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내과학
치과의사 국가시험 13문항
구강내과학은 깎거나 메우기 전에 진단하고, 입안의 병을 약과 장치로 다루는 과목이다. 앞의 세 장은 진찰과 점막, 그리고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를 다루고(구강진단, 점막질환, 전신질환자), 뒤의 세 장은 통증과 법을 다룬다(턱관절장애, 구강안면통증, 법치의학).
시험은 감별을 많이 묻는다. 비슷해 보이는 궤양(ulcer)과 흰 병변, 근육과 관절의 통증, 신경통과 두통을 무엇으로 가르는지가 장마다 표로 정리되어 있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핵심 문장과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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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구강진단·타액·구취
묻고 보고 만지는 진찰의 틀, 그리고 타액·구취·안모를 검사해 진단 이름을 붙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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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구강점막질환
점막 병변을 진단하는 검사, 감염과 면역 질환의 궤양·수포, 흰 병변과 혀의 병변을 가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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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전신질환자 구강관리
전신질환자의 검사 수치를 읽고, 약을 이어 갈지와 진료 시기를 정하고, 진료 중 응급에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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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턱관절장애·이갈이
턱의 통증을 근육과 관절로 나누어 진단하고, 장치와 물리치료로 다루는 법. 이갈이와 수면무호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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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구강안면통증·신경병증
이가 아닌데 이가 아픈 이유. 신경통, 두통, 작열감, 마음에서 오는 통증을 가르는 법과 약의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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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법치의학·의료분쟁
몸과 치아에 남은 흔적으로 사람과 사건을 읽는 법, 그리고 치과의사가 지는 법적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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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숫자
시험 전날 다시 읽을 감별 문장 49개와,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