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전날 한 장
- 캣거트는 천연 흡수성이고 효소로 분해된다. Vicryl과 PDS는 합성 흡수성이고 가수분해된다. 실크는 다필라멘트라 모세관 작용으로 세균이 실을 타고 들어가고, 나일론은 단필라멘트라 없지만 매듭을 여러 번 맨다. (1장)
- 연속봉합은 한 곳이 풀리면 전체 장력이 사라지고, 단순단속봉합은 이웃 매듭이 유지된다. 수평 매트리스는 장력을 분산하고(과하면 허혈성 괴사), 수직 매트리스는 심부 사강을 닫고, 8자봉합은 발치와의 지혈을 돕는다. (1장)
- 건성치조와는 섬유소용해로 생긴 플라스민이 혈병을 일찍 녹여 생긴다. 발치 2–4일 뒤 극심한 통증, 노출된 골벽, 악취가 있고 화농은 없다. 발치와 소파술은 금기다. (1장)
- 하악 제3대구치 발치 뒤 하순과 턱끝이 저리면 하치조신경, 혀 앞 2/3의 감각과 미각이 이상하면 설신경이다. 설신경은 설측 골판 안쪽으로 지나므로 설측 골은 깎지 않는다. (1장)
- 설하간극은 근단이 악설골선 위(소구치, 제1대구치)이고 구강저가 올라온다. 악하간극은 선 아래(제2·3대구치)이고 악하삼각이 붓는다. (2장)
- 개구제한은 교근하간극, 익돌하악간극, 측두하간극에서 심하고, 설하간극, 악하간극, 협부간극에서 경미하다. 협부간극은 뺨 중앙이 붓고 저작근이 들어 있지 않다. (2장)
- 하치조신경전달마취 뒤 외부 종창 없이 심한 개구장애와 익돌하악추벽의 부종이 있으면 익돌하악간극이다. 후상치조신경전달마취 뒤 같은 소견이면 측두하간극이고, 하악각 외측 종창과 개구량 10 mm 이하는 교근하간극이다. (2장)
- Ludwig 앙기나는 양쪽 악하간극, 설하간극, 이하간극의 봉와직염이다. 혀가 위뒤로 밀려 올라가므로 기도 확보가 최우선이다. (2장)
- 봉와직염은 단단한 경결이고 항생제와 원인 치료를 한다. 농양은 파동감이 있고 절개와 배농을 한다. (2장)
- 급성 골수염은 고열이 있고 방사선이 발병 10일–2주 뒤에야 변하고, 만성은 체온이 정상이며 충식상 투과상과 부골이 보인다. 소아 하악의 골막 신생골은 가레 골수염이고, 페니실린 알레르기에는 클린다마이신을 쓴다. (2장)
- MRONJ는 골흡수억제제를 쓰는 환자의 골 노출이 8주 이상 이어지는 것이다. 0기는 골 노출 없이 대증 치료, 1기는 무증상이라 항균 구강소독제, 2기는 감염 징후라 항생제와 표재성 괴사골만 제거, 3기는 외과적 골절제다. 두경부 방사선치료 뒤라면 방사선골괴사증이다. (2장)
- 고압증기멸균은 아포까지 죽이는 멸균이고, 열탕소독은 아포가 남는 소독이다. 건열과 화학증기는 탄소강에 맞고, 화학증기는 플라스틱에 금기다. 고압증기에는 증류수를 쓴다. (2장)
- 복합골절은 외부와 통한 골절(치아가 있는 곳은 치주인대강으로 통한다)이고, 복잡골절은 주요 혈관·신경·관절이 다친 골절이다. 교합이 변하는 골절은 상악과 하악이다. (3장)
- Le Fort I은 이상구 하방에서 치조돌기와 경구개만 움직인다. II는 비전두봉합에서 하안와연과 상악동 전벽을 지나 비근부까지 움직인다. III은 관골전두봉합과 관골궁을 지나 얼굴 전체가 두개저에서 떨어진다. (3장)
- 관골 골절은 교근이 당겨 개구장애와 뺨의 편평화, 안와저 골절은 복시와 하안와 감각저하(안와연은 온전), 비안와사골 골절은 안각격리증, 두개저 골절은 뇌척수액 누출이 단서다. (3장)
- 하악 정중부 골절은 양측 견치 사이다. 하악각은 제3대구치와 근육 견인 때문에 늘고, 하악지는 교근과 내측익돌근이 부목처럼 감싸 변위가 적다. (3장)
- 과두 골절편은 외측익돌근이 앞과 안쪽으로 당긴다. 편측 골절은 개구 시 환측으로 치우치고, 편측 전방탈구는 건측으로 치우쳐 입이 다물리지 않는다. 양측 골절은 구치부 조기접촉과 전치부 개방교합이다. (3장)
- 소아의 악골골절은 과두가 가장 흔하고 생목골절이 많다. 비관혈적 정복이 먼저이고 악간고정은 1–2주로 짧다(성인은 대개 4–6주). 오래 고정하면 악관절 강직 위험이 크다. (3장)
- 신경차단증은 축삭이 이어져 Wallerian 변성이 없고, 축삭단열증은 신경내막이 남고, 신경단열증은 스스로 낫지 않는다. 재생은 하루 약 1–1.5 mm이고, 외상성 신경종은 진성 종양이 아니다. (3장)
- 외상 환자는 A 기도 확보와 경추 보호를 가장 먼저 보고, 동공반사는 D 신경학적 결손에서 본다. 창상 세척과 봉합은 1차 평가가 끝난 뒤에 한다. (3장)
- 구개범거근은 연구개를 올리고 구개열에서 이상 부착되어 있다. 구개범장근은 이관을 열고 삼차신경이다. 구개설근은 이름과 달리 설하신경이 아니라 미주신경이다. (4장)
- 삼각피판법은 인중의 길이를, 사각피판법은 입술의 길이를 늘인다. Millard는 내측 피판을 돌리고 외측 피판을 전진시킨다. 구순열 수술은 10의 법칙(10주, 10 lb, 헤모글로빈 10 g/dL)을 기준으로 한다. (4장)
- 구개열 일차 수술은 생후 12–18개월이고 봉합은 비강점막, 근육층, 구강점막 순서다. 장기 합병증은 반흔에 의한 골격성 III급이다. push-back은 점막골막판을 뒤로 밀고, Furlow는 반대 방향 Z-성형술로 구개범거근을 가로 방향으로 돌린다. (4장)
- Pierre Robin은 소하악증, 설하수증, U자형 구개열이고, Treacher Collins는 광대·하안검·외이가 덜 자란다. Apert는 합지증이 있고 Crouzon은 없다. (4장)
- Le Fort I 골절단술의 대량 출혈은 하행구개동맥이나 익돌근정맥총에서 온다. 상악을 앞으로 옮기면 상순은 약 50–60%만 따라온다. Schuchardt법은 구치부 분절을 올려 개방교합을 닫는다. (4장)
- SSRO는 골편이 넓게 닿아 견고 내고정과 전진이 되지만 하치조신경 손상이 흔하다. IVRO는 후퇴만 되고 고정이 없어 4–6주 악간고정이 필요하지만 신경 손상이 드물다. (4장)
- 구강암은 대부분 편평세포암종이고 초기에 무통성 궤양으로 나타나며 변연이 융기하고 기저부가 단단하다. 예후를 정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는 경부 림프절 전이다. 우췌성암종은 방사선 단독 치료를 피한다. (5장)
- 광선구순염은 하순에서 상피 이형성과 탄력섬유변성이 보이고 전암병소다. 탈락구순염은 이형성이 없다. TNM 1기는 T1 N0 M0이고 T1은 2 cm 이하다. (5장)
- 치근단낭은 치수가 괴사해 전기치수검사가 음성이고, 비구개관낭은 치수가 생활하며 하트 모양 투과상이다. 스타프네 골결손은 타액선 조직이 든 가성낭이라 치료하지 않는다. (5장)
- 치성각화낭은 피질골 팽창이 적고 골수강을 따라 자라며 울타리 모양 기저세포와 딸낭 때문에 재발이 잦다. 적출에 주변골 삭제와 Carnoy 용액을 더한다. 법랑모세포종은 피질골이 현저히 팽창하고 치근이 흡수되며 핵이 역극성이다. (5장)
- 기저세포모반증후군은 PTCH1 변이의 상염색체 우성이고 다발성 치성각화낭, 기저세포암종, 대뇌겸 석회화, 이분 늑골이 있다. 다발성 골종과 대장 용종증은 Gardner 증후군이다. (5장)
- 골육종은 햇살 모양 골막반응을 보이고 방사선 저항성이며 폐로 전이한다. 섬유이형성증은 방사선치료 금기이고 성장이 멈춘 뒤 윤곽성형을 한다. 골 안 혈관성 병소가 의심되면 생검 전에 진단적 천자를 한다. (5장)
- 근치경부청소술은 Level I–V와 부신경, 내경정맥, 흉쇄유돌근을 함께 제거하고, 변형근치경부청소술은 림프절 범위는 같고 셋 중 하나 이상을 보존한다. 부신경이 손상되면 어깨가 처지고 팔을 올리기 어렵다. (5장)
- 이개측두신경 손상은 귀 앞과 측두부 감각저하와 미각성 발한을 남기고, 대이개신경 손상은 귓불과 하악각의 감각이상을 남긴다. 안면신경 측두지가 다치면 전두근이 마비된다. (6장)
- 관절강세정술은 보존 치료에 듣지 않는 비정복성 관절원판변위에 상관절강을 씻는 시술이고, 원판을 제자리로 돌리는 시술이 아니다. 악관절 강직은 무통에 방사선에서 골성 융합이 보이고 편측이면 환측으로 쏠린다. (6장)
- 중비도에 상악동, 전두동, 전·중사골동이 열리고, 상비도에 후사골동, 접사함요에 접형골동, 하비도에 비루관이 열린다. Caldwell–Luc 술식은 견치와로 들어가고 하비도 대공술을 함께 한다. (6장)
- 상악동 점액저류낭은 돔 모양에 골벽이 그대로라 경과관찰하고, 점액낭종은 상악동이 부풀며 골벽이 파괴된다. 흡인에서 공기는 정상 상악동, 선홍색 혈액은 혈관성 병소, 반짝이는 액체는 콜레스테롤이 든 치성낭이다. (6장)
- 갑상설관낭은 정중선에서 삼킬 때 올라가며 Sistrunk 술식으로 설골 체부를 함께 절제한다. 새열낭은 흉쇄유돌근 앞에서 연하와 무관하다. 타석은 악하선에 가장 많고, 다형선종은 피막 밖에서 박리한다. (6장)
- 임플란트는 인접 자연치와 1.5 mm, 임플란트끼리 3 mm, 협측 골벽 2 mm 이상 남긴다. 첫 표시는 라운드 버, 첫 드릴은 2.0 mm 트위스트 드릴이고, 즉시부하는 삽입 토크 30–35 N·cm 이상이다. (7장)
- 상악동거상술의 치조정 접근은 맹목적이고 소량이며 부종이 적고, 측벽 접근은 직시하고 다량이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막 천공이고 5 mm 이하는 흡수성 콜라겐 차폐막으로 막는다. 치조골신장술은 잠복기, 골신장기, 골경화기 순서다. (7장)
- 임플란트 성공은 동요도가 없고, 계면에 투과상이 없고, 첫 1년 수직 골흡수가 1.0 mm 이하, 이후 매년 0.2 mm 이하이고, 통증·감염·감각이상이 없는 것이다. (7장)
- ASA 2급은 잘 조절되는 경도의 질환과 정상 임신, 3급은 일상 활동을 제한하는 질환(안정형 협심증), 4급은 생명을 계속 위협하는 질환(불안정 협심증, 3개월 이내 심근경색)이다. 선택적 치과치료를 미루는 기간은 6개월이다. (8장)
- 신경 차단은 하치조신경 전달마취로 하악 치아와 설측까지 마취하지만 대구치 협측은 협신경을 따로 막아야 한다. 이신경 차단은 하순과 턱끝만 마취하고 치수와 설측은 마취되지 않는다. (8장)
- 2% 리도카인 1.8 mL 카트리지에는 36 mg이 들어 있고, 소아 최대 용량은 4.4 mg/kg이다. 에피네프린 1:100,000 카트리지는 0.018 mg이고 심혈관질환자의 한도는 0.04 mg이다. (8장)
- 미다졸람의 길항제는 플루마제닐이고, 아편유사제 호흡억제의 길항제는 날록손이다. 프로포폴은 지질 유제이고, 케타민은 해리성 마취이며, 덱스메데토미딘은 호흡억제가 거의 없다. (8장)
-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은 두드러기가 없고 서맥과 창백이며 트렌델렌버그 자세로 눕힌다. 아나필락시스의 1차 약은 1:1,000 에피네프린 대퇴 외측 근육주사이고,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는 보조다. (8장)
- 심폐소생술은 C-A-B 순서로 가슴압박부터 시작하고, 협심증 발작과 심부전은 반좌위,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누워 다리를 올린다. 전신마취 뒤 24–48시간의 조기 발열은 무기폐다. (8장)
- 혈우병은 aPTT만, 간경화증은 PT와 aPTT가 길어지고 혈소판도 줄어든다. 항암 환자의 침습 처치는 혈소판 50,000/mm³ 이상, 절대호중구수 1,000/mm³ 이상일 때 한다. (8장)
- 임신 2기가 선택적 치료에 가장 안전하다. 심내막염 예방 항생제는 인공 심장판막 치환과 과거 심내막염 같은 고위험군에만 쓰고, 관상동맥 우회술과 심박조율기 환자에게는 필요 없다. 클린다마이신은 현재 권고에서 빠졌다. (8장)
- 알렌드로네이트, 졸레드로네이트, 데노수맙은 파골세포를 억제하는 MRONJ의 원인이고, 테리파라타이드는 골형성 촉진제라 원인이 아니다. 필러 혈관폐색에는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즉시 주입한다. (8장)
숫자 총정리
1장 발치와 소수술
| 항목 | 숫자 |
| 발치 때 상악 교합면과 바닥 | 약 45–60도 (하악은 평행) |
| 지침기로 쥐는 곳needle holder | 기저부 쪽 1/3 (1/2까지) |
| 봉합 바늘이 들어가는 각도 | 조직 표면에 90도 |
| 지혈에 쓰는 에피네프린 거즈 | 1:1,000 |
| 발치 뒤 냉찜질 | 처음 24–48시간 |
| 발치 뒤 격한 운동과 사우나를 피하는 기간 | 최소 2일 |
| 건성치조와의 발생 시기dry socket | 발치 2–4일 뒤 |
| 하치조신경 손상 뒤 회복이 없을 때 신경 재건을 생각하는 시점inferior alveolar nerve | 3–6개월 |
| 보존적으로 막는 상악동 천공maxillary sinus · perforation | 2 mm 이하 |
| 절제생검의 대상과 여유excisional biopsy | 크기 1 cm 이하, 주위 정상 조직 2–3 mm |
2장 두경부 감염과 감염관리
| 항목 | 숫자 |
| 교근하간극의 개구량submasseteric space | 10 mm 이하 |
| 급성 골수염의 방사선 변화osteomyelitis | 발병 10일–2주 뒤 (골 무기질이 30–50% 빠져야 보인다) |
| MRONJ의 골 노출 기간 | 8주 이상 |
| MRONJ 1기의 구강소독제 | 0.12% 클로르헥시딘 |
| 고압증기멸균autoclave | 121 °C, 15 psi, 15–20분 |
| 건열멸균dry heat sterilization | 160 °C 2시간 또는 170 °C 1시간 |
| 화학증기멸균unsaturated chemical vapor sterilization | 약 132 °C |
| 열탕소독boiling water disinfection | 100 °C (아포는 살아남는다) |
| 유리구슬 멸균기glass bead sterilizer | 약 220–250 °C |
3장 악안면 외상
| 항목 | 숫자 |
| 악간고정 기간intermaxillary fixation | 소아 1–2주, 성인 대개 4–6주 |
| 속눈썹하 절개subciliary incision | 속눈썹 아래 1–2 mm |
| 하악하절개submandibular approach | 하악 하연 1.5–2 cm 아래 |
| 안면 열창 봉합사laceration | 피부 5-0 또는 6-0, 피하 4-0 또는 5-0 |
| 안면 피부 봉합사를 뽑는 시기 | 3–5일 (5–7일로 적는 교재도 있다) |
| 이하선도관의 체표 주행parotid duct | 이주와 구각(또는 상순 중앙)을 잇는 선의 중간 1/3 |
| Z-성형술의 각도Z-plasty | 보통 60도 |
| 욕창성 궤양이 낫는 기간ulcer | 자극을 없앤 뒤 1–2주 |
| 신경 재생 속도 | 하루 약 1–1.5 mm |
4장 악교정수술과 구순구개열
| 항목 | 숫자 |
| 구순열 수술의 10의 법칙cleft lip | 생후 약 10주, 체중 10 lb(약 4.5 kg), 헤모글로빈 10 g/dL (백혈구 1만/mm³ 아래를 더하기도 한다) |
| 구개열 일차 수술cleft palate | 생후 12–18개월 |
| 일차 치조골이식 | 생후 2세 이전 |
| 이차 치조골이식 | 견치 치근 1/2–2/3 형성 (대개 8–11세) |
| 술전 상악궁 확장 뒤 유지장치 | 약 3개월 |
| 상악을 앞으로 옮길 때 상순의 이동량 | 상악 이동량의 약 50–60% |
| IVRO의 악간고정intermaxillary fixation | 술 후 4–6주 |
| 교근 보툴리눔 용량masseter | 한쪽 25 U (양측 50 U 안팎) |
| 보툴리눔의 효과 | 근력 약화 1–2주, 부피 감소는 주사 후 4–12주에 최대 |
| 늑연골 이식편의 연골부 | 1–2 mm의 얇은 층 |
5장 낭종·종양과 재건
| 항목 | 숫자 |
| 경부 림프절 전이가 있을 때 5년 생존율 | 약 50% |
| 치은암의 하악 대 상악 | 하악 구치부가 2–3배 많다 |
| T1 · T2 · T3 | 2 cm 이하 · 2–4 cm · 4 cm 초과 |
| 치성각화낭의 하악 발생odontogenic keratocyst | 약 65–80%, 이장상피 6–8층 |
| 법랑모세포종의 하악 발생ameloblastoma | 약 80% |
| 고형성 법랑모세포종의 절제ameloblastoma | 정상 골 1–1.5 cm 포함 |
| 유아 혈관종의 성별hemangioma | 여아에 3–5배 |
| 예방적 경부청소술을 하는 잠재 전이율 | 약 15–20% 이상 |
| 비골피판으로 얻는 피질골cortical bone | 약 20–25 cm |
| 방사선 점막염의 시작 | 치료 시작 1–2주 (누적 약 10–20 Gy) |
6장 턱관절·상악동·타액선 수술
| 항목 | 숫자 |
| 관절강세정술의 주사침arthrocentesis | 상관절강에 1–2개 |
| 구강상악동 개통 | 2 mm 이하는 혈병 유도(젤폼을 넣기도 한다), 2–6 mm는 젤폼과 8자 봉합, 6 mm 이상은 피판 폐쇄 |
| 술후성상악낭의 잠복기postoperative maxillary cyst | 대개 10–20년 |
| 새열낭 | 95% 이상이 제2새열 |
| 타석증의 호발sialolithiasis | 악하선 80–90%, 이하선 10–15% |
| 악하선 타석이 와튼관 안에 있는 비율submandibular gland · sialolith | 80% 이상 |
| 소설하선관 | 8–20개 |
| 다형선종pleomorphic adenoma | 타액선 종양의 60% 이상 |
| 이하선의 종양parotid gland | 타액선 종양의 70–80% |
7장 임플란트 수술과 골이식
| 항목 | 숫자 |
| 인접 자연치와의 거리 | 1.5 mm 이상 |
| 임플란트 사이의 거리 | 3 mm 이상 |
| 협측 골벽의 두께 | 2 mm 이상 (1.5 mm 이상을 권하는 교재도 있다) |
| 필요한 근원심 폭 (지름 4 mm) | 하나 7 mm, 이웃한 둘 14 mm |
| 첫 드릴 | 2.0 mm 트위스트 드릴 |
| 즉시부하의 삽입 토크immediate loading | 30–35 N·cm 이상 |
| 이부 채취의 안전거리 | 이공 전방 5 mm 이상, 하악 전치 치근단 아래 5 mm 이상, 하악골 하연 4–5 mm |
| 치조정 상악동거상술의 잔존골 증가alveolar crest · sinus lift | 2–4 mm 내외 |
| 상악동막 천공perforation | 5 mm 이하는 흡수성 콜라겐 차폐막 |
| 치조골신장술 | 잠복기 5–7일, 골신장기 하루 약 1 mm, 골경화기 2–3개월 |
| 첫 1년 수직 골흡수 | 1.0 mm 이하 (1.5 mm까지 보는 교재도 있다) |
| 이후 수직 골흡수 | 매년 0.2 mm 이하 (기능 3년째 누적 1.4 mm 이하) |
8장 마취·진정과 전신관리
| 항목 | 숫자 |
| 최소 금식 시간 | 맑은 액체 2시간, 모유 4시간, 우유·조제유·가벼운 식사 6시간, 기름진 음식 8시간 이상 |
| 심근경색MI | ASA 분류는 3개월, 선택적 치과치료를 미루는 기간은 6개월 |
| 에피네프린 1:100,000 카트리지 (1.8 mL) | 0.018 mg |
| 에피네프린의 한도 | 건강한 성인 0.2 mg, 심혈관질환자 0.04 mg (카트리지 2개 이내) |
| 2% 리도카인 카트리지 (1.8 mL) | 36 mg |
| 에피네프린 함유 2% 리도카인의 최대 용량 | 성인 7.0 mg/kg (최대 500 mg. 4.4 mg/kg, 최대 300 mg로 쓰는 교재도 있다), 소아 4.4 mg/kg (최대 300 mg) |
| 계산 예 (20 kg 소아) | 88 mg, 카트리지 2개까지 |
| 계산 예 (70 kg 성인) | 7.0 mg/kg로 490 mg, 카트리지 13개 (4.4 mg/kg면 300 mg, 8개) |
| 카트리지 1개의 주입 속도 | 1분 이상 |
| 하치조신경 전달마취inferior alveolar nerve | 하악지 내면 골에 닿은 뒤 1 mm 뒤로 빼서 흡인 |
| 상악신경 전달마취의 바늘maxillary nerve | 긴 바늘 25 게이지 |
| 펜타닐의 효력 | 모르핀보다 약 80–100배 |
| 아나필락시스의 에피네프린 | 성인 0.3–0.5 mg 근육주사 (소아 0.01 mg/kg, 최대 0.3 mg), 다리를 15–30도 올린다 |
| 실신의 트렌델렌버그 자세 | 다리를 머리보다 10–15도 높인다 |
| 심폐소생술 | 분당 100–120회, 깊이 약 5 cm(5–6 cm), 압박 대 인공호흡 30 대 2 |
| 협심증 발작의 니트로글리세린angina pectoris | 0.3–0.6 mg 설하, 5분 간격 최대 3회 |
| 전신마취 뒤 발열 | 24–48시간은 무기폐, 48–72시간 이후는 폐렴 |
| 당뇨병 | HbA1c 9% 이상이면 연기, 저혈당은 혈당 70 mg/dL 이하 |
| 급성 부신부전 | 하이드로코티손 100 mg 정맥 또는 근육주사 |
| 고혈압의 연기 기준 | 수축기 18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 110 mmHg 이상 |
| 임신 2기 | 14–27주 |
| 정상 소변량 | 시간당 0.5–1.0 mL/kg |
| 수술 뒤 제한적 수혈 | Hct 25% (Hb 약 8 g/dL)까지는 경과 관찰 |
| 항암 환자의 침습 처치 | 혈소판 50,000/mm³ 이상, 절대호중구수 1,000/mm³ 이상 |
| 심내막염 예방 약 | 시술 30–60분 전 1회. 페니실린 알레르기 성인은 아지스로마이신 500 mg (또는 클라리스로마이신 500 mg) |
| 시술 직전 클로르헥시딘 양치 | 0.12–0.2% |
| 보툴리눔 독소의 경과 | 2–3일 뒤 시작, 1–2주에 최대, 3–6개월 뒤 효과 소실 |
이 장은 치과의사 감수를 받는 중입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