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생애주기와 학교·산업장 구강보건
같은 구강보건사업이라도 누구에게, 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 이 장은 생애주기(영유아, 노인)와 장소(학교, 산업장)로 나누어 본다. 영유아는 우식을 막는 수유·간식·칫솔질 지도가 중심이고, 노인은 치근면 우식(root caries)과 의치 지원이 나온다. 학교는 교육·검진·계속관리(recall)를, 산업장은 작업환경 관리와 직업성 질환을 묻는다.
시험은 대상별 핵심 한 줄을 묻는다. 유아기 우식증(early childhood caries)이 상악 전치부에 먼저 생기는 이유, 생후 몇 개월부터 구강관리를 시작하는지,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에서 어떤 지표가 오르고 내리는지, 산업장 유해환경 대책의 우선순위가 대표적이다. 직업성 치아산부식증(dental erosion)은 원인 물질과 호발 부위, 예방 설비를 묶어 외운다.
식이 상담과 우식활성검사(caries activity test)는 예방치과처치 5장에, 불소 사업은 3장에 있다. 같은 대상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서 다룬다. 이 장은 사업과 관리를, 그 장은 교육을 맡는다.
4.1 영유아 구강관리
영유아 구강관리의 목표는 유아기 우식증(early childhood caries)을 막고 평생 가는 구강관리 습관의 바탕을 만드는 것이다. 수유와 간식, 칫솔질, 치실, 불소를 월령에 맞춰 짝지어 외운다.
월령별 관리
| 시기 | 관리 |
|---|---|
| 치아 맹출 전 | 젖은 거즈로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수유 후 남은 찌꺼기를 닦는다. 목적은 잇몸 혈액순환 촉진과 구강점막 청결이다 |
| 첫 유치 맹출(약 생후 6개월) | 이때부터 구강위생관리를 시작한다. 젖은 거즈나 실리콘 핑거 브러시로 잇몸과 치면을 닦는다. 첫 치과 방문은 첫 유치가 난 뒤 6개월 이내, 늦어도 만 1세 이전에 권한다 |
| 생후 6개월경–12개월 | 컵 사용을 연습하고, 생후 9–12개월(돌 전후)에 우유병을 뗀다. 우유병을 문 채 잠들지 않게 한다 |
| 유치열 완성기 | 유구치 사이 접촉점이 긴밀해져 칫솔모가 닿지 않는 인접면에 치실을 쓴다 |
| 만 6–8세경까지 | 스스로 닦게 하되, 보호자가 직접 닦아 주거나 마무리 칫솔질(덧솔질)을 한다 |
수유·간식·불소
| 항목 | 권장 | 피한다 |
|---|---|---|
| 수유 | 수유 후 우유병을 떼고 입안을 닦는다 | 우유병을 물고 잠드는 습관 (다발성 우식의 대표 원인) |
| 음료 | 주스나 가당 음료는 컵으로 마신다 | 젖병에 가당 음료를 넣어 오래 물고 있는 것 |
| 간식 | 신선한 채소, 치즈·우유·달걀 같은 단백질 식품(신선 식품·청정 식품) | 캐러멜·젤리처럼 점착성이 높은 가공 당류. 치면에 오래 붙어 우식 유발성이 높다 |
| 치약 | 불소 치약(1,000 ppm 안팎). 유치 맹출 직후부터. 3세 미만은 쌀알 크기, 3–6세는 완두콩 크기 | 삼키는 양이 많아지는 용량 |
| 불소보충제 | 연령과 음용수 불소 농도로 용량을 정한다.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고려한다 | 수돗물불소농도조정(community water fluoridation) 지역에서 더 먹이는 것 |
불소보충제의 처방은 치과의사나 의사가 한다. 용량표는 3장에 있다. 보호자를 가르치는 방법과 아이의 발달 특성은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 있다.
감수
치아맹출지연
치아맹출지연(delayed tooth eruption)의 원인은 국소적 요인과 전신 요인 두 범주다.
| 범주 | 예 |
|---|---|
| 국소적 요인 | 유치 조기 상실로 인한 치은 섬유화, 과잉치(supernumerary tooth), 치아종(odontoma) 같은 맹출 경로의 물리적 장애 |
| 전신 요인 | 갑상선기능저하증(hypothyroidism) 같은 내분비 장애, 영양 장애, 유전 질환 |
함정 영유아는 소근육이 미숙해 스스로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을 다 제거하지 못한다. 칫솔질은 보호자가 마무리한다.
암기 6개월에 구강관리 시작, 9–12개월(돌 전후)에 우유병 졸업, 3세 미만 쌀알, 3–6세 완두콩.
4.2 유아기 우식증 빈출
유아기 우식증(early childhood caries)(조기 유아우식병)은 만 6세 미만(생후 71개월 이하) 아이의 유치에서 우식, 우식으로 인한 상실, 충전 치아가 한 개 이상 있는 경우다. 가장 먼저, 가장 흔하게 생기는 곳은 상악 유전치 순면이다. 우유병을 물고 자는 습관과 이어져 있어 우유병우식증이라고도 부른다.
호발 부위와 이유
| 부위 | 우식 | 이유 |
|---|---|---|
| 상악 유전치(상악 전치부) 순면 | 가장 먼저, 다발성으로 급속히 | 수유할 때 액체가 닿아 고여 있다. 수면 중 타액 분비도 줄어든다 |
| 하악 유전치 | 비교적 적다 | 혀의 운동과 타액선(salivary gland)의 분비가 보호한다 |
예방은 우유병 사용을 중단해 컵으로 바꾸고(생후 9–12개월, 돌 전후), 우유병을 물린 채 재우지 않으며, 수유 뒤에는 젖은 거즈로 치면과 점막을 닦아 잔류 당분과 산 생성을 막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목적이 조기 유아우식병 예방이다.
우식의 일반 원리
치아우식증은 구강 세균이 탄수화물을 대사해 만든 산이 치아 경조직의 무기질을 녹이는 현상(탈회)에서 시작한다.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의 pH가 임계 pH(critical pH)(약 5.5) 아래로 내려가면 법랑질의 탈회(demineralization)가 진행된다. 임계 pH와 우식 발생 과정은 예방치과처치 1장에 있다.
우식증은 지역과 인종에 상관없이 전 세계 사람에게 생기는 범발성 질환이다. 발생 양상의 네 이름은 1장에 있다.
함정 우유병우식증(nursing bottle caries)의 호발 부위는 상악 전치 순면이다. 하악 전치가 아니다.
4.3 노인 구강보건
노인 구강보건사업은 저작기능 회복과 치근면 우식(root caries) 예방이 두 축이다. 나이가 들면 치주조직이 내려앉아 노출된 치근면이 생기고, 이 면은 백악질(cementum)과 상아질이라 산에 약해 우식에 취약하다.
| 사업 | 목적 |
|---|---|
| 노인 의치보철사업 | 다수의 치아를 잃은 저소득층 노인에게 의치를 만들어 지원해 저작기능을 회복시킨다. 전신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업이다. 의치 제작은 치과의사가 한다 |
| 치은퇴축 부위 불소도포gingival recession | 노출된 치근면의 치근면 우식증을 예방한다 |
구내염(stomatitis)은 구강 점막의 감염, 자가면역, 외상 때문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발적 · 궤양(ulcer) · 통증을 동반한다.
구강건조증(xerostomia)의 관리는 예방치과처치 5장에, 노인에게 가르칠 내용은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 있다.
함정 치근면 우식을 막으려고 불소도포를 하는 부위는 치은이 내려간 노출 치근면이다. 교합면이 아니다.
4.4 학교 구강보건교육과 검진·상담 빈출
학교 구강보건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학생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고 올바른 습관을 평생 몸에 붙이게 하는 것이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학교 구강보건 활동은 교육, 검진, 관찰, 상담으로 나눈다.
학교 구강보건 활동의 구분
| 활동 | 하는 일 | 특징 |
|---|---|---|
| 정기 구강검진 | 치과의사가 치아우식증·부정교합(malocclusion)·치은염 같은 질환 상태를 확인한다 | 목적은 구강병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유도 |
| 구강관찰 | 육안이나 치면착색제(disclosing agent)로 구강 청결 상태와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 부착 부위를 간이로 확인한다 | 정밀 구강검진과 구분. 칫솔질 교습과 동기부여에 쓴다 |
| 구강상담 |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의 문제에 맞춰 구강위생 관리 방법을 지도한다 | 일대일 개별 지도 |
| 칫솔질 교육 | 구강환경관리 능력이 낮고 칫솔질 실천율이 낮은 집단에 우선 배치한다 | 사업 효과를 높인다 |
학교의 장은 법에 따라 학생에게 불소용액양치사업이나 불소도포 같은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3장 불소용액양치사업에 있다. 학교구강보건교육 계획을 세우는 원칙은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 있다.
함정 구강검진은 질환 상태를 확인해 치료를 유도하는 것이고, 구강관찰은 청결 상태를 간이로 보는 것이다. 구강상담은 집단이 아니라 개별 지도다.
4.5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와 학생치과주치의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은 학생 집단에 예방과 조기치료를 계속해서 제공해 구강건강을 영구히 유지하는 체계다. 일회성 전악 치료가 아니다. 구강진료수요가 두 종류라는 점이 핵심이다.
진료수요의 두 단계
| 증진구강진료수요 | 유지구강진료수요 | |
|---|---|---|
| 뜻 | 사업을 시작할 때 과거에 쌓인 병을 처치하는 수요 | 시작 뒤 매년 새로 생기는 병을 관리하는 수요 |
| 크기 | 큼 | 작음 |
| 학년 | 고학년일수록 미처치 우식이 많아 격차가 가장 크다 | — |
증진진료가 끝나면 유지진료 단계로 넘어간다.
사업이 정착될 때의 변화
| 지표 | 변화 |
|---|---|
| 미처치 우식영구치 | 수복되어 충전영구치율이 상승한다 |
| 1인당 진료시간 | 단축된다 |
| 치과의사 1인당 관리 가능 학생 수 | 증가한다 |
| 학생 1인당 구강건강관리비 | 절감된다 |
학생치과주치의사업
학생치과주치의사업은 지정된 치과의원이 학생에게 정기 검진과 예방진료를 포괄적으로 지속 제공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출장 검진이 아니라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와 치면열구전색(pit and fissure sealing) 같은 예방진료를 연계한다.
암기 고학년일수록 증진수요가 크다. 사업이 돌아갈수록 충전율과 관리 학생 수는 오르고 1인당 비용은 내린다.
4.6 산업구강보건관리
산업구강보건은 근로자의 구강건강을 지키고 높여, 산이나 분진 같은 유해 작업환경이 일으키는 직업성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공중구강보건사업이다. 대책은 순서가 있다. 원천을 없애는 공학적 대책이 먼저이고 개인보호구(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는 보조 수단이다.
유해환경 관리 대책의 우선순위
| 순서 | 대책 | 내용 |
|---|---|---|
| 1 | 작업환경 개선(공학적 대책) | 유해물질의 대치·제거, 밀폐·격리, 환기, 공정의 기계화·자동화 |
| 2 | 관리적 대책 | 작업 방법과 시간을 관리한다 |
| 3 | 개인보호구 착용 | 보조적·최후의 수단 |
환기는 국소배기(local exhaust ventilation)와 전체환기 두 가지다. 국소배기는 발생원 가까이에서 오염 물질을 곧바로 빼내고, 전체환기는 작업장 전체의 농도를 희석한다.
개인보호구는 작업환경의 조건과 노출되는 유해요인의 성질에 맞는 것을 고른다. 작업 중 잠깐만 벗어도 급격히 노출될 수 있으므로 작업시간 내내 지속해서 착용한다.
건강진단
| 대상 | 주기 | |
|---|---|---|
| 일반건강진단general health examination | 일반 근로자 | 사무직 2년에 1회, 그 밖의 근로자 1년에 1회 |
| 특수건강진단special health examination |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업무의 근로자 | 유해인자에 따라 6개월 · 12개월 · 24개월. 배치 후 첫 검진 시기와 그 뒤 주기가 따로 있다 |
감수
산업장 구강보건교육은 근로자 개인의 실천뿐 아니라 환경과 지지 체계를 만들기 위해 사업주와 관리자를 포함한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다.
함정 보호구 착용은 최후의 수단이다.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작업환경을 고치는 공학적 대책이다.
4.7 직업성 구강질환 빈출
직업성 구강질환은 일터의 물질이 구강에 일으키는 병이다. 대표가 치아산부식증(dental erosion)(직업성 치아부식증)이다. 도금·축전지 제조 공장 등에서 염산 · 황산 · 질산 같은 무기산 증기, 염소 가스 같은 산성 가스와 증기에 오래 노출되어 생긴다.
치아산부식증
| 항목 | 내용 |
|---|---|
| 원인 | 산성 가스·증기(염산, 황산, 질산, 염소 가스) |
| 기전 | 세균의 관여 없이 산성 화학물질이 치면에 직접 닿아 화학적으로 녹는다 |
| 호발 부위 | 호흡할 때 외기에 먼저 닿는 상악 전치 순면과 절단면. 점차 하악 전치로 번진다 |
| 모양 | 매끄러운 치질 손실 |
| 예방 | 국소배기장치, 밀폐화, 방독마스크 같은 개인보호구(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알칼리성 양치액(중조수), 불소도포 |
산성 음식물이나 위산에 닿아 생기는 치아산부식증도 같은 기전이다. 치아우식증은 세균의 대사산물인 산 때문이고, 산부식증은 산이 직접 닿기 때문이다. 근로자에게 가르칠 내용은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 있다.
작업장 물질별 구강 소견
| 물질 | 구강 소견 |
|---|---|
| 산성 가스·증기 | 치아산부식증 |
| 염소 가스 | 치아산부식증 (구강 수분과 반응해 산이 생긴다) |
| 광물성 분진 | 치아마모 |
| 구리 · 철 · 망간 분진 | 외인성 착색(extrinsic stain): 구리는 녹색, 철은 갈색·검은색, 망간은 검은색 감수 |
| 크롬 분진·증기 | 비중격 천공(nasal septum perforation)과 구강점막 궤양(ulcer) |
| 설탕 분진(제과·제당 공장) | 분진 형태의 당분이 치면에 쌓여 직업성 치아우식증 |
암기 산 → 부식, 분진 → 마모, 금속 → 착색, 크롬 → 비중격 천공, 설탕 분진 → 우식.
함정 직업성 치아산부식증의 호발 부위는 상악 전치 순면이다. 대구치 교합면이 아니다.
복습
헷갈리는 쌍
| 쌍 | 가르는 기준 |
|---|---|
| 우식 vs 산부식증 | 세균이 만든 산 vs 산이 직접 닿음 |
| 상악 전치 순면 vs 하악 전치 | 우유병우식증(nursing bottle caries)·산부식증이 먼저 vs 혀와 타액으로 비교적 안전 |
| 만 6세 미만 vs 만 6–8세 | 유아기 우식증(early childhood caries)의 연령 vs 보호자 마무리 칫솔질의 연령 |
| 쌀알 vs 완두콩 | 불소 치약 3세 미만 vs 3–6세 |
| 증진수요 vs 유지수요 | 쌓인 병의 처치 vs 해마다 새로 생기는 병 |
| 구강검진 vs 구강관찰 vs 구강상담 | 질환 확인·조기 치료 vs 간이 청결 확인 vs 일대일 지도 |
| 공학적 대책 vs 개인보호구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 1순위 vs 보조·최후 |
| 국소배기 vs 전체환기local exhaust ventilation | 발생원에서 배출 vs 작업장 전체 희석 |
| 일반건강진단 vs 특수건강진단general health examination · special health examination | 1년·2년 주기 vs 유해인자별 6·12·24개월 |
| 구리·철·망간 vs 크롬 | 착색 vs 비중격 천공(nasal septum perforation)·점막 궤양(ulcer) |
확인 문제
영아의 구강관리를 시작하는 시기는?
첫 유치가 나는 생후 6개월경
수유 후 영아의 치면을 닦는 도구는?
젖은 거즈나 실리콘 핑거 브러시
유아기 우식증의 대표 수유 습관은?
우유병을 물고 잠드는 것
가당 음료를 마실 때 권하는 용기는?
컵
간식으로 권하는 식품과 피하는 식품은?
신선한 채소·단백질 식품 / 점착성 높은 가공 당류
3세 미만과 3–6세의 불소 치약 양은?
쌀알 크기, 완두콩 크기
보호자가 마무리 칫솔질을 해 주는 나이는?
만 6–8세경까지
치아맹출지연의 원인 두 범주는?
국소적 요인과 전신 요인
유아기 우식증의 진단 대상 연령은?
만 6세 미만
유아기 우식증이 먼저 생기는 부위는?
상악 유전치 순면
노인 의치보철사업의 목적은?
저작기능 회복
노인의 치은퇴축 부위에 불소도포를 하는 이유는?
치근면 우식증 예방
학교 구강보건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능력과 올바른 습관 형성
학생 정기구강검진의 주된 목적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유도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에서 증진수요와 유지수요의 차이가 가장 큰 학년은?
고학년
사업이 정착될 때 오르는 지표와 내리는 지표는?
충전영구치율·관리 가능 학생 수 상승 / 1인당 관리비 절감
산업장 유해환경 관리에서 가장 먼저 하는 대책은?
공학적 대책(작업환경 개선)
직업성 치아산부식증의 호발 부위는?
상악 전치 순면
직업성 치아산부식증을 막는 공학적 설비는?
국소배기장치
크롬 분진·증기에 오래 노출될 때의 소견은?
비중격 천공과 구강점막 궤양
이 장은 치과위생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감수 목록
주소 끝이 #review일 때만 보입니다. 본문에 노란 감수 표시로도 붙어 있습니다.
- 4.1 영유아 구강관리 — 불소 치약의 농도와 연령별 양(3세 미만 쌀알, 3–6세 완두콩, 1,000 ppm 안팎)은 소아치과학회 지침이 바뀐 뒤의 값이다. 시험이 따르는 국내 교재가 옛 권고를 쓰는지 확인
- 4.6 산업구강보건관리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의 현행 일반건강진단 주기와 유해인자별 특수건강진단 주기(배치 후 첫 검진 시기 포함, 카드는 광물성 분진·소음을 24개월로 쓴다)를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
- 4.7 직업성 구강질환 — 금속별 착색 색은 카드(구리 녹색, 철 갈색·검은색, 망간 검은색)를 따랐다. 망간을 흑갈색으로 쓰는 교재가 있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