혈관화를 기다린다.

7.4 치관파절과 치근파절

수평 치근파절(horizontal root fracture)은 근단 쪽 조각이 살아남는다. 괴사는 대개 치관 쪽 조각에만 오므로, 근관치료도 치관 쪽 조각만 한다. 파절선이 근단에 가까울수록 예후가 좋다.

수평 치근파절

항목내용
진단치관 쪽 조각이 변위하고 흔들린다. 방사선에서 치근을 가로지르는 투과선. X선이 파절선과 나란해야 보이므로 수직 각도를 바꿔 여러 장 찍는다 (CBCT)
조각근단 쪽 조각은 제자리에 있고 대개 살아 있다. 괴사는 주로 치관 쪽 조각에 생긴다 → 치관 쪽만 근관치료
처치치관 쪽 조각을 제자리로 → 유연 고정(flexible splint) 4주 (치경부 1/3 파절은 4개월까지)
예후파절선이 근단 1/3에 가까울수록 좋고, 치경부에 가까울수록 나쁘다 (치은열구와 통한다)
치유 네 가지① 경조직 융합 (가장 좋다) ② 결합조직 개재(connective tissue interposition) (정상 치유의 하나. 증상이 없으면 경과관찰) ③ 골 + 결합조직 개재 ④ 육아조직 개재(granulation tissue interposition) (치관 쪽 괴사·감염 → 근관치료)
수직치근파절과의 차이수직은 근관치료한 구치에서 씹는 힘으로 생기고, 장축을 따라가며 J자형 골흡수와 좁고 깊은 치주낭이 따라온다 (6장)

치관파절

손상처치
법랑질 균열craze line치질이 빠지지 않는다. 투조검사(transillumination)로 보인다. 처치가 필요 없거나 밀봉
비복잡 치관파절 (법랑질, 법랑질-상아질)uncomplicated crown fracture파절편을 붙이거나 복합레진. 깊으면 글라스아이오노머 등으로 상아질을 덮는다
복잡 치관파절 (치수 노출)complicated crown fracture미성숙치는 Cvek의 부분 치수절단(partial pulpotomy)이나 직접복조. 성숙치도 젊으면 부분 치수절단을 먼저 고려하고, 아니면 근관치료
치관-치근 파절crown-root fracture파절편을 떼고 치은절제, 교정적 정출(orthodontic extrusion), 외과적 정출(extrusion). 안 되면 발치

7.5 치근단수술 빈출

비외과적 근관치료로 낫지 않거나 근관으로 들어갈 수 없을 때 근단을 밖에서 처치한다. 현대 미세수술은 골은 조금만 열고, 근단 3 mm를 직각으로 자르고, 초음파로 3 mm 역와동(root-end cavity)을 파서 MTA로 채운다.

적응증과 금기

구분내용
적응증비외과적 근관치료·재치료로 낫지 않는 병소. 포스트, 석회화, 파절 기구 때문에 근관으로 들어갈 수 없다.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근관 밖 감염 (방선균증). 낫지 않는 진성낭(true cyst)
상대적 금기하악관(mandibular canal)·상악동(maxillary sinus)·이공(mental foramen)이 가깝다, 치주 지지가 약하다 (치관-치근 비율 불량), 환자의 전신 상태, 접근이 어려운 부위

판막 비교

판막절개장점단점
삼각 판막triangular flap수평 1 + 수직 1혈류가 좋고 제자리로 되돌려 꿰매기 쉽다시야가 좁다 (긴 치근에 불리)
사각 판막rectangular flap수평 1 + 수직 2시야가 넓다되돌려 꿰매기가 까다롭다
사다리꼴 판막trapezoidal flap수평 1 + 벌어진 수직 2혈류를 위해 바닥(기저부)을 넓게 한다수직절개가 혈관과 섬유를 비스듬히 끊는다
Ochsenbein-Luebke 판막submarginal flap부착치은(attached gingiva)에 물결 모양 수평절개 + 수직 2. 변연치은과 치간유두(interdental papilla)는 남긴다보철한 전치에서 치은퇴축(gingival recession)과 변연 노출을 막는다부착치은이 충분해야 한다 (약 3–5 mm 이상) 감수. 흉터가 남고, 병소가 크면 절개선이 결손 위에 놓인다
반월형 판막semilunar flap치조점막(alveolar mucosa)에 반달 모양변연치은을 건드리지 않는다시야가 좁고 흉터가 남으며 절개선이 골 결손 위에 놓이기 쉽다.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다

암기 판막 설계 원칙.

골막까지 함께 드는 전층판막(full-thickness flap)으로 연다 (출혈이 적고 골이 빨리 낫는다). 절개선은 병소 경계에서 몇 mm(3–5 mm) 떨어진 건전한 골 위에 둔다 (결손 위에 두면 판막이 꺼진다). 수직절개는 치근 융기 사이의 오목한 곳에, 장축과 나란히 둔다. 치간유두는 가로질러 자르지 않는다. 전부 포함하거나 유두 기저부 절개(papilla base incision)를 한다. 소대는 돌아간다. 봉합 매듭은 절개선 바로 위가 아니라 옆의 건전한 조직에 둔다.

근단 처치의 숫자

현대 미세수술예전 술식
골 삭제근단 부위에 최소한 (지름 약 3–4 mm)넓게
근단 절제root-end resection3 mm: 근단 분지의 98%, 측방관(lateral canal)의 93%를 없앤다–
절제 각도장축에 수직 (0–10°): 드러나는 상아세관(dentinal tubule)이 적고 협부(isthmus)를 놓치지 않는다45° 경사
역와동root-end cavity초음파 팁으로 장축을 따라 3 mm 이상작은 핸드피스 버
역충전재MTA, 바이오세라믹 (밀폐, 생체적합성, 골 재생)아말감, IRM, Super-EBA

수술현미경 배율

배율하는 일
저배율 (약 3–8배)방향 잡기, 절개, 박리, 봉합
중배율 (약 8–16배)근단 절제, 역와동 형성, 역충전(root-end filling)
고배율 (16배 이상)절제면 검사. 근관 사이의 협부와 미세균열 찾기 (메틸렌블루 염색)

참고 수술 뒤 투과상이 크기 변화 없이 남고 증상이 없으면 치근단 반흔(apical scar)이다. 협설 피질골(cortical bone)이 둘 다 뚫렸던 자리가 골 대신 치밀한 섬유조직으로 나은 것이다. 재치료하지 않고 경과관찰한다.

7.6 치근을 나누는 술식, 재식과 이식

다근치에서 한 치근만 병들었으면 그 치근만 걷어 낸다. 근관으로도 수술로도 손댈 수 없는 치아는 뽑아서 밖에서 처치하고 다시 심는다(의도적 재식). 어느 쪽이든 근관치료를 먼저 하고,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를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치근을 나누는 술식

술식치관치근적응증
치근절단술root amputation보존병든 치근 하나만 제거상악 대구치에서 한 치근에만 수직파절·골소실·흡수가 있고 나머지 지지가 좋을 때
반측절제술hemisection해당 쪽 절반 제거해당 치근 제거하악 대구치에서 한 치근을 살릴 수 없을 때
소구치화bicuspidization근원심으로 둘로 나눈다둘 다 보존하악 대구치의 치근이개부(furcation) 병소인데 두 치근의 골 지지가 좋을 때. 소구치 두 개처럼 수복한다

함정 공통 원칙은 근관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다. 금기는 치근이 붙어 있거나(융합 치근) C형 근관인 치아, 그리고 남을 치근의 지지가 약할 때다.

의도적 재식술과 자가치아이식

의도적 재식술intentional replantation자가치아이식autotransplantation
적응증근관치료도 치근단수술(apical surgery)도 어려운 치아 (하악관과 가깝다, 협측 골판이 두껍다, 하악 제2대구치)살릴 수 없는 대구치 자리에 건전한 제3대구치를 옮긴다
핵심구외 시간 15분 안. 겸자로 치관만 잡고 치근면은 생리식염수로 적신다. 근단만 잘라 역충전한다공여치의 치근이 2/3–3/4 자랐을 때 치수와 치주가 가장 잘 낫는다
고정유연 고정(flexible splint) 1–2주유연 고정
실패하면치주인대가 상해 대체성 흡수(replacement resorption)근첨이 다 자란 공여치는 근관치료가 필요하다

치주인대가 살아 있으면 고유감각(proprioception)도 남아 씹는 힘을 조절할 수 있다. 임플란트와 다른 점이다.

복습

헷갈리는 쌍

쌍가르는 기준
진탕 vs 아탈구concussion · subluxation동요도(mobility) 증가와 치은열구(gingival sulcus) 출혈이 없으면 진탕, 있으면 아탈구
정출 vs 측방탈구extrusion · lateral luxation길어 보이고 크게 흔들리면 정출, 기울고 박혀서 금속음이면 측방탈구
함입 vs 완전탈구intrusion · avulsion방사선에서 골 속 치아가 보이면 함입, 치조와(alveolar socket)가 비었으면 완전탈구
고정 2주 vs 4주아탈구·정출·완전탈구 vs 측방탈구·함입·치근파절·치조골 골절(alveolar fracture)
미성숙 vs 성숙 영구치 함입intrusion재맹출과 재혈관화(revascularization)를 기다린다 vs 재위치하고 2주 안에 근관치료
염증성 외흡수 vs 대체성 흡수inflammatory external resorption · replacement resorption괴사 치수가 원인, 근관치료로 막는다 vs 치주인대(periodontal ligament) 괴사가 원인, 막지 못한다
치근파절의 근단 쪽 vs 치관 쪽 조각대개 살아 있다 vs 괴사하면 이쪽만 근관치료
삼각 vs 사각 판막rectangular flap수직 1 vs 수직 2
Ochsenbein-Luebke vs 반월형 판막semilunar flap부착치은(attached gingiva)에 절개, 보철 전치의 퇴축 방지 vs 치조점막(alveolar mucosa)에 절개, 거의 안 쓴다
치근절단 vs 반측절제hemisection치관을 남기고 치근 하나만 (상악 대구치) vs 치관 절반과 치근을 함께 (하악 대구치)
반측절제 vs 소구치화hemisection · bicuspidization한쪽 치근을 뺀다 vs 두 치근을 모두 살려 소구치 둘처럼
의도적 재식 vs 자가이식intentional replantation · autotransplantation같은 치아를 다시 심는다, 15분 vs 다른 치아(사랑니)를 옮긴다, 치근 2/3–3/4

확인 문제

  1. 타진 압통만 있고 동요도와 치은열구 출혈이 없다. 진단은?

    진탕

  2. 금속성 타진음이 나는 외상 두 가지는?

    함입, 측방탈구 (그리고 골유착)

  3. 측방탈구의 고정 기간은?

    유연 고정 4주

  4. 완전탈구 재식의 고정 기간은?

    유연 고정 2주 (골절이 함께 있으면 더 단단한 고정 약 4주)

  5. 성숙 영구치 함입 뒤 근관치료는 언제?

    2주 안

  6. 완전탈구 치아를 담아 오는 데 맞지 않는 액체는?

    수돗물 (저장성)

  7. 재식 처치를 가르는 구외 건조 시간의 기준은?

    60분

  8. 성숙치 재식 뒤 근관치료 시작 시점은?

    2주 안 (7–14일, 고정을 풀기 전)

  9. 완전탈구 치아를 현장에서 잡는 부위는?

    치관 (치근면은 만지지 않음)

  10. 수평 치근파절에서 괴사가 주로 오는 조각은?

    치관 쪽 조각

  11. 수평 치근파절의 예후가 좋은 위치는?

    근단 1/3

  12. 근단을 몇 mm 자르면 분지의 98%가 없어지나?

    3 mm

  13. 근단 절제 각도는?

    장축에 수직

  14. 보철한 전치의 치근단수술에서 퇴축을 막는 판막은?

    Ochsenbein-Luebke 판막

  15. 하악 대구치의 두 치근을 모두 살리는 술식은?

    소구치화

  16. 의도적 재식의 구외 시간 한계는?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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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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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2 함입 — 카드는 7 mm 미만이면 기다린다고 적었다. 국내 교재가 IADT 2020으로 바뀌었는지 확인
  2. 7.2 함입 — 카드는 설측 편위 시 발치로 적었다. 유치 외상의 국내 교재 기준 확인
  3. 7.3 완전탈구와 재식 — 불소 처리(2% NaF 20분)와 미성숙치의 국소 항생제 처리를 국내 교재와 시험이 아직 답으로 두는지 확인
  4. 7.5 치근단수술 — 2 mm 이상이면 된다고 적는 교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