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국시핵심정리
목차
플래시카드

3장 집단 예방사업과 불소이용사업

개인에게 하는 예방이 아니라 집단에 한꺼번에 하는 예방사업을 모았다. 앞쪽은 계속구강건강관리(recall system), 집단칫솔질, 치아홈메우기(pit and fissure sealing)처럼 집단 전체를 꾸준히 관리하는 사업이고, 뒤쪽은 불소를 집단에 쓰는 네 가지 방법(수돗물, 학교 양치, 복용, 전문가 도포)이다.

시험은 불소 사업의 숫자를 가장 많이 묻는다. 수돗물불소농도조정(community water fluoridation)의 적정 농도와 점검 주기, 반점치(mottled enamel)와 치아불소증(dental fluorosis)이 생기는 시기, 불소용액양치(fluoride mouthrinse)의 농도·양·시간, 불소보충복용을 하지 않는 지역이 반복해서 나온다. 사업마다 누가 시행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함께 묻는다.

불소의 작용 원리, 제제의 농도와 pH, 도포 술식은 예방치과처치 3장이 맡고, 이 장은 같은 불소를 지역사회 사업의 시각에서 다룬다. 수돗물불소농도조정, 불소용액양치, 불소보충복용의 농도·주기·절차는 이 장이 맡는다. 반점치를 재는 Dean의 지수는 구강보건통계 3장에 있다.

3.1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 빈출

계속구강건강관리(recall system)는 집단을 대상으로 정기검진과 조기 처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작하는 해(1차 연도)에는 지금까지 쌓인 구강병을 모두 치료하고, 이후에는 새로 생기는 병만 조기에 치료하고 예방한다. 앞의 것이 기초구강보건진료이고, 뒤의 것이 계속진료(증분진료)다.

사업이 자리잡을 때 일어나는 변화

지표변화까닭
1인당 구강진료시간단축쌓인 병이 줄어 새로 생긴 병만 처치한다
관리 대상자(수혜자) 수증가1인당 시간이 줄어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사람을 관리한다
충전영구치율상승조기에 처치해 치료 완료 치아의 비율이 높아진다
상실영구치율감소조기 처치로 발치가 줄어든다
가공의치 필요감소자연치 상실이 줄어 결손을 메울 일이 줄어든다
진료비절감정기검진과 예방처치로 악화를 막는다

암기 기초진료로 한 번 비우고, 계속진료로 새는 것만 막는다. 이 사이클이 돌아가면 시간·비용·결손은 줄고 대상자와 충전율은 는다.

학교에서 이 사업을 하는 방식과 두 단계의 진료수요(증진·유지)는 4장 학생계속구강건강관리에서 다룬다.

3.2 집단칫솔질과 구강보건교육

집단칫솔질사업은 학교나 시설 같은 집단에서 올바른 칫솔질을 가르치고 이끌어 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을 주기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스스로 구강위생을 관리하기 어려운 치은염 유병률(prevalence)이 높고 칫솔질 실천율이 낮은 집단에 우선 적용한다.

치은염은 치면세균막이 직접 원인인 국소 요인에서 비롯하며, 염증이 치은 연조직에만 머문다. 치조골(alveolar bone) 흡수와 부착소실이 없어서 치면세균막을 칫솔질과 치면세마(oral prophylaxis)로 철저히 없애면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온다(가역적). 치주염은 치조골 흡수와 부착소실이 생겨 비가역적인 점이 다르다.

구강보건교육은 지식을 주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최종 목표는 태도 변화와 실천 행동의 형성이고, 대상자가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자가구강건강관리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 칫솔질법 자체는 예방치과처치 2장에, 학령기 집단 교육의 내용과 학교구강보건교육 계획의 원칙은 구강보건교육학 4장에 있다.

사업겨냥하는 것우선 대상
집단칫솔질치면세균막치은염 유병률이 높고 칫솔질 실천율이 낮은 집단
구강보건교육태도와 행동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려는 집단

함정 치은염은 염증이 치은에만 국한된다. 치조골 흡수가 보이면 치주염이다.

3.3 치아홈메우기사업과 집단 예방사업 비교

치아홈메우기사업은 맹출한 뒤 아직 우식이 없는 건전한 영구치의 소와(pit)와 열구(fissure)를 메워 우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공중구강보건사업이다. 맹출 초기의 영구치 교합면 소와 및 열구를 처치 부위로 한다. 술식은 예방치과처치 4장에 있다.

집단 예방사업 비교

사업겨냥하는 요인대상특징
수돗물불소농도조정community water fluoridation치아(숙주요인)지역 주민 전체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우식 예방
불소용액양치fluoride mouthrinse치아(국소 작용)학교 학생1분 내외, 교사가 지도
불소보충복용치아(전신 작용)음용수 불소가 부족한 지역의 아동부모·교사가 복용 관리
전문가 불소도포치아(국소 작용)맹출 직후의 유치·영구치전문가의 처치
집단칫솔질치면세균막(치태, dental plaque)(병원체요인)치은염이 많고 실천율이 낮은 집단교육과 실천 지도
치아홈메우기pit and fissure sealing소와 열구맹출 초기의 건전 영구치교합면 우식 예방

함정 치아홈메우기의 대상은 우식이 아직 없는 건전한 소와와 열구다. 이미 우식이 생긴 치아는 충전 대상이다.

3.4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최고 빈출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community water fluoridation)은 상수도의 불소 농도를 우식 예방에 알맞게 맞추는 사업이다. 예방하려는 질환은 치아우식증이고, 지역사회 전체에 시행하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대중 우식 예방사업이다. 핵심 원리는 불소가 법랑질의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을 불화인회석(fluorapatite)으로 바꿔 내산성을 높이고 탈회(demineralization)를 막고 재광화(remineralization)를 돕는 것이다.

적정 농도와 법적 절차

항목기준
적정 불소이온 농도0.8 ppm(0.8 mg/L). 허용범위는 최소 0.6 ppm, 최대 1.0 ppm
사업시행자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주민 의견 수렴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공청회나 여론조사 등으로 수렴한다
계획 공보시행 또는 중단 사업계획을 3주 이상 공보하고 일간신문에 공고한다
정수장 측정상수도사업소장이 정수장에서 매일 1회 이상 측정해 불소농도 측정일지에 적는다
급수관말 측정보건소장이 수도꼭지(급수관말)에서 매주 1회 이상 측정한다
첨가시설 점검보건소장이 불소화합물 첨가시설을 연 2회 이상 현장 점검한다

감수

보건소장은 사업에 관한 교육과 홍보도 맡는다.

함정 정수장 측정 매일, 보건소 급수관말 매주, 공보 3주 이상. 세 숫자의 단위가 다르다.

기온에 따른 농도 조정

연평균 최고기온이 높은 지역은 불소 농도를 낮게 맞춘다. 더우면 물을 많이 마셔서 불소 총섭취량이 늘기 때문이다(Galagan-Vermillion 공식). 추운 지역은 반대로 높게 잡는다.

장단점과 반대론

내용
장점연령·계층·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주민이 혜택을 받는다. 개인의 협조나 행동 변화가 필요 없다. 비용이 적다
단점처음에 시설과 설비(주입 장치)가 필요하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감시하는 기술과 관리가 필요하다. 마시는 물 이외의 수돗물에도 불소가 들어가 낭비라는 지적이 있다
반대론개인의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주장, 장기 안전성에 대한 우려, 환경 영향 우려

사업의 평가와 농도 조정

사업 지역은 구강검진으로 반점치(mottled enamel)를 점검한다. 경미(경도) 이상의 반점치가 나타나지 않고 매우 경미(최경도) 반점치 유병률(prevalence)이 10% 미만이면 안전하다고 보고 현재 농도를 유지한다. 중등도 이상의 치아불소증(dental fluorosis)이 나타나거나 반점치 유병률이 허용 기준을 넘으면 불소 농도를 낮춘다. Dean 분류로 매우 경미는 1점, 경미는 2점, 중등도는 3점이다.

감수

치아불소증(반점치)

치아불소증은 치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과도한 불소를 전신으로 섭취해 법랑질에 생기는 저석회화 병소다. 고농도 불소가 법랑모세포(ameloblast)의 성숙 과정을 방해해서 생긴다. 반점치, 반상치라고도 하는 같은 병이다.

치아불소증의 발생 조건

항목내용
시기치아 형성기(발육기). 출생 뒤부터 만 8세 안팎까지
원인형성기 동안 과도한 불소의 전신 섭취
맹출한 뒤과량의 불소를 먹거나 국소 도포해도 새로 생기지 않는다
역학적 성격불소가 많은 물을 마시는 특정 지역에 국한된 풍토성(endemic) 질환
소견백색 반점·백탁에서 황갈색 착색까지, 심하면 법랑질 결손(소와)

불화인회석은 수산화인회석의 수산기가 불소 이온으로 바뀐 결정이다. 결정 구조가 치밀하고 안정해서 산에 대한 용해도가 낮다. 우식 예방의 원리가 되는 같은 성질이 과하면 치아불소증으로 나타난다.

반점치를 재는 지수

반점치의 정도는 Dean의 반점치지수(Dean's fluorosis index)로 잰다. 정상(0점)부터 고도(4점)까지 6단계로 점수를 매긴다. 집단의 평균 점수인 지역사회불소침착지수(CFI)가 0.6 이상이면 공중보건 문제로 본다. 분류표는 구강보건통계 3장의 Dean 지수, 계산 예는 같은 장의 CFI에 있다.

함정 치아불소증은 형성기에 생긴다. 이미 난 치아에 불소를 도포한다고 반점치가 생기지 않는다.

암기 불소 농도가 오르면 우식은 감소하고 반점치는 증가한다. 사업은 둘의 균형점에서 농도를 정한다.

3.5 불소용액양치사업 최고 빈출

불소용액양치(fluoride mouthrinse)는 학교 같은 집단에서 학급 단위로 불화나트륨(sodium fluoride) 용액을 1분 입에 머금고 헹군 뒤 뱉는 방법이다. 술식이 간단해 교사의 지도만으로 교실에서 시행한다. 체어나 압축공기 같은 특수 장비 없이 양치 컵과 불소용액만 있으면 된다.

양치 용액과 방법

주 1회 양치매일 1회 양치
용액0.2% NaF(약 900 ppm F)0.05% NaF(약 225 ppm F)
조제물 1 L에 NaF 2 g(10 L에 20 g)물 1 L에 NaF 0.5 g(10 L에 5 g)
1회 양약 10 mL(유아 5 mL, 학령기 7–10 mL)같다
머금는 시간1분같다
뱉은 뒤30분 동안 음식물 섭취와 물 양치를 하지 않는다같다

숫자 비율을 짝으로 외운다. 0.2% = 주 1회 = 2 g/L, 0.05% = 매일 = 0.5 g/L. 전문가가 도포하는 제제(2% NaF 등)의 농도는 예방치과처치 3장에 있다.

조제와 농도 계산 예

0.2%는 용액 100 mL에 NaF 0.2 g이다. 그래서 1 L에는 2 g, 10 L에는 20 g을 녹인다. 0.05%는 그 4분의 1이라 1 L에 0.5 g, 10 L에 5 g이다.

불소 이온 농도는 NaF 무게에 불소가 차지하는 비율(약 0.452)을 곱한다. 1%는 10,000 ppm이다.

용액계산불소 이온
0.2% NaF0.2% × 0.452 ≈ 0.09%약 900 ppm
0.05% NaF0.05% × 0.452 ≈ 0.023%약 225 ppm

학교 사업으로서의 장점

항목장점
시간1회 1분 내외라 정규 수업·학사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방식학급 단위로 동시에 해서 전교생 같은 대규모 인원에 적용한다
인력담임교사의 지도로 가능하다. 치과 전문 인력이 매번 오지 않아도 된다
물품양치 컵과 불소용액(분배기)뿐이라 경제적이다
교육 효과학생이 스스로 실천하며 자가관리 책임감과 동기를 기른다

법적 근거는 구강보건법 제12조다. 유치원의 장과 학교의 장이 원아와 학생에게 불소용액양치사업이나 불소도포사업 같은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해야 한다. 양치 횟수(매일 1회 또는 주 1회)와 그에 맞는 농도(0.05%, 0.2%), 학교 불소도포의 횟수(6개월에 1회)는 같은 법 시행규칙이 정한다. 감수

함정 양치 시간은 1분이고 양치 뒤 금식 시간은 30분이다. 두 숫자를 바꿔 묻는다.

함정 사업을 법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사람은 교사나 시장이 아니라 유치원의 장과 학교의 장이다. 교사는 현장 지도를 맡는다.

3.6 불소보충복용사업

불소보충복용은 불소정제나 불소시럽을 매일 먹여 치아 형성기에 불소를 공급하는 전신 불소 방법이다. 우선 대상은 음용수 불소 농도가 적정치 미만인 지역의 아동이다.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community water fluoridation)을 하는 지역에서는 더 먹으면 치아불소증(dental fluorosis)이 생길 수 있어서 권하지 않는다.

1일 투여량

투여량은 음용수 불소 농도와 아동의 연령 두 가지로 정한다.

음용수 불소 농도생후 6개월–3세3–6세6–16세
0.3 ppm 미만0.25 mg0.50 mg1.00 mg
0.3–0.6 ppm00.25 mg0.50 mg
0.6 ppm 초과000

용량은 하루에 먹는 불소 이온의 양(mg F)이다. 음용수 불소가 0.2 ppm인 지역의 4세 아동은 하루 0.50 mg, 같은 아이가 0.4 ppm 지역에 살면 0.25 mg을 먹고, 0.7 ppm 지역이면 먹지 않는다. 감수

처방은 치과의사나 의사가 한다.

사업의 특성

특성내용
시설정수장 주입 시설 같은 대규모 설비가 필요 없다. 약제 구입비 위주다
관리 주체가정의 부모나 학교 교사 같은 비전문 인력이 투약과 복용을 관리한다
성패의 조건대상자와 보호자의 지속적인 협조(순응도). 매일 먹어야 해서 중단하면 효과가 없다

함정 대상은 음용수 불소가 적정 농도 미만인 지역이다. 수돗물불소농도조정 지역에는 권하지 않는다.

3.7 전문가 불소도포의 사업적 요약

전문가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를 직접 대어 내산성을 높이고 재광화(remineralization)를 촉진하는 국소 불소 방법이다. 법랑질 표층에 불화인회석(fluorapatite)이 생겨 산에 대한 용해도가 낮아지고, 초기 탈회(demineralization) 부위에서는 칼슘과 인이 다시 붙는다. 효과가 가장 큰 때는 유치와 영구치의 맹출 직후다. 막 난 치아는 법랑질이 덜 성숙해서 불소를 잘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학교 구강보건사업의 불소도포는 「구강보건법」 제12조가 치과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에 따른 치과위생사가 하도록 정한다.

제제별 주기

제제농도권장 주기와 횟수
불화나트륨(NaF)sodium fluoride2%1주 간격으로 총 4회(Knutson 연속도포). 맹출 시기인 3·7·10·13세에 한 묶음씩
불화석(SnF2)stannous fluoride8%연 1–2회
산성불화인산염(APF)acidulated phosphate fluoride1.23%연 1–2회. 보통 6개월 간격, 우식 위험이 높으면 3–6개월 간격

제제의 pH, 조제와 착색, 도포 시간 같은 술식은 예방치과처치 3장의 제제 비교에 있다.

함정 NaF만 1주 간격 4회다. 불화석과 APF는 연 1–2회다.

복습

헷갈리는 쌍

쌍가르는 기준
기초구강보건진료 vs 계속진료1차 연도에 쌓인 병을 모두 치료 vs 새로 생기는 병만 조기 처치
치은염 vs 치주염치은에 국한·가역 vs 치조골(alveolar bone) 흡수와 부착소실
정수장 측정 vs 보건소 측정매일 1회 이상(정수지) vs 매주 1회 이상(급수관말)
공보 3주 vs 측정 주기시행·중단 계획을 알리는 기간 vs 농도 점검 주기
기온이 높은 지역 vs 낮은 지역불소 농도를 낮게(물을 많이 마신다) vs 높게
치아불소증 vs 저형성증dental fluorosis석회화 부전(질적) vs 기질 형성 부전(양적)
0.2% 양치 vs 0.05% 양치주 1회·2 g/L·900 ppm vs 매일·0.5 g/L·225 ppm
양치 1분 vs 금식 30분용액을 머금는 시간 vs 양치 뒤 먹고 헹구지 않는 시간
시행 의무자 vs 현장 지도자유치원의 장·학교의 장 vs 담임교사
수돗물불소농도조정 vs 불소보충복용community water fluoridation모든 주민·대규모 시설 vs 부족한 지역의 아동·가정 관리
NaF 도포 vs SnF2·APF 도포1주 간격 4회 vs 연 1–2회

확인 문제

  1. 계속구강건강관리사업의 기초구강보건진료가 하는 일은?

    1차 연도에 쌓인 구강병을 모두 치료

  2. 사업이 자리잡으면 1인당 진료시간은?

    단축 (관리 대상자 수는 증가)

  3. 계속구강건강관리로 오르는 지표와 내리는 지표는?

    충전영구치율 상승, 상실영구치율 감소

  4. 집단칫솔질이 관리하는 직접 대상은?

    치면세균막

  5.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이 예방하는 질환은?

    치아우식증

  6. 우리나라 수돗물의 적정 불소 농도는?

    0.8 ppm (허용범위 0.6–1.0 ppm)

  7.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법정 사업시행자는?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8. 주민 의견 수렴 방법과 계획 공보 기간은?

    공청회·여론조사 / 3주 이상

  9. 정수장 불소 농도를 측정하는 주기는?

    매일 1회 이상

  10. 보건소장이 급수관말에서 측정하는 주기는?

    매주 1회 이상

  11. 기온이 높은 지역의 불소 농도를 낮추는 이유는?

    음수 섭취량 증가

  12. 중등도 이상의 치아불소증이 나타나면?

    불소 농도 하향 조정

  13. 치아불소증이 생기는 시기는?

    치아 형성기 (맹출 후에는 생기지 않는다)

  14. 치아불소증은 어떤 이상인가?

    법랑질 저석회화

  15. 주 1회·매일 1회 불소양치의 농도와 양치 시간은?

    0.2% NaF, 0.05% NaF / 1분 (뒤 금식 30분)

  16. 불소용액양치사업의 법적 시행 의무자는?

    유치원의 장 및 학교의 장

  17. 시행규칙이 정한 학교 불소도포의 횟수는?

    6개월에 1회

  18. 불소보충복용의 우선 대상은?

    음용수 불소 농도가 적정 미만인 지역의 아동

  19. 불소보충 투여량을 정하는 두 기준은?

    식음수 불소 농도와 아동의 연령

  20. 2% NaF 연속도포의 간격과 횟수는?

    1주 간격 4회

이 장은 치과위생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감수 목록

주소 끝이 #review일 때만 보입니다. 본문에 노란 감수 표시로도 붙어 있습니다.

  1. 3.4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 구강보건법 제10조, 같은 법 시행령 제5조(공보 3주·일간신문 공고), 시행규칙 제4조(0.8 ppm, 허용범위 0.6–1.0 ppm)·제7조(정수장 1일 1회, 상수도사업소장)·제9조(수도꼭지 주 1회·첨가시설 연 2회, 보건소장)를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 편집 검토에서는 법령 사본으로 이 값들을 확인했다. 카드는 정수장 측정 주체를 '정수장 관리자'로 쓴다
  2. 3.4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 — 유지 기준(매우 경미 10% 미만)과 하향 기준은 법 규정이 아니라 교재 기준이다. 카드는 '경미도 반점치 10% 미만'으로 쓰고 노트에서 Dean의 매우 경미(1점)를 가리킨다. 교재의 분류 이름 확인
  3. 3.5 불소용액양치사업 — 구강보건법 제12조(제1항 제4호 '불소용액 양치와 치과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에 따른 치과위생사의 불소 도포')와 시행규칙 제10조(양치 횟수·농도, 불소도포 6개월에 1회)의 현행 조문을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 편집 검토에서는 법령 사본으로 확인했다
  4. 3.6 불소보충복용사업 — 카드는 농도 구간과 세 용량(0.25·0.50·1.00 mg)만 준다. 연령 구간은 미국치과의사협회 기준표에 맞췄다. 다른 연령·농도 구간을 쓰는 국내 교재가 있는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