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면세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20문항
치면세마(oral prophylaxis)는 치아 표면의 침착물을 없애 치주질환과 치아우식을 막는 술식이다. 이 과목은 1장(무엇을 없애는지)과 2장(어떻게 검사하고 적는지)에서 시작해, 3장 기구, 4장 자세와 동작, 5장 초음파 기구와 치근활택(root planing), 6장 기구연마(instrument sharpening), 7장 감염관리, 8장 치면연마(tooth polishing)와 술후 관리로 이어진다.
시험은 숫자와 방향을 많이 묻는다. 기구의 각도(삽입 0–40°, 작업 70–80°, 연마 100–110°), Gracey 큐렛의 번호, 술자의 시계 위치와 환자의 체위, 멸균법의 온도·압력·시간이다. 처음이라면 3장을 먼저 읽는다. 기구의 생김새를 알아야 나머지 장이 쉽게 읽힌다.
이 자료 사용법
- 장마다 맨 위에 그 장의 절 목록이 있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절에는 최고 빈출과 빈출 표시를 붙였다. 처음 공부할 때는 표시가 붙은 절부터 읽는다.
- 함정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보기, 암기는 외우는 요령, 참고는 이해를 돕는 덧붙임이다.
- 장 끝의 복습에서 헷갈리는 쌍을 보고 확인 문제를 푼다. 질문을 누르면 답이 열린다.
- 절 끝의 "플래시카드로 외우기"를 누르면 같은 범위의 플래시카드로 넘어간다. 읽고 이해한 것을 카드로 꺼내 보는 것이 가장 오래 남는다.
- 시험 전날에는 부록만 다시 본다. 핵심 문장과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페이지에 모았다.
- 술식은 "무엇이 옳은가"로 썼다. 누가 하는지를 적은 곳은 법이 정한 업무 범위를 따랐다(국소마취와 처방은 치과의사가 한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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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치면세마의 개념과 대상자
치면세마가 무엇을 없애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무엇을 조심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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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구강검사와 기록
무엇을 묻고, 무엇을 만지고, 무엇을 재서, 어떤 색으로 적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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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기구의 구조와 파지
기구의 어느 부분이 무엇을 하고, 어떻게 잡아 어떤 각도로 대며, 어떤 기구를 어디에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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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술자·환자 자세와 기구 동작
어디에 어떻게 앉고, 환자를 어떻게 눕혀서, 기구를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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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초음파 치석제거와 치근활택
기계가 치석을 어떻게 부수는지, 언제 쓰면 안 되는지, 그리고 치근을 어떻게 매끄럽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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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기구연마
날이 무딘지 어떻게 알고, 원래 모양을 지키며 어떻게 다시 세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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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감염관리
무엇을 소독하고 무엇을 멸균하는지, 어떤 순서와 어떤 조건으로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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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치면연마와 술후 관리
무엇으로 어떻게 닦고, 언제 닦지 않으며, 치료 뒤 무엇을 알려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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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시험 전날 한 장과 숫자
시험 전날 다시 읽을 문장 40개와, 장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표에.